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설훈 "윤석열 물러나야" vs 하태경 "공작정치 총지휘자 추미애 사퇴 요구해야" 2020-08-06 11:16:23
한 어용 언론, 민주당 의원들이 합작해 윤 총장 쫓아내기 위한 더러운 정치공작 자행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이 과정에서 추 장관과 서울중앙지검의 정치검사들은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자신들이 강조하던 인권수사의 원칙도 모두 쓰레기통에 처박았다"면서 "사퇴해야 할 사람은 윤 총장이 아니라...
진중권 "국아, 이게 네가 말한 '검찰개혁'이냐? 푸하하" 2020-07-29 09:05:06
잘 듣는 어용들을 데려다 앉혀 놓겠지요"라며 "한동훈처럼 실력 있는 검사들은 다 한직으로 밀려나고, 엉뚱하게 한 검사장을 '정치검사'로 비방하는 사골 검사나 성추행 2차 가해나 즐기는 변태검사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이들을 요직에 앉히겠지요. 최근 검찰인사에 보이는 지역편중은 그 징후라 할 수 있다"고...
진중권 "음모론 믿은 법무부장관 … 한국사법 사상 최대 흑역사" 2020-07-27 10:45:13
어용매체들 역시 허구를 사실로, 즉 대안사실로 현실에 등록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면서 "문빠(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들은 아직도 저 음모론을 사실로 믿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이 음모론을 일국의 법무부장관까지 믿어버렸다는 것이다"라면서 "추미애 장관의 음모론 신앙이...
추미애, 윤석열에 최후통첩…진중권 "장관 물러나 아들 눈물 닦아주길" 2020-07-08 16:18:31
기사를 게재했다. 이어 "당정청에 어용언론까지 총동원돼 열심히 때려대도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면 느끼는 바가 있어야 한다"면서 "좌고우면하지 말고 국민을 위해 결단해라. 집에 돌아가서 아드님의 눈물이나 닦아줘라"고 말했다. 이는 추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에...
진중권 "윤석열 사퇴 주장 우희종, 맹구 같은 소리" 2020-06-21 12:47:02
전 교수는 "이번에도 어용 지식인 우희종 교수가 나서 저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 준다"면서 "총선에서 자기들이 압승한 게 윤 총장 물러나라는 뜻이었다고. 맹구 같은 소리"라고 비판했다. 그는 "당시 '민주당이 승리하면 윤 총장을 내칠 것'이라 주장했던 것은 야당이었다. 민주당은 표를 얻으려고 극구...
"세상이 미쳐간다"던 홍준표 "위장평화쇼…내 예측 맞았다" 2020-06-18 16:13:27
어용 언론들도 한마음으로 홍준표를 욕하고 있다. 이 정도 되면 남과 북에서 홍준표가 제일 유명한 인물이 됐다"고 해 기존 입장을 번복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홍준표 당대표 자격 박탈 및 처벌에 대한 탄원'이라는 제목을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해당 청원을 올린 청원자는 "홍준표...
安 찾아가 민주 비판한 진중권 "공화국 이념 깨지고 있다" [종합] 2020-06-10 11:41:21
깨지고 있다. 제3섹터라 할 수 있는 시민단체는 어용이 됐다"라면서 "참여연대는 불참연대가 됐다. 윤미향 사태도 그게 핵심"이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언론, 권력과 결탁한 것이 시민단체다. 이미 시민단체도 착란 상태에 빠져 있다"면서 "최민희 민주당 전 의원처럼 극단적인 사람들에게 공천을 주지 않는가"라고 했다. ...
무선마이크 2개 동시 사용…가격은 일본제품의 20% 2020-06-07 17:12:24
방침이다. 발상코퍼레이션은 앞서 에어프라이어용 실리콘 조리 용기 ‘에프팟’, 애견용 미용 의자 ‘발상 샘슨살롱’ 등의 아이디어 제품을 선보였다. 그는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춰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전하는 게 발상코퍼레이션의 목표”라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전문위원 칼럼] 노사 갈등 조장하는 낡은 노동법 2020-06-04 17:53:33
‘어용노조’보다 훨씬 더 민주적이라는 생각에서였다. 잦은 노조 선거가 갈등 키워 하지만 잦은 선거와 이에 기인한 노조 내부의 지나친 경쟁은 이제 안정적, 합리적 노사 관계 구축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조 집행부 선거에서 낙선한 계파는 어떻게든 다음 선거에서 이기려고 현 집행부를 맹렬히...
김종인·심상정에 박수 보낸 진중권…왜? 2020-06-04 16:01:14
했을 어용들 데리고 21세기 디지털시대에 항일무장투쟁 벌이는 코미디나 연출하고 있으니 후져도 너무 후지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같은날 김 위원장은 심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심 대표가 제기한 삼성·부동산 등 문제에 대해 “부자들 부동산 가지고 돈 벌려고 하는 자유는 과거 민정당 시절 내가 적극 제지한 사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