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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시계 꺼지면 면역체계의 폐렴균 저항력 강해져" 2020-01-07 15:30:33
따르면 연구팀은 BMAL1이라는 유전자를 제거한 생쥐 모델에 실험했다. BMAL1은 생체시계의 '주 조정자(master regulators)' 역할을 하는 유전자 가운데 하나로, 생체시계에 관여하는 다른 유전자들과 신호 경로를 조절한다. BMAL1을 제거했다는 건, 이 유전자의 통제를 받는 면역세포의 생체시계를 껐다는 뜻이다....
"고칼로리식, 비만과 직접적인 연관 찾았다" <美 버지니아대> 2020-01-06 22:14:36
조작된 생쥐는 먹는 시간을 잘 지키고, 비만해지지도 않았다. 열량과 지방함량이 자연식(wild diet)에 가까운 먹이를 준 생쥐도, 정상적인 섭식 패턴과 운동 시간을 지키고 체중도 적절히 유지했다. 하지만 도파민 신호가 정상인 생쥐한테 고열량 먹이를 주면, 아무 때나 고열량 먹이를 먹는 습관이 생겨 결국 비만해졌다....
"비만 유발하는 고칼로리식도 중독성 있다" 2020-01-06 14:45:53
조작된 생쥐는 먹는 시간을 잘 지키고, 비만해지지도 않았다. 열량과 지방함량이 자연식(wild diet)에 가까운 먹이를 준 생쥐도, 정상적인 섭식 패턴과 운동 시간을 지키고 체중도 적절히 유지했다. 하지만 도파민 신호가 정상인 생쥐한테 고열량 먹이를 주면, 아무 때나 고열량 먹이를 먹는 습관이 생겨 결국 비만해졌다....
"근육 만드는 글루타민, 비만 치료에도 효과" 2019-12-21 16:26:09
비만한 생쥐에 글루타민을 2주간 투여했더니, 식용수를 주입한 대조군보다 지방 조직의 염증, 체지방, 지방세포 크기 등이 줄고 혈당수치도 낮아졌다. 배양한 인간 세포에 더 높은 농도의 글루타민을 투여하자 전 염증성 유전자의 발현도가 낮아졌다. 특히 매일 5~20m㏖(밀리몰)의 글루타민을 11일간 연속해 주입했을 때...
"근육 만드는 글루타민, 비만 치료에도 효과 크다" 2019-12-21 13:51:11
비만한 생쥐에 글루타민을 2주간 투여했더니, 식용수를 주입한 대조군보다 지방 조직의 염증, 체지방, 지방세포 크기 등이 줄고 혈당수치도 낮아졌다. 배양한 인간 세포에 더 높은 농도의 글루타민을 투여하자 전 염증성 유전자의 발현도가 낮아졌다. 특히 매일 5~20m㏖(밀리몰)의 글루타민을 11일간 연속해 주입했을 때...
김수헌 대표 "후보물질 발굴 등 컨설팅…브릿지바이오 1.5兆 기술수출도 도와" 2019-12-18 10:27:03
앞서 생쥐 등 동물실험을 통해 독성과 약효 시험 등을 하는 절차다. 특정 후보물질이 환자 치료에 쓸 수 있는지 검증하는 첫 관문이다. 바이오벤처는 물론 규모가 큰 제약사들도 비임상을 CRO에 맡기는 일이 많다. 그만큼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내에 비임상 CRO는 수십 곳이 넘는다. 큐베스트바이오는 제약사나...
"장의 미생물 균형 깨지면, 산발적 직장·결장암 유발" 2019-11-19 15:12:03
연구소의 '분자 미생물 발생 유닛(unit)'을 비롯해 프랑스 국립 보건 의료 연구소(Inserm), 콜레주 드 프랑스(College de France), 앙리-몽도르 AP-HP 병원(Henri-Mondor AP-HP Hospital). 파리-에스뜨 크레테유 대학(University Paris-Est Creteil) 등의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이 공동 연구진은 생쥐 실험에서,...
"선천성 실명질환, 유전자 교정으로 치료…동물실험 성공" 2019-10-31 10:37:36
돌연변이 유전자(RPE65)를 가진 생쥐의 눈(망막 아래 부위)에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정상 유전자를 탑재한 전달물질(아데노 연관 바이러스 벡터)을 주사했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DNA 등 세포 내 유전정보를 자르고 붙여 선택적으로 교정하는 기법이다. 그 결과 생쥐의 망막색소상피세포에 정상 단백질이 합성됐다는...
당뇨병 환자 메르스 감염시 사망위험 더 높다?…美 존스홉킨스대 연구 2019-10-21 21:08:04
건 아니었다. 그러나 당뇨병이 생긴 생쥐는 폐의 염증 반응이 정상보다 느리고, 반응 기간도 길었다. 또한 당뇨병 생쥐는 염증 사이토카인(신체 방어체계 신호물질) 수위가 상대적으로 낮았고, 감염에 반응하는 대식세포와 T세포 수도 적었다. 이는 당뇨병 환자가 메르스에 걸렸을 때 증세가 더 심각해지는 건, 인체의 감염...
"당뇨병 환자가 메르스 감염되면 훨씬 더 위험" 2019-10-21 15:52:22
생쥐는 폐의 염증 반응이 정상보다 느리고, 반응 기간도 길었다. 또한 당뇨병 생쥐는 염증 사이토카인(신체 방어체계 신호물질) 수위가 상대적으로 낮았고, 감염에 반응하는 대식세포와 T세포 수도 적었다. 이는 당뇨병 환자가 메르스에 걸렸을 때 증세가 더 심각해지는 건, 인체의 감염 면역 반응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