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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의사에 팔린 LA타임스, 도심 사옥 떠나 교외로 2018-04-14 07:49:30
미 언론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순-시옹은 뉴욕타임스(NYT)에 "새 사옥은 채광이 잘 되고 데이케이센터(어린이집)도 있고, 신문의 역사와 기술을 간직할 박물관도 갖췄다"고 말했다. LA 시청사 바로 옆에 있는 LA타임스 사옥은 1935년에 건립된 아르데코풍 건물이다. 미 서부를 찾는 관광객에게도 많이 알려진 명소다....
중국계 부호 순-시옹, 美프로축구 D.C.유나이티드 매입 '초읽기' 2018-04-10 15:09:18
순-시옹은 미국으로 이주, 생명공학분야 기업을 창업한 뒤 매각해 큰 돈을 모았다. 그이 자산은 82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월에 투자회사 난트 캐피털을 통해 시카고에 본사를 둔 트롱크(Tronc)그룹으로부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와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를 5억 달러에 매입했다. 1996년 창단된...
임슬옹 보충역 편입, "`12번째 갈비뼈 증후군` 때문에" [전문] 2018-04-06 12:56:13
임슬옹은 데뷔 전부터 갈비뼈 부근 통증을 앓아오다 지난 2011년 `12번째 갈비뼈 증후군`으로 불리는 갈비뼈 신경이상 희귀질병 진단을 받았다. 이는 지속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지난 7년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활동해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임슬옹은 입대 후 훈련을 받으며 증상이 악화돼 결국 보충역으로...
이준은 공황장애…임슬옹은 갈비뼈 이상…현역→보충역 편입 2018-04-06 11:40:42
임슬옹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치료를 받으며 활동해왔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입대 후 훈련을 받으며 증상이 악화됐다. 소속사 측은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현역병 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말했다.임슬옹은 현재 병무청의 소집통지서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2AM 임슬옹, 갈비뼈 이상으로 육군 현역→보충역 편입 2018-04-06 11:31:09
현재 병무청의 소집통지서를 기다리고 있으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남은 복무 기간 최선을 다해 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한 임슬옹은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자 싸이더스HQ로 이적해 주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그는 지난해 11월 28일 입대해...
[다시 읽는 명저] '조선의 갈릴레이' 과학사상 흔들어 깨우다 2018-03-28 17:47:52
유도한다. 이를 통해 홍대용 자신의 과학과 실학사상을 서술하고 있다.실옹은 허자에게 사람과 만물이 똑같다는 ‘인물균(人物均) 사상’,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무한 우주론’, 중국이 천하의 중심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역외춘추론(域外春秋論)’ 등을...
[사람들] '혼혈아·고아' 1천600명 아버지 자처한 서재송 옹 2018-03-24 07:30:01
보육원 '성 원선시오의 집' 원장인 서재송(90) 옹은 젊은 시절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온갖 고초를 당한 '고난의 세대'다. 제 몸 하나 건사하기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혼혈아·고아들을 보살피며 해외입양에 힘썼다. 그를 거쳐 간 입양아는 자그마치 1천600여 명에 달한다. 그는 일제강점기인 192...
미 언론재벌 트롱크의 페로 회장, LA타임스 팔고 물러나 2018-03-20 01:27:00
통과해 곧 최종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순시옹은 재산이 90억 달러(약 9조7천억 원)에 달하는 거부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 컬버시티에 본사를 둔 의료기업 난트헬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지분도 갖고 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강 밤섬에서 배 만들던 이일용 옹 82년 생애는 2018-02-26 11:15:01
전까지 62가구, 443명이 거주했다. 이일용 옹은 1936년 밤섬에서 태어나 섬 폭파 전까지 32년간 그곳에서 살았다. 지금은 마포구 성산동에 살고 있다. 전시 1부에선 이 옹이 서강국민학교를 다니다가 3학년 때 해방을 맞아 갑자기 한글을 배우게 된 이야기, 한국전쟁 때 한강다리가 끊어지자 배로 피난민들을 건너게 해준...
꽃동네 설립 모태 '거지 성자' 최귀동 봉사상 후보자 공모 2018-02-09 08:54:44
최 옹은 무극천 다리 밑에서 걸인 생활을 하면서 밥을 동냥해 거동하지 못한 10여명의 걸인을 먹여 살렸다. 1976년 무극성당에 부임한 오웅진 신부는 최 옹을 보고 사회복지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깨달아 국내 최대 복지시설인 음성 꽃동네를 만들었다.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