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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中 침공 대비' 오키나와 낙도 피난 검증 첫 도상훈련 2023-01-29 09:05:15
이후 주민들이 피난 상황을 가정해 실제로 행동에 나서는 훈련도 추진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대만 유사시에 대비해 이번 훈련 대상지가 포함된 난세이(南西) 제도의 방위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일본은 오키나와섬 나하(那覇)에 있는 육상자위대 병력을 늘리고, 요나구니정 육상자위대 주둔지에 지대공 미사일 부대를...
'은막의 여왕' 윤정희, 영화처럼 살다 詩처럼 떠나다 2023-01-20 17:05:13
저를 만나면 ‘선생님, 나하고 마지막 작품 꼭 해요’라고 했다. 그렇게 약속했는데, 나보다 먼저 갔다”고 안타까워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0일 윤정희 씨 유족에게 “고인이 남긴 탁월한 성취와 빛나는 발자취에 한없는 경의를 표한다”는 내용의 조전을 유족에게 보냈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별걸 다 파는 편의점…BMW·골드바도 팔렸다 2023-01-18 12:58:48
나하벤25년이 3병 판매됐고 골드바의 경우 3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30만원 이상 설 선물세트의 지난해 대비 매출 신장률은 35.6%로,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6.2%),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10.9%), 5만원 이하(13.2%)보다 높았다. CU는 이색 프리미엄 선물로 리무진을 선보였으나 아직...
편의점 업계 설 선물 프리미엄 대전…BMW도 팔렸다 2023-01-18 11:43:21
나하벤25년이 3병 판매됐고 골드바의 경우 3억원 가량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편의점 CU에 따르면 30만원 이상 설 선물세트의 지난해 대비 매출 신장률은 35.6%로,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6.2%),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10.9%), 5만원 이하(13.2%)보다 높았다. CU는 이색 프리미엄 선물로 리무진을 선보였으나 아직...
김건희 여사, 두바이 공주 만나고 토마토 '먹방' 2023-01-18 10:56:50
나하얀 UAE 부총리 겸 대통령실 장관과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됐다. 김 여사는 옆자리에 앉은 만수르 부총리에 “돌아가신 자이드 전 대통령과 누가 가장 많이 닮았나”고 물었다. 만수르 부총리는 “어머니께 한번 여쭤봐 달라”고 웃은 뒤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데 들를 만한 장소를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후...
尹 "기업 역량 펼치도록 업고 다닐 것…공무원 갑질하면 전화달라" 2023-01-17 18:21:54
알나하얀 UAE 대통령이 정상회담 당시 300억달러 투자를 약속한 것에 대해 “무함마드 대통령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계약을 이행하는 한국 기업을 언급했다”며 “이는 경제인 여러분이 일궈낸 성과”라고 추켜세웠다. UAE 방문 성과를 경제인들의 공으로 돌린 것이다. 윤 대통령은 시종일관 공무원들이 갖춰야 할 자세로...
UAE서 기업인 기살린 윤석열 대통령 "저는 대한민국 영업사원" 2023-01-17 18:20:31
알나하얀 UAE 대통령이 구두로 약속한 300억달러(약 37조원) 규모의 투자도 공동성명서에 명시했다. 윤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부와 민간 기업이 체결한 양해각서(MOU)는 48건이다.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UAE 방문을 통해 신(新) 중동 붐 원년을 향한 첫걸음을...
윤 대통령 'UAE의 敵' 발언 후폭풍…이란 반발에 "장병 격려 차원" 2023-01-17 18:15:42
나하얀 UAE 안보보좌관이 이란을 방문해 라이시 대통령을 면담하기도 했다. UAE는 지난해 8월 주이란대사관에 자국 대사를 파견하기도 했다. 2016년 자국 대사를 철수한 지 6년 만이었다. 외교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UAE는 우리 측 발언의 진의를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란에도 서울과 테헤란 등...
이재용·정의선과 바라카 찾은 尹…"UAE와 제3국 원전 공동진출" 2023-01-16 23:43:15
알나하얀 UAE 대통령이 16일 사막 한복판에 자리 잡은 바라카 원전을 찾았다. 바라카 원전 3호기 가동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2009년 12월 양국이 한국형 원전 4기(5600㎿ 규모)를 바라카 지역에 건설하기로 계약한 지 약 13년 만이다. 이미 상업 운전을 시작한 1, 2호기는 현재 아부다비에 필요한 전력의 60%를 공급하고...
[포토] '韓-UAE 신뢰의 상징' 바라카 원전 찾은 윤 대통령 2023-01-16 23:34:19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오른쪽)이 16일 바라카 원자력발전소에서 시뮬레이션 훈련장으로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아부다비=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