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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주말 초여름 바다로 산으로 '더위를 이긴다' 2017-06-03 16:03:54
남해 상주 은모래비치, 거제 학동 흑진주몽돌 등 경남 주요 해수욕장에도 관광객이 찾아 바닷가에 발을 담그거나 주변 해송 숲을 산책했다. 바다 풍광과 해송이 어우러진 대왕암공원, 일출 명소인 간절곶 해맞이공원 등 울산지역 해안 명소에도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도 양평 메기수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물속...
시원한 바다에 풍덩…초여름 날씨 전국 축제장·해변 '북적' 2017-05-27 16:43:55
흑진주몽돌 등 경남 주요 해수욕장은 바닷가에 발을 담그거나 해송 숲을 산책하는 행락객으로 크게 붐볐다. 수도권 최대 테마파크 용인 에버랜드는 이른 아침부터 가족 단위 입장객들로 북적거렸다. 입장객들은 670여종 1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장미원을 거닐었다.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에는 초여름 더위를 식히려는...
문재인 정부서 '책임총리' 현실화할까…이낙연 역할 주목 2017-05-10 18:31:55
대통령은 "총리는 몽돌(모가 나지 않고 둥근 돌)을 잘 받쳐줄 수 있는 나무받침대 같아야 서로 짝이 잘 맞지 않겠느냐"며 자신과 고 전 총리와의 관계를 '몽돌'과 '받침대'에 비유하기도 했다. 역대 총리 가운데 책임총리에 가장 근접한 총리는 노무현 정부의 이해찬 전 총리가 꼽힌다. 노 전 대통령과 이...
울산대 이충호 교수, 국제 포스터디자인 공모전 '우수상' 2017-05-02 07:43:49
부문에 '주전 몽돌 해변'(Jujeon Mongdol Beach)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다른 수상작과 함께 Graphis의 온라인 갤러리와 올해 8월에 발행되는 수상 작품집에 수록된다. 이 교수는 또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한·중·일 문화올림픽 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2017 한·중·일 아트...
군산 신시도 갯바위에 낚시객 2명 고립…해경 구조 2017-03-11 16:32:45
바닷물이 들기 시작하면 금세 잠긴다"며 "갯바위 등에 고립되거나 짙은 안개로 방향 감각을 잃을 경우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 앞 쥐똥섬 인근, 신시도 남쪽 해변 안벽, 신시도 몽돌해수욕장 앞 갯바위, 비응도 해양청소년훈련장 갯바위, 소룡동 내항 갯벌 등에서 고립자가 발생한 바...
올 여름 거제 구조라해수욕장 주차장 무료 개방 2017-03-06 12:02:04
몽돌해수욕장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운영해왔다. 하지만 구조라해수욕장 주차장만은 유료로 운영돼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불만을 샀다. 시는 구조라해수욕장 주차장이 주민 소득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점을 감안, 주차장 무료 개방을 미뤄오다 최근 마을 주민을 설득한 끝에 무료 개방 동의를 이끌어냈다. 시는 "거제의...
[카메라뉴스] '멍 때리기 명소' 완도 생일도 '구실잣밤나무숲' 2017-03-05 11:32:24
용출갯돌밭은 출렁이는 파도와 몽돌이 부딪치는 사람에게 이롭다는 백색소음의 발원지다. 백색사운드를 들으며 앞바다에서 펼쳐지는 파노라마를 멍하니 응시하다 보면 내 존재조차 잊는 느낌이다. 이송현 생일면장은 5일 "생일도는 바닷속 해조류와 백운산의 울창한 상록수림에서 뿜어내는 산소음이온이 온 섬을 덮고 있어...
[연합이매진] 봄기운 살랑이는 곳으로의 여행 2017-03-05 08:01:01
것이다. 농장 끝자락에는 크고 작은 돌이 뒤섞인 몽돌해변이 있고, 시리도록 푸른 바다 건너에는 내도가 버티고 섰다. 해변을 따라 한껏 부드러워진 바람을 맞으며 발걸음을 옮겼다. 영화 '종려나무 숲'에서 보았던 이국적인 풍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 이는 농장 주인인 강명식·지...
'한층 가까이 다가온 매력 덩어리 섬들'…여행길·미술관까지 2017-02-27 05:30:02
몽돌해변과 무녀도 해안도로를 달리고 선유8경, 섬 비경, 선유스카이라인, 망주봉에도 갈 수 있다. 지난해 이 일대를 다녀간 관광객만 106만 명. 전년보다 127%나 증가했다. 연결도로 부근 유인도인 말도, 명도, 방축도와 무인도인 보농도, 광대도 간 인도교(총 길이 14km)가 2021년 완공되면 힐링과 낭만의 트래킹코스가...
[연합이매진] 길맛 남다른 해파랑길 10코스 2017-02-13 08:01:00
바둑알 크기의 자갈돌이 널려 있어 몽돌해변이라 부르는데 일반 백사장과 다른 청량감을 선사한다. 갈매기 떼의 비상에 파도가 몽돌을 휩쓸고 내려갈 때 들려주는 ‘짜르륵 짜르륵’ 소리가 더해지면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이 한결 따뜻해진다. 겨울바다에 취해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이 빚어낸 조각품인 강동화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