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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그룹에 러 석유시설·수출항 타격…원자재 시장 요동치나 2023-06-25 18:17:01
추정되는 두 개 도시 중 하나인 보로네시의 유류 저장고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브 소스닉 인터랙티브브로커스 최고전략가는 “서방국이 러시아에 원유 금수 조치를 내렸지만 여전히 러시아는 중국 등의 국가에 많은 원자재를 판매하고 있고 세계적인 공급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원유 및 주요 상...
20시간 만에 모스크바 200km 앞까지 진격…푸틴 리더십 '치명상' 2023-06-25 18:16:48
장악한 데 이어 모스크바 남쪽 보로네시의 군사시설을 잇따라 접수했다. 병력은 일반 트럭에 탑승하고 전차 등 기갑차량은 트레일러에 실어 우크라이나 전선 보급로인 고속도로를 따라 빠르게 진군했다. 러시아 정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집중 투입돼 본토 방어 병력이 적어 큰 저항도 받지 않았다. 보로네시주를 지난...
개선장군 된 듯 의기양양…"프리고진, 박수받으며 떠났다" 2023-06-25 10:20:19
보로네시를 장악하는 등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하루 만에 철수를 발표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프리고진에 대한 형사입건은 취소될 것"이라며 "그는 벨라루스로 떠난다"고 밝혔다. 로스토프 주지사는 바그너 그룹 용병들이 로스토프나도누를 떠나 그들의 진지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acui721@yna.co.kr...
800㎞ 거침없는 진격서 철수까지…'일일천하' 된 용병 쿠데타 2023-06-25 07:59:00
보로네시에 대테러 작전체제를 발령했고, 거리에 장갑차가 등장했다. 영국 국방부는 "바그너 부대가 보로네시주를 지나 북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목적지가 모스크바임이 거의 확실하다"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오전 10시께 긴급 TV 대국민 연설에 나서 "우리는 등에 칼이 꽂히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반역에...
모스크바 턱밑서 멈춘 반란…프리고진, 러 떠나고 처벌 면해(종합4보) 2023-06-25 05:58:58
서남부 보로네시에서는 유류 저장고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고, 러시아군 헬리콥터가 이동 중인 바그너 그룹을 공격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수비에 나선 러시아군은 바그너 그룹의 공세에 상당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루스 텔레그램 미디어 넥스타는 이날 러시아군이 헬리콥터 6기와 항공관제기 1기 등...
푸틴, 최대 위기 모면…모스크바 코앞에서 멈춘 반란 2023-06-25 05:34:37
교전도 벌어졌다. 러시아 서남부 보로네시에서는 유류 저장고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고, 러시아군 헬리콥터가 이동 중인 바그너 그룹을 공격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수비에 나선 러시아군은 바그너 그룹의 공세에 상당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루스 텔레그램 미디어 넥스타는 이날 러시아군이 헬리콥터...
모스크바 턱밑 200㎞서 멈춘 반란…푸틴·프리고진, 일단 타협(종합3보) 2023-06-25 04:28:54
서남부 보로네시에서는 유류 저장고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고, 러시아군 헬리콥터가 이동 중인 바그너 그룹을 공격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수비에 나선 러시아군은 바그너 그룹의 공세에 상당한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벨라루스 텔레그램 미디어 넥스타는 이날 러시아군이 헬리콥터 6기와 항공관제기 1기 등...
바그너 로스토프나도누 점령으로 곡물가격 재차 앙등 가능성 2023-06-25 02:09:18
보르네시는 보르네시주의 주도로, 로스토프나도누와 거의 같은 크기다. 아이뉴스에 따르면 로스토프나도누와 수도 모스크바의 중간 지점에 있는 보르네시는 철도 허브이면서 핵무기 사일로(지하저장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텔레그래프지는 로스토프나도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세계 곡물가격에 영향을 줄...
'용병그룹 장악' 러 남부 도심에 장갑차…일부선 '포격' 보도도(종합) 2023-06-24 23:31:51
네시주의 주도 보로네시에 있는 모든 군사시설을 접수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일부 러시아 매체는 이번 사태와 관련 '큰 혼란'은 없다고 강조하는 분위기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로스토프나도누 군 사령부 근처에 모인 거주민들은 패닉 상태로는 보이지 않았으며 사태가 해결되고 일상생활로 돌아가기를 바라고...
바그너 그룹, 모스크바 남쪽 350㎞ 리페츠크주 진입 2023-06-24 23:00:24
약 500㎞ 떨어진 보로네시 지역을 통과했다.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전날 러시아 국방부가 자신들의 후방 캠프를 미사일로 공격했다며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을 비롯한 군 수뇌부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며 모스크바로 향하고 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