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패장' 조원우 롯데 감독 "세밀한 부분이 부족했다" 2017-10-08 19:19:36
"박시영도 좋았고 장시환도 좋아서 로테이션을 돌린 것"이라고 짤막하게 말했다. 롯데는 손승락이 연장 10회까지 잘 막아냈지만, 박시영과 장시환이 힘없이 무너지며 뼈아픈 1차전 패배를 당했다. 포스트 시즌이 처음인 조 감독에게는 첫 가을야구 패배였다. 조 감독은 "타선이 전준우, 최준석, 강민호 등 쳐줘야 될...
NC 연장 11회 7득점 대폭발…준PO 1차전서 롯데 격파(종합) 2017-10-08 19:01:14
연장 11회 초 지석훈이 바뀐 투수 박시영의 초구를 밀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했다. 지석훈은 후속 권희동 타석 때 볼이 롯데 포수 강민호의 뒤로 흐르자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3루를 찍었다. 타이밍상 태그 아웃이었으나 지석훈은 오른손을 먼저 뻗어 베이스를 찍는 신기에 가까운 슬라이딩으로 승리의...
'한 베이스 더!' 사직을 뒤흔든 NC의 기동력 야구 2017-10-08 18:49:36
박시영을 상대로 우중간 2루타를 치고 나갔다. 다음타자 권희동은 번트 자세, 지석훈은 뛸 준비를 하고 있을 때 박시영이 폭투를 범했다. 지석훈은 3루를 향해 슬라이딩했다. 공을 건네받은 롯데 3루수 황진수의 태그를 절묘하게 피해 3루에 안착했다. 세이프였다. 지석훈은 권희동의 좌월 2루타에 균형을 깨는 천금같은...
'11회 결승타' NC 권희동, '롯데 저승사자로 불러다오' 2017-10-08 18:48:32
연장 11회 초 무사 3루에서 롯데의 5번째 투수 박시영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쳐내고 팀에 결승점을 안겼다. 역전을 향해 불펜진을 총동원했던 롯데는 권희동의 이 한 방에 와르르 무너졌다. 롯데는 이후 6점을 더 내주고 백기를 들었다. 권희동은 올 시즌 롯데를 상대로 유독 강했다. 롯데...
[프로야구 준PO 1차전 전적] NC 9-2 롯데 2017-10-08 18:45:53
NC 9-2 롯데 ◇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PO) 1차전(8일·부산 사직구장) N C100 100 000 07 - 9 롯데 000 100 010 00 - 2 <연장 11회> △ 승리투수 = 원종현(1승) △ 패전투수 = 박시영(1패) △ 홈런 = 모창민 1호(연장 11회4점·NC) 박헌도 1호(8회1점·롯데) (부산=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롯데 진명호·김상호 엔트리 제외…NC 장현식 가세 2017-10-07 17:04:49
구창모, 최금강│ │ │ 박시영││ ├───┼────────────────┼────────────────┤ │ 포수 │ 김사훈, 나종덕, 강민호 │ 박광열, 김태군, 신진호 │ ├───┼────────────────┼────────────────┤ │내야수│ 문규현, 신본기, 이대호│ 박민...
[ 사진 송고 LIST ] 2017-09-20 10:00:00
09/19 20:18 서울 김재홍 롯데 박시영 역투 09/19 20:18 서울 손대성 우박 피해 난 사과 09/19 20:29 서울 서명곤 '좋았어' 09/19 20:29 서울 서명곤 박용택 적시타 09/19 20:29 서울 서명곤 실책엔 2루까지 09/19 20:30 서울 서명곤 아찔 09/19 20:31 서울 김재홍 '헬멧은 어디로'...
KIA 김진우·LG 고우석 등 확대 엔트리 지원군 합류 2017-09-01 18:06:01
내야수 정훈과 외야수 이우민을 비롯해 포수 나종덕, 투수 박시영과 강동호 등 올 시즌 1군을 자주 들락거렸던 선수들이 곧바로 기회를 얻었다. 5위 넥센 히어로즈는 10개 구단 중 가장 적은 4명(김혜성, 홍성갑, 김민준, 김건태)만을 올렸다. 오는 5일 1군 복귀 예정인 '믿을맨' 이보근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하기...
달라진 롯데, 중심엔 손승락과 백업 선수들이 있다 2017-08-24 11:11:22
롯데는 당장 24∼25일 LG 트윈스, 26∼27일 넥센 히어로즈 등 순위 경쟁 중인 팀들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앞두고 있다. 손승락의 투혼과 조정훈의 눈물겨운 재기, 이대호의 귀환, 박세웅·김원중·박진영·박시영 등 영건들의 성장이 5년 만의 가을야구라는 행복한 결말로 귀결되려면 아직은 방심할 틈이 없다....
두산, LG 꺾고 5연승…2위 NC에 어느새 2.5경기 차 2017-08-04 22:57:43
롯데 마운드에 오른 박시영이 1⅓이닝 동안 1실점을 기록하고도 타선 덕에 승리투수가 됐다. 수원 원정에 나선 SK 와이번스는 한동민의 맹타에 힘입어 kt를 6-5로 누르고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한동민은 결승타를 포함한 5타수 2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리며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SK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