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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업 원칙적 배제"…정부, 24조원대 23개 예타면제 사업 발표 2019-01-29 11:06:11
확충을 위한 예타 면제사업은 5조7000억원 규모다.석문산단 인입철도(9000억원), 대구산업선 철도(1조1000억원), 울산 외곽순환도로(1조원),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8000억원), 서남해안 관광도로(1조원), 영종∼신도 남북평화도로(1000억원), 새만금 국제공항(8000억원) 등이 대상이다.전국 권역을 연결하는 광역...
[예타면제 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2019-01-29 10:56:12
│- 석문산단 인입철도*│ 0.9 │ │- 대구산업선 철도(서대구-대구국가산단) │ 1.1 │ │- 울산 외곽순환도로(미호-강동) │ 1.0 │ │-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0.8 │ │- 서남해안관광도로(압해-화원 등)│ 1.0 │ │- 남북평화도로(영종-신도) │ 0.1 │ │- 새만금 국제공항 │ 0.8 │...
[예타면제 충남] 당진 석문산업단지 인입철도 2027년 개통 2019-01-29 10:16:44
당진시 합덕읍에서 석문면 석문산단까지 총연장 31㎞를 철길로 잇는 이 사업은 충남 서북부 국가·일반산업단지, 당진항, 서산 대산항 등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산업 물동량과 주변지역 여객 수요를 원활히 수송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비 9천380억원이 투입돼 2027년 완공, 개통될 예정이다. 홍남기 "예타면제 2029년까지...
정부, 국가균형발전 위해 24조원대 23개 사업 예타면제 2019-01-29 10:09:30
확충을 위한 예타 면제사업은 5조7천억원 규모다. 석문산단 인입철도(9천억원), 대구산업선 철도(1조1천억원), 울산 외곽순환도로(1조원),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8천억원), 서남해안 관광도로(1조원), 영종∼신도 남북평화도로(1천억원), 새만금 국제공항(8천억원) 등이 대상이다. 전국 권역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물...
[예타 면제] ②"우리도 면제해달라" 70조원 규모, 33개 사업 신청 2019-01-27 07:01:06
건설사업(6천382억원), 충남은 합덕에서 석문산단을 거쳐 대산항까지 총연장 48.3㎞를 잇는 석문산단 및 대산항 인입철도 건설(1조2천994억원)을 각각 요구하고 있다. 1조2천840억원이 소요될 대구 산업선철도(서대구∼국가산업단지) 건설사업, 1조5천억원 규모의 부산 경부선 철로 지하화 사업, 1조1천169억원이 투입될...
[예타 면제] ①정부, 29일 대상사업 발표…수도권은 제외할 듯 2019-01-27 07:01:04
세종-청주간 고속도로 사업(8천13억원), 충남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사업, 충북 충북선 철도고속화 사업(1조4천500억원)에 대해 예타 면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말 올해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올해 1분기에 대규모 공공투자 프로젝트 중 예타 면제 지원사업을 확정하고, 올해 중 사업...
문재인 대통령 "기업 혁신 돕겠다…정부, 간섭도 규제도 하지 않을 것" 2019-01-24 17:35:42
트램 외에 세종~청주 간 고속도로, 충남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등으로 사업비만 4조원에 달한다.전문가들과 시민단체 등에서는 그러나 정부가 지역경기 부양과 국가균형발전을 이유로 경제성을 따지지 않고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실행하는 것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내년 총선...
문대통령 "시급한 지역 인프라, 예타 면제…균형발전 위한 것" 2019-01-24 15:03:53
트램 사업, 세종-청주간 고속도로 사업, 충남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사업, 충북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등 지역 인프라 사업을 열거하며 "(이 사업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적극 검토하고 있고, 조만간 결과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 합하면 충청권에서 4조원 규모"라며 "대전과 충청...
이 총리 "대전·충남 예타 면제 신청 사업 좋은 소식 전하겠다" 2019-01-19 15:35:37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 철도 건설이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24일 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총리는 이어 "국가혁신클러스터에 대한 규제 개혁과 금융지원 등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충남 3대 대표산업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산업과 자동차 부품 산업, 바이오산업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장 내...
충남지사, 경제부총리 만나 '보령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요청 2019-01-17 17:40:00
대통령 공약 사업으로, 낙후된 충남 남부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조기 착공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로 예타 면제 사업을 접수했으며, 충남도는 보령선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및 대산항 인입 철도 건설 사업 등 2건을 신청했다. jyo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