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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투수' 류현진, SD전 6이닝 무실점 '시즌 6승째' 2018-09-24 08:33:11
1루에서 샌디에이고 좌완 선발 조이 루체시의 몸쪽 싱커를 때려 안타까지 때렸다.크리스 테일러의 볼넷으로 2루를 밟은 류현진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선취점이 나온 뒤 류현진은 더욱 힘을 냈다.3회초 코리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3자 범퇴, 4회초에는 3루수 저스틴 터너의 파울 지역 호...
류현진, 한가위에 시즌 6승째…SD전 6이닝 무실점 2018-09-24 08:24:39
1루에서 샌디에이고 좌완 선발 조이 루체시의 몸쪽 싱커를 때려 안타까지 때렸다. 크리스 테일러의 볼넷으로 2루를 밟은 류현진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선취점이 나온 뒤 류현진은 더욱 힘을 냈다. 3회초 코리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3자 범퇴, 4회초에는 3루수 저스틴 터너의 파울 지역...
류현진, 샌디에이고전 6이닝 무실점에 3안타 2득점(종합) 2018-09-24 07:52:00
1루에서 샌디에이고 좌완 선발 조이 루체시의 몸쪽 싱커를 때려 안타까지 때렸다. 크리스 테일러의 볼넷으로 2루를 밟은 류현진은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선취점이 나온 뒤 류현진은 더욱 힘을 냈다. 3회초 코리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내며 3자 범퇴, 4회초에는 3루수 저스틴 터너의 파울 지역...
손가락에 투구 맞고 교체된 넥센 박병호, 다행히 단순 타박(종합) 2018-09-22 20:29:35
몸쪽으로 휘어져 들어와 배트를 쥔 박병호의 양손을 맞은 뒤 튕겨 나와 오른쪽 광대뼈를 강타했다. 권영철 주심은 강광회 2루심과 상의한 끝에 박민호에게 헤드샷 퇴장을 명령했다. 시즌 7번째 헤드샷 퇴장이다. 박민호의 공이 박병호의 머리를 향한 것은 아니었기에 엄밀히 말하면 헤드샷은 아니지만 만약의 불상사를...
넥센 박병호, 투구에 손가락 맞아 병원으로 이동 2018-09-22 19:49:18
맞았다.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민호의 공은 몸쪽으로 휘어져 들어와 배트를 쥔 박병호의 양손을 맞은 뒤 튕겨져나와 오른쪽 광대뼈를 강타했다. 권영철 주심은 강광회 2루심과 상의한 끝에 박민호에게 헤드샷 퇴장을 명령했다. 시즌 7번째 헤드샷 퇴장이다. 지난 5일 문학 SK전에서 2차례 사구를 맞아 벤치 클리어링을...
공을 앞뒤로 5㎝만 옮겼을 뿐인데… 저탄도·고탄도 샷 '맘대로' 2018-09-21 16:03:03
공만 몸쪽으로 한 개나 한 개 반 정도 가까운 곳에 놓는 겁니다. 당연히 그립을 짧게 잡아야 합니다. 샤프트와 공이 이루는 각도가 가팔라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이렇게 하면 탄도가 낮아집니다. 비상 상황, 즉 나뭇가지가 앞을 가리거나 앞바람이 강하게 불 때 저탄도 샷은 의외로 효용가치가 높습니다.많은 골퍼는 14개의...
김하성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넥센, 4연승 질주 2018-09-19 22:30:17
타자 박병호가 몸쪽 공을 정교한 스윙으로 밀어쳐 우전 적시타를 만들어 추가점까지 냈다. 생애 처음 선발 등판한 이승호에 막혔던 두산은 4번 타자 김재환의 한 방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김재환은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이승호의 시속 141㎞ 직구를 공략해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시즌 42호 홈런으로...
테일러 끝내기 홈런…다저스, 이틀 연속 콜로라도 제압 2018-09-19 14:52:50
2실점(1자책점), 콜로라도 왼손 선발 카일 프리랜드가 6⅔이닝 2실점 하고 각각 강판한 가운데 양 팀은 불펜을 가동해 서로의 창을 봉쇄했다. 그러던 중 연장 10회말 테일러가 애덤 오타비노의 몸쪽 높은 변화구를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꽂히는 굿바이 솔로포를 터뜨려 침묵에 마침표를 찍었다. 콜로라도의 우완 불펜 투수...
임창용 1천경기 자축 선발승+만루포 2방…KIA, 삼성 대파 2018-09-18 22:00:11
리살베르토 보니야의 몸쪽 높은 공을 잡아당겨 왼쪽 스탠드에 떨어지는 역전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주도권을 잡은 KIA는 5-2로 앞선 5회 최형우의 투런포로 달아나고 삼성 2루수 손주인의 실책에 편승해 3점을 더 보태며 10-3으로 삼성을 멀찌감치 밀어냈다. 7회에는 박준태가 우중월 만루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KIA는...
직구로 정면돌파…'천적' 넘은 류현진, 콜로라도전 첫 무실점 2018-09-18 14:22:21
시속 146㎞짜리 몸쪽 직구로 루킹 삼진 처리했다. 류현진이 이날 잡은 삼진 5개 중, 3차례의 결정구가 직구였다. 대표적인 천적 아레나도를 상대로도 직구 활용이 돋보였다. 류현진은 4회 아레나도에게 3볼-1스트라이크로 몰린 상황에서 시속 150㎞ 직구를 던져 파울을 유도하고, 컷 패스트볼로 중견수 뜬공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