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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 한국의 봄' 협회 등 佛 문화단체들 한불문화상 수상 2017-05-17 01:00:01
'오운 메가헤르츠' 공연은 8천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는 특히 샤이요 극장과 국립무용단이 공동제작한 '시간의 나이'에 대해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주제로 전통춤과 음악, 현대적 영상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조화롭게 어우러진 공연이었다"고 호평했다. 파리의 아시아 미술 전문...
헤일로(HALO), 日 두 번째 라이브 공연 성료…일본 女心 사로잡다 2017-05-12 10:12:41
보이그룹 헤일로(디노, 인행, 오운, 재용, 희천, 윤동)가 일본 도쿄 야마노홀과 오사카 YES THEATER에서 진행한 두 번째 단독 라이브 공연 ‘헤일로의 신비한 레스토랑’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3일, 4일 양일간 도쿄에서의 3회 공연을 시작으로 6일 오사카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공연은 헤일로 멤버들이 셰프가...
코오롱 우정(牛汀)선행상 대상에 이정아 씨 2017-04-25 18:13:20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25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7회 우정(牛汀)선행상 시상식을 열었다.이날 시상식에선 소외 청소년을 위한 공동체활동을 해온 이정아 씨(49)가 선행상 대상(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이씨는 1988년 야간학교 국어교사를 시작으로 청소년쉼터와 청개구리식당 등을 열고 30년 가까이...
코오롱 우정선행상에 '소외청소년 안식처' 이정아씨 2017-04-25 11:30:01
기자 =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이사장 이웅열)은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7회 우정선행상(牛汀善行賞) 시상식을 열어 이정아(49) 씨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오운문화재단에 따르면 이씨는 1988년 복사골 야간학교 국어교사를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소외청소년을 돕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힘써왔다. 본상은...
[인사] 뉴스투데이 2017-04-20 11:26:08
[인사] 뉴스투데이 ▲ 사장 오운암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예인 큰손' 모시는 KB금융 2017-03-24 19:24:42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를 겨냥한 자산관리 서비스 ‘더 오운 클럽(the own club)’을 내놓는다. 국민은행 강남스타프라이빗뱅킹(pb)센터를 전담 금융센터로 정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신흥 부자가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 자산관리 시장을 선점해 비(非)이자 수익 확대와 금융그룹 이미지 제고라는 두...
헤일로, 데뷔 1000일 기념 팬들과 영화관 이벤트 2017-03-24 14:38:00
보이그룹 헤일로(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가 데뷔 1000일을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헤일로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메가박스 센트럴에서 데뷔 1000일 기념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영화관 데이트에 나섰다. 당일 헤일로 멤버들은 직접 고른 영화 ‘미녀와 야수’를 팬들과 함께 관람했으며, 영화...
뷰티여신 홍수아, `뷰티랜드` 첫 방송…뷰티 꿀팁 공개 2017-02-08 08:38:49
트렌드를 주도하는 홍수아와 오나미 오운(헤일로)이 함께 진행을 맡아 쏟아지는 뷰티 정보 홍수 속 정확하고 트렌디한 노하우로 최고의 뷰티아이템을 소개하는 뷰티 프로그램이다. 동안피부를 자랑하는 홍수아의 깨알 뷰티팁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사 측은 “홍수아는 사랑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로 ...
이슬람 7개국에 미국 문(門) 개폐여부 "일주일내 결정된다"(종합2보) 2017-02-06 19:32:40
오운 국장은 입국이 거부됐던 사람들에게 "가급적 빨리 비행기를 타라고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가까스로 미국에 입국한 이들이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생이별할 뻔한 미국 내 가족들과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난민들도 서두르는 분위기다. 소말리아 난민인...
법정공방 2라운드 접어든 反이민 행정명령…트럼프에 첫 시험대(종합) 2017-02-06 16:48:24
오운 국장은 입국이 거부됐던 사람들에게 "가급적 빨리 비행기를 타라고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주요 공항에서는 가까스로 미국에 입국한 이들이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생이별할 뻔한 미국 내 가족들과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미국 언론은 전했다. 난민들도 서두르는 분위기다. 소말리아 난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