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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스트리아 마이어, 알파인 스키 슈퍼대회전 우승 2018-02-16 12:53:03
슈퍼대회전 1위 셰틸 얀스루드(노르웨이)가 1분 24초 62로 마이어, 포이츠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얀스루드는 전날 활강 은메달, 포이츠는 동메달을 따낸 선수들이다. 활강에서 우승한 악셀 룬드 스빈달(노르웨이)은 1분 24초 93으로 슈퍼대회전 5위를 기록했다. 김동우(23)는 1분 31초 64를 기록, 출전 선수 62명...
[올림픽] '활강' 예매율 94%라고?…관중석은 '텅텅' 2018-02-15 15:39:24
"음…. 솔직히 말해서 조금 이상했어요."(악셀룬드 스빈달·금메달리스트) 1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서는 악셀 룬드 스빈달(35·노르웨이)이 알파인 스키 사상 최고령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지만, 그 순간을 직접 본 관객은 많지 않았다. 대회 조직위에 따...
[ 사진 송고 LIST ] 2018-02-15 15:00:01
악셀 룬드 스빈달 02/15 11:50 서울 이진욱 [올림픽] 김련향의 활강 02/15 11:51 서울 사효진 "할머니 어서오세요" 02/15 11:53 서울 이지은 [올림픽] 우아한 백조 처럼 02/15 11:53 서울 이지은 [올림픽] 중심을 잡고 02/15 11:54 서울 최재구 [올림픽] 악셀 룬드 스빈달의 환호 02/15 11:54 서울 조현후...
[올림픽] '쉬~익!' 활강 최고 시속 125㎞ '훌쩍' 2018-02-15 14:10:47
룬드 스빈달(노르웨이)은 4차례 속도 측정 지점 중 2번째 지점에서 시속 114.39㎞를 기록했다. 조직위가 공식 집계하지는 않지만 이날 중계 화면에 잡힌 스빈달의 순간 최고 속도는 시속 126㎞에 달했다. 정선 알파인 경기장은 해발고도 1천370m 지점에서 출발해 545m 지점까지 내려오는 속도를 겨룬다. 높이차는 825m에...
남자 스키 활강, 노르웨이 '금·은' 독식…김동우는 48위 2018-02-15 13:51:15
남자 활강에서 금·은메달을 휩쓸었다.악셀 룬드 스빈달은 1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서 1분40초25로 우승했다.같은 노르웨이 선수로, 활강 종목에서 스빈달과 최정상을 다투는 셰틸 얀스루드(1분40초37)는 단 0.12초 차이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동메달은...
-올림픽- 스빈달 남자 스키 활강 금메달…김동우는 48위 2018-02-15 13:35:22
룬드 스빈달은 1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서 1분40초25로 우승했다. 같은 노르웨이 선수로, 활강 종목에서 스빈달과 최정상을 다투는 셰틸 얀스루드(1분40초37)는 단 0.12초 차이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동메달은 베아트 포이츠(스위스·1분40초43)가 차지했다....
[올림픽] 첫 메달은 땄지만…'미녀 새' 다카나시의 씁쓸한 미소 2018-02-13 00:06:58
룬드비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으나 시상대에 오르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최종 결선 30명 중 28번째로 뛴 그는 103.5m를 비행, 중간 선두로 나서 잠시 정상의 꿈을 꿨으나 이어 뛴 알트하우스와 룬드비가 연이어 자신을 앞지르면서 씁쓸한 미소를 지어야 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올림픽] 세계선수권 '1호' 여자 스키점퍼 룬드비, 이젠 진짜 '넘버 원' 2018-02-12 23:57:59
스키점퍼 룬드비, 이젠 진짜 '넘버 원' (평창=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남성들의 종목으로 여겨지던 스키점프에 여성이 '선수'로서 국제무대에 등장하기 시작한 건 2004-2005시즌부터다. 세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선 2009년에서야 여자부가 정식으로 생겨났다. 노르웨이의 스키점퍼 마렌...
-올림픽- 룬드비, 여자 스키점프 개인전 우승…다카나시 동메달 2018-02-12 23:54:54
소치 올림픽에서 8위에 올랐던 룬드비는 이후 기량이 계속 성장해 올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초강세를 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이날 앞선 본선 1라운드에서 125.4점을 따내 1위로 결선에 오른 그는 결선에서도 경쟁자들을 여유 있게 따돌리며 첫 올림픽 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종일 평창에 강풍을...
-올림픽- 남북 단일팀, 스웨덴에 0-8 패배…조별리그 탈락 2018-02-12 23:20:54
내줬다. 실점은 계속됐다. 9분 47초에 엘린 룬드베리의 슬랩샷은 골리 신소정의 품 안에서 빠져나가 골문 안으로 데굴데굴 굴러갔다. 10분 17초에 판뉘 라스크, 17분 4초에 에리카 우덴 요한손에게 골을 내주고 1피리어드를 0-4로 마친 단일팀은 2피리어드 4분 8초 만에 페르닐라 빈베리에게 또다시 골을 내줬다. 단일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