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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GS칼텍스, 상위권 대결…화두는 베테랑 2019-01-02 18:40:50
'베테랑'을 화두에 올렸다. 3연승을 질주 중인 흥국생명의 박미희(56) 감독은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GS칼텍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언니 3인방의 역할이 컸다"고 운을 뗐다. 박 감독이 칭찬한 '언니 3인방'은 리베로이자 주장 김해란(35)과 센터 김세영(...
흥국생명, 4연승 질주하며 선두 탈환…현대건설 5연패(종합) 2018-12-30 17:29:02
타 18-8로 앞서며 완전히 분위기를 장악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19-10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자 톰시아를 벤치로 불러들이는 여유를 보인 끝에 내리 두 세트를 가져왔다. 전의를 상실한 현대건설은 3세트에서 범실이 속출하며 자멸했다. 황연주의 오픈 강타가 네트를 넘기지 못하고, 밀라그로스 콜라(등록명 마야)의...
'서브 2위' 김미연 "슬럼프, 실전과 훈련으로 극복했죠" 2018-12-25 08:34:24
크게 흔들렸다. 박미희 감독은 김미연이 흔들려도 계속 코트에 내보냈다. 김미연은 훈련량을 늘려가며 제자리를 찾고자 안간힘을 썼다. 2라운드부터 김미연은 안정감을 되찾았다. 2라운드에서 공격 성공률을 35.45%로 끌어올린 김미연은 3라운드에서도 34.53%의 준수한 공격 성공률을 올렸다. 김미연은 "경기와 훈련으로...
2018 기부 새 트렌드는 '재능기부·착한 소비·직접 후원' 2018-12-21 17:51:04
모금하면 카카오가 모금 콘텐츠 댓글과 공유 수에 따라 후원해준다. 박미희 나눔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기부가 사회적 기여로 확장되고 있지만 아직 사회단체는 자선기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한계가 있다”며 “다양한 플랫폼과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수빈 기자 lsb@hankyung....
리베로 남지연 은퇴식…"코치로 제2의 배구 인생" 2018-12-16 08:14:08
유니폼을 선물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물론 이정철 기업은행 감독도 경기장을 찾아 꽃다발을 전달했다. 남지연은 2001년 GS칼텍스에 입단해 2017-2018시즌 흥국생명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업은행 코치로 활약하고 있다. 2005년 출범한 V리그에서 역대 리시브 정확...
'삼각편대 펄펄' 흥국생명, 도로공사 꺾고 2위 도약 2018-12-12 21:31:28
흔들리며 9-16으로 크게 뒤졌다. 이때 박미희 감독은 조송화를 불러들이고 김다솔을 투입해 공격의 활로를 찾았다. 김다솔이 투입되자 이재영의 공격이 살아났다. 흥국생명은 이재영의 폭발적인 공격을 앞세워 7점 차의 열세를 금세 뒤집었다. 이재영의 백발백중 공격으로 24-21, 세트 포인트에 다다른 흥국생명은 상대...
흥국생명 '해결사' 이재영 "블로킹 자신 있게 참여" 2018-12-01 18:24:24
득점을 올렸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경기 후 "득점의 많고 적음보다도 결정적인 순간 이재영, 톰시아의 활약상이 중요하다"고 했다. 박 감독의 말마따나 이재영은 승부의 분수령이던 1세트에서 결정적인 2연속 득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23-24 세트포인트로 몰린 상황에서 이소영의 공격을 왼쪽에서 가로막은 뒤...
차상현 감독 "흥국생명·기업은행 경기에 올인" 2018-12-01 15:31:22
느끼는 듯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GS칼텍스 공격수 4명의 공격을 차단할 수 있도록 유효블로킹에 신경 쓰겠다"고 대비책을 소개했다. 흥국생명은 올 시즌 GS칼텍스에 2번 모두 졌지만, 지난 11일 2라운드 경기에선 풀세트 접전 끝에 패해 승리 가능성을 엿봤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GS칼텍스, 1위로 2R 종료…기업은행은 2R 전승 실패(종합) 2018-11-28 21:26:11
앞서다 내리 8점을 내줘 8-12로 역전당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어깨 통증을 앓는 세터 조송화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조송화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흥국생명은 14-18에서 김미연과 베레니카 톰시아(등록명 톰시아)의 퀵 오픈과 김세영의 블로킹으로 추격하고 김미연의 서브 득점으로 18-18 동점을...
[ 사진 송고 LIST ] 2018-11-22 10:00:02
지시하는 박미희 감독 11/21 20:31 지방 윤태현 문정원 '내 공격은 막지 못해' 11/21 20:33 서울 임헌정 '서울 유일 총여학생회' 동국대 여학생총회 11/21 20:35 지방 윤태현 파튜 '내 공격은 막지 못해' 11/21 20:36 지방 윤태현 이재영 '놀라운 득점이야' 11/21 20:36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