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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착취물 다운로드 경찰 2심도 무죄 2023-11-22 07:04:31
대전고법 형사3부(김병식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32)씨에 대해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1월 개인 스마트폰으로 아동 성 착취물을 볼 수 있는 텔레그램 대화방에 가입한 뒤 두 달 동안 운영자에게 6만원을 송금한 뒤 열람하고,...
30대 남교사가 남학생들 성추행…경찰 수사 중 2023-11-20 20:52:30
30대 남성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수사에 앞서 경찰은 남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여러 건의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2주 전쯤 A씨 주거지 등을 압수 수색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교 측은 서울시교육청에 해당 사실 알린 뒤 학생들에 대한...
중학교 남교사, 남학생들 성추행 혐의로 수사 2023-11-20 20:33:50
30대 남성이 남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다수의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는다. A씨가 근무한 학교 측이 지난달 말 그를 경찰에 신고했고, 관련 고소장도 여러 건 들어온 것으로...
"아빠가 널 성폭행" 세뇌…무고 유도한 교회 장로 2023-11-16 13:04:22
귀신을 쫓고 병을 낫게 하는 능력이 있다며 신도들 위에 군림해 선지자 행세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무고 내용은 유아 때부터 지속적으로 성폭행 당했다는 것인데 형법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상 최고 무기징역으로 규정돼 있는 중범죄"라며 "그런데도 피고인들은 범행을 부인하고 용납하기 어려운...
골프장 재벌인 줄 알았는데, 불법촬영 이어 미성년 성매매·마약까지 2023-11-16 12:16:31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성매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모(40)씨에게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성폭력 치료 및 약물중독 재활 교육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금지도 명령했다. 권씨에게 유흥주점 종업원 등 여성을 소개해준 성매매업소 운영자 김모(43)씨는 징역...
"예쁘다, 뽀뽀하고 싶어"…10대 알바생 건드린 70대 사장 2023-11-10 10:58:41
형사12부(이대로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업주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또한 A씨에게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취업제한 3년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낮 아르바이트생인 B양을 자신의 차에 태워 울산에 있는 가게로...
알바생에 "뽀뽀하고 싶다" 70대 업주 벌금형 2023-11-10 10:50:13
형사12부(이대로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울산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A씨는 올해 1월 낮 아르바이트생인 B양을 자신의 차에 태워 가게로 오면서 "뽀뽀하고 싶다. 안아주고 싶다"는 말을 했다. 가게에 도착하자 B양 신체를...
채팅서 만난 여중생 2년간 성 착취…범인은 중등교사 2023-10-30 14:38:21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중학교 교사인 A씨는 온라인 랜덤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2년에 걸쳐 여러 차례 간음하는 등 성 착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 사건 수사에 따라 직위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로부터 A씨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2년간 성 착취…중학교 교사 구속 2023-10-30 14:21:47
넘겨졌다. 춘천지검 강릉지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30일 밝혔다. 중학교 교사인 A씨는 랜덤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을 2년에 걸쳐 여러 차례 간음하는 등 지속해서 성 착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서 불구속 상태로 A씨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피해자 진술 분석...
성착취물 공유 대화방, 참여만 해도 범죄?…대법원 판결은 2023-10-30 06:07:19
1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소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 춘천재판부에 돌려보냈다. A씨는 타인이 개설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화방 또는 공지 채널 총 7개에 접속해 업로드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섬네일과 목록을 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