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미 3세 여아 친모, 큰 딸에게 전화…"내가 치울게" 2021-03-18 15:14:57
혐의를 인정해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유기 미수 혐의로 입건한 뒤 검찰에 송치했다. 또 숨진 여아의 친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아가 태어난 3년 전 석씨 통화기록을 확인해 택배기사까지 포함한 남성 10∼20명의 유전자(DNA)를 검사했다. 그러나 아직 친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을 넘겨받은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석씨를...
'구미여아' 친부찾기 총력전…택배기사 포함 100여명 DNA 검사[종합] 2021-03-18 10:25:05
경찰은 두 사람이 같은 집에서 살았지만 돈독하지 않은 사이라서 이런 상황이 연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여아를 빈집에 놔두고 이사해 숨지게 한 혐의로 김씨를, 큰딸인 김씨의 여아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한 상태다. 석씨가 사라진 아이 행방에 대해 끝까지 함구할 경우 미성년자 약취혐의를...
미궁 속으로…"애 낳은 적 없고, 딸의 아이 몰라" 2021-03-17 15:00:10
채 놓지 않으려고도 했다. 앞서 석씨는 구미경찰서를 나서며 국과수 DNA 판정 결과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그는 딸 김모(22)씨가 낳은 아이에 대한 질문에도 "몰라요"라고 짧게 말했다. 석씨는 미성년자 약취와 시체유기 미수 혐의로 구속·송치됐다. 경찰은 사건 송치 후에도 사라진 여아에...
검찰 송치된 구미 여아 친모 "애를 낳은 적 없다" 주장 반복 2021-03-17 14:25:56
적이 없다"는 말을 반복했다. 잘못한 게 아무것도 없느냐는 질문에도 "없다. 정말로 없다"고 소리쳤다. 국과수 DNA 판정 결과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요", 딸 김모(22)씨가 낳은 아이에 대한 질문에 "몰라요"라고 답했다. 석씨는 이날 미성년자 약취와 시체유기 미수 혐의로 구속·송치됐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구미 여아 친모 검찰 송치…미성년 약취·사체유기 미수 혐의 2021-03-17 12:34:14
17일 친모인 석모(48)씨를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유기 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미성년자 약취 혐의는 사라진 여아를 대상으로, 사체유기 미수는 숨진 여아를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다. 경찰은 석씨가 신고 하루 전인 지난달 9일 숨진 여아를 발견하고 시신을 유기하려 한 정황이 일부 확인돼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구미 3세여아 친모 '시신 유기' 시도 정황…경찰 "미수에 그쳐" 2021-03-17 11:54:04
오후 석씨를 미성년자 약취 혐의 외에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석씨는 경찰 신고 하루 전인 지난달 10일 여아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석씨는 건물주 요청에 따라 딸이 살던 빌라 3층에 올라갔다가 최근 친딸로 밝혀진 3세 여아가 반미라 상태로 숨진 것을 발견하고도 곧바로...
끝까지 출산 부인한 '구미 여아 친모'…국과수 "99.9999% 확실" [종합] 2021-03-17 11:49:49
혐의로 김씨를, 큰딸인 김씨의 여아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한 상태지만 이들의 신상공개는 하지 않았다. 아동범죄 특성상 주변인 제보가 절실했지만 경찰이 비공개 수사를 고집하다 아무런 단서도 확보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는 대목이다. 석씨가 사라진 아이 행방에 대해 끝까지 함구할 경우 미성년자 약취...
"구미 3세 친모, 신고 전 시신 발견…사체 유기 정황" 2021-03-17 10:26:19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석씨를 미성년자 약취 혐의 외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석씨는 경찰 신고 하루 전인 지난달 10일 여아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석씨는 건물주 요청에 따라 딸 김모(22·구속) 씨가 살던 빌라 3층에 올라갔다가 최근 친딸로 밝혀진 3세 여아가 반미라...
구미 여아 사건 공개수사 거부하더니…경찰, 결국 '빈손' [종합] 2021-03-17 09:44:09
혐의로 김씨를, 큰딸인 김씨의 여아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한 상태지만 이들의 신상공개는 하지 않았다. 아동범죄 특성상 주변인 제보가 절실했지만 경찰이 비공개 수사를 고집하다 아무런 단서도 확보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는 대목이다. 피의자 신상 공개 여부는 경찰과 변호사 등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
국과수 "구미 3세 여아와 석씨 친자 확률 99.9999% 이상" 2021-03-16 19:03:37
아이 행방을 끝까지 감출 경우 미성년자 약취 혐의만 적용할 수밖에 없다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바꿔치기를 입증하지 못함에 따라 미성년자 약취혐의조차 공소 유지가 가능할지 우려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앞서 구미 3세 여아는 지난달 10일 반미라 상태로 빌라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발견 당시 해당 여아가 굶어 숨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