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일형 금통위원 "금융불균형 수준 아직 높아" 2019-03-20 17:11:50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융불균형 누증 속도는 완화된 것이 확실하지만 수준 자체가 높아 안전지대에 왔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나라 GDP 대비 비금융기관의 금융자산(부채) 수준이 높다는 점에서 금융불균형 누증 가능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의 이같은 지적은...
이일형 금통위원 "韓 금융불균형 누증 속도 경감…안전지대는 아니다" 2019-03-20 15:02:1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20일 "한국의 금융불균형 누증 속도가 둔화됐으나 '안전지대'에 다다랐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이 위원은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 한은 본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반적인 거시경제 상황과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부동산 시장의 레버리지(부채) 쏠림...
이일형 금통위원 "한국 금융불균형 수준 높아…안전지대 아냐" 2019-03-20 15:00:03
기자간담회에서 "금융 불균형 누증 속도는 확실히 줄어들었지만 수준 자체가 아직 높아서 안전지대에 왔다고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나라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금융기관(가계, 기업 등)의 부채 수준이 높다는 점에서 금융 불균형 누증 가능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금융 불균형은...
'금리 동결' 2월 금통위 "성장세·가계부채 증가세 지켜봐야" 2019-03-19 17:21:25
시장에 자금 쏠림으로 나타난 금융 불균형의 누증 속도는 둔화하고 있지만 그 정도는 다른 국가들보다 여전히 크다"고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E 위원은 "가계부채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시장, 가계부채 대책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하고 올해에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할 것"이라면서도 "금융 불균형 문...
한은 "올해 반도체 수출물량 증가…하반기 경기회복 전망" 2019-01-24 17:51:23
중국 수출이 감소했다. 국유기업 부채 누증과 부동산 시장 공급과잉 등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악재가 더해진 상황이다. 한은은 양국 상호 관세조치로 우리나라의 중국으로 중간재 수출도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지만 정도는 크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중간재 수출품이 중국에서 가공...
[일문일답] 이주열 "반도체 시장 하반기 회복 전망" 2019-01-24 14:25:23
누적돼서는 곤란하다고 본다. 가계부채가 누증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일관된 입장이다. 다만 가계부채에 인구 구조 변화도 있고 한국 가계의 실물자산 보유 성향이 높다는 경제 구조적 요인도 있다. 중장기적으로 일관된 대응 노력이 요구된다. ▲ 작년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었는데 체감을 못 한다는 지적이...
'저금리 시대 끝'…금리 3% 미만 대출 비중 1년새 절반으로↓ 2019-01-20 06:21:02
올해 통화신용정책 운영 방향에서 "가계부채가 누증된 가운데 변동금리 대출 비중도 높아 대출 금리가 상승할 경우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표] 예금은행 금리 수준별 대출 비중(단위 : %) ┌───────┬───────┬──────┬──────┐ │ 구분 │ 3% 미만│3%...
대출 원리금 상환에 쪼들린 2018년…내년이 더 문제다 2018-12-30 09:17:26
내년도 통화신용정책 운용방향에서 "가계부채가 누증된 가운데 변동금리 대출 비중도 높아 대출 금리가 상승할 경우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비은행 대출, 신용대출을 상대적으로 많이 보유한 취약차주의 채무 상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보고...
'커지는 빚부담'…원리금 상환액 증가율, 가처분소득의 3배 2018-12-30 06:21:00
발표한 내년 통화신용정책 운용방향에서 "가계부채가 누증된 가운데 변동금리 대출 비중도 높아 대출 금리가 상승할 경우 가계의 이자 상환 부담이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비은행 대출, 신용대출을 상대적으로 많이 보유한 취약차주의 채무 상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표] 2016∼201...
민간부채, GDP의 2배…한은 "금융불균형 해소 노력해야" 2018-12-20 11:00:00
안정된 모습이지만 가계부채 누증에 따른 금융 불균형 축적, 대내외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리스크가 잠재해 있다"며 "가계부채 증가율을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해 나가는 한편 저금리 하에서 확대된 부동산 관련 대출을 축소하는 등 그간의 금융 불균형 해소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