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타봤습니다] 차급 뛰어넘는 성능 '올 뉴 크루즈'…"커진 만큼 비싸네" 2017-02-12 08:30:00
잡고 가속 페달을 밟으니 경쾌한 엔진음과 함께 부드럽게 치고 나간다. 시속 100㎞까지 순식간에 도달한다. 올 뉴 크루즈는 1.4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153마력을 낸다. 최대 토크는 24.5㎞·m이다. 일부 중형차 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속도로에 들어서면서 가속 페달을 힘껏 밟아봤다....
[타봤습니다] '올 뉴 모닝', 인상적인 주행성능…"경차 맞아?" 2017-02-08 09:28:29
움직임이 더디다. 엔진음과 노면의 소음도 커지면서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없었다. 물론 일상생활에는 가속력이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다.옆자리에 앉았을 때 앞차량이 길을 헤매다 급정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운전자가 급브레이크를 밟았다. 앞차와 간격이 좁혀지자 경고음이 나오면서 높은 제동력을 보여줬다. 긴급제동...
[CES 2017 개막] 만도, 전기자동차 인공엔진음 장치 공개 2017-01-05 17:33:24
보행자 보호를 위한 전기자동차(ev)용 인공엔진음 발생장치(avas)를 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쇼 ces에서 선보였다.avas는 보행자가 조용하게 접근하는 전기차를 미리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차량의 운행 정보를 받아 소리 크기 등을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avas는 2018년부터...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CES서 전기차 인공엔진음 선봬 2017-01-05 16:36:24
2017'에서 전기차용 인공엔진음 발생장치(avas)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avas는 자동차 운행 정보를 받아 소리를 내는 시스템으로, 조용하게 접근하는 전기차로부터 보행자 사고를 예방한다. 현재 기술 개발에 성공해 2018년 양산을 준비 중이다. ces에는 현재 협업중인 프랑스의 음향 튜닝 및 설계전문...
쉐보레 카마로SS,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출격 2016-12-07 12:00:46
극대화하고 공간을 더욱 깊고 길게 보이게 했다. 또한, 7개의 거울을 통해 다각도의 난반사를 일으켜 카마로의 차체를 여러 시점으로 볼 수 있게 한 게 특징이다. 여기에 엔진음을 더해 카마로가 좁은 터널에서 달려 나오는 듯한 연출을 한 게 특징이다. 한편, 쉐보레는 최근 카마로ss에 볼케이노...
닛산 스포츠세단 '맥시마' 타보니…303마력 '짜릿한 질주' 2016-09-23 18:50:18
패드를 장착해 엔진음을 줄였다.d스텝 튜닝을 적용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를 장착해 변속의 묘미와 9.9㎞/l(복합연비 기준)의 연료 효율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맥시마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가격이다. 4370만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다른 동급 모델과 비교해 저렴한 편이다.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시승기+] 깜찍한 외모의 미니 JCW, 시동을 거는 순간 '질주 본색' 2016-08-07 08:27:36
낮은 엔진음이 주행 성능을 예감하게 한다. 가속 페달을 밟자마자 빠르게 튀어나가는 응답성에 당황했다. 초보 운전자는 다루기 어려운 가속 성능이다. 차량의 성능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했다. 주말 오후 꽉 막힌 서울 도심을 달렸다. 도심 주행 중 스톱·스타트(공회전제한장치) 기능이 작동해 정차 중에는 연료...
부산 교통사고, 블랙박스 영상 보니 '다급한 목소리+차량 굉음' 2016-08-03 09:25:41
다급하게 외치는 소리가 담겼다. 특히 차량 엔진음으로 추정되는 굉음도 있어 눈길을 끈다.경찰은 차량의 급발진 가능성을 비롯해 운전자 과실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인공지능 선정 50% 이상 상승할 新유망주 + 급등주 비밀패턴 공개 / 지금 확인 ! [한경닷컴...
[시승기+] 아이오닉 전기차, '꽉 막히는' 출퇴근길에도 충전 걱정없어…224km 달리기 '거뜬' 2016-07-18 10:23:08
엔진음이 들려오지 않는다. 희미하게 들려오는 풍절음, 노면 소음이 아니면 속도가 체감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아이오닉은 가상엔진사운드시스템을 적용했다. 보행자가 차가 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위험을 방지하는 장치다. 올림픽대로에 들어서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았다. 120㎞/h까지 부드럽게 속도가 올라간다....
[2016 부산]제네시스, G80으로 영향력 강화 2016-06-02 16:17:53
전용 스티어링 휠, 주행 모드별 엔진음 등이 특징이다.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도 경쟁력이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등을 새로 채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