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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깜빡한 톰슨 때문에 메이저대회 앞둔 38명 연습 무산 2019-07-30 15:45:17
‘미국여자프로골프 간판’ 렉시 톰슨(미국)의 실수로 인해 38명의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습라운드를 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톰슨은 28일 프랑스에서 끝난 에비앙챔피언십 후 다음 대회인 AIG여자브리티시오픈이 열리는 영국으로 이동하기 위해 스위스...
여권 깜빡한 톰슨 때문에 메이저대회 앞둔 38명 연습 무산 2019-07-30 15:45:17
피해봐 ‘미국여자프로골프 간판’ 렉시 톰슨(미국)의 실수로 인해 38명의 선수가 메이저대회 연습라운드를 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29일(현지시간)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톰슨은 28일 프랑스에서 끝난 에비앙챔피언십 후 다음 대회인 aig여자브리티시오픈이 열리는 영국으로 이동하기 위해 ...
박인비·고진영·이미향,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 2019-07-26 06:39:4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올해 4승을 거둔 최혜진(20)은 2오버파 73타로 공동 69위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앤절라 스탠퍼드(미국)는 5오버파 76타로 공동 102위로 밀렸고 우승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지목된 렉시 톰프슨(미국)도 6오버파 77타로 부진해 공동 106위에 머물렀다. emailid@yna.co.kr (끝)...
박성현·이정은·김세영,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확률 1위 2019-07-25 06:57:45
주목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들의 뒤를 이어서는 김효주(24)가 렉시 톰프슨(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함께 16/1의 우승 배당률을 기록했다. 김효주는 2016년 1월 퓨어 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후 LPGA 투어 우승이 없지만 최근 4개 대회에서 준우승 한 번을 포함해 모두 10위 안에 드는 상승세를 보였다. 박인비(31)와...
20세 동갑 최혜진·하타오카, 에비앙 대회서 동반 플레이 2019-07-24 08:22:03
36분·이하 한국시간)로 묶였고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6)은 3, 4위인 렉시 톰프슨(미국), 이민지(호주·오후 7시 16분)와 1, 2라운드를 함께 치른다. 박인비(31)는 김효주(24), 리디아 고(뉴질랜드·오후 4시 9분)와 함께 이번 대회를 시작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성현, 세계 랭킹 4주 연속 1위 2019-07-23 09:42:05
후 4주 연속 1위다. 고진영(24)이 7.30점으로 2위, 렉시 톰프슨 3위(6.93점), 호주 동포 이민지가 4위(6.46점)를 차지하는 등 2~4위도 순위에 변화가 없었다. ‘핫식스’ 이정은(23)은 7위에서 5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자신의 최고 순위를 되찾았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도 두 계단 올라선...
박성현, 세계 랭킹 4주 연속 1위 2019-07-23 09:42:05
후 4주 연속 1위다. 고진영(24)이 7.30점으로 2위, 렉시 톰프슨 3위(6.93점), 호주 동포 이민지가 4위(6.46점)를 차지하는 등 2~4위도 순위에 변화가 없었다.‘핫식스’ 이정은(23)은 7위에서 5위로 두 계단 올라섰다.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자신의 최고 순위를 되찾았다. 하타오카 나사(일본)도 두 계단 올라선...
이정은, 여자골프 세계 랭킹 5위로 2계단 상승 2019-07-23 07:44:13
상승했고 5위였던 박인비(31)가 7위, 6위였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9위로 밀렸다. 이정은은 지난달 US오픈 우승 이후 기록한 자신의 최고 랭킹 5위를 다시 회복했다. 박성현(26)이 4주째 1위를 유지했고 고진영(24), 렉시 톰프슨(미국), 이민지(호주) 순으로 4위까지 이어졌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LPGA 투어 우승 김세영, 세계 랭킹 11위로 한 계단 상승 2019-07-16 07:37:37
고진영(24)이 여전히 1, 2위를 지켰고 마라톤 클래식에서 준우승한 렉시 톰프슨(미국)은 3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이민지(호주)를 4위로 밀어냈다. 박인비(31)가 5위, 이정은(23)은 7위로 10위 내에 한국 선수가 4명 포진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아림(24)은 82위에서...
초강세 LPGA 코리언 시스터스, 팀 매치 대회도 제패하나 2019-07-16 05:05:00
해본다.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은 그린 플레이가 강한 노장 크리스티 커(미국)와 짝을 이뤄 초대 챔피언을 눈독 들이고 있다. 둘은 2014년 UL 인터내셔널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낸 바 있다. 시즌 네번째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에 앞서 열리는 이 대회는 선수들이 대회가 끝나면 프랑스까지 이동해야 하는 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