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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한] 첫 방문지 '캠프 험프리스'…한미동맹 미래 상징 2017-11-07 13:00:06
국내 미군 기지는 캠프 험프리스를 포함한 평택·오산의 중부권 '작전 허브'와 대구·왜관·김천의 남부권 '군수 허브'로 재편돼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한층 강화하게 된다. [촬영 국방부 공동취재단][https://youtu.be/-FZdtHsuKrA]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54년전 변방 화가의 조선통신사 사행길 10개월 2017-11-01 10:48:58
묵매도(墨梅圖)·송하호도(松下虎圖)·왜관도(倭館圖) 등 변박이 그린 그림 세 점이 포함돼 있다. 지방 관청의 말단 직원은 어떻게 조선통신사에 합류하고 그림까지 남겼을까. 조선통신사 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때맞춰 변박의 일본 사행길을 되살린 소설이 나왔다. 지은이는 한일공동 등재 추진위원회에서 한국측...
방한 트럼프 첫 방문지 '캠프 험프리스'…굳건한 한미동맹 상징 2017-11-01 09:52:42
시대'를 마감했다. 용산에 있는 주한미군사령부도 올해 안으로 캠프 험프리스로 옮길 예정이다. 주한미군 기지 이전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미군 기지는 캠프 험프리스를 포함한 평택·오산의 중부권 '작전 허브'와 대구·왜관·김천의 남부권 '군수 허브'로 재편된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관 건립 검토 2017-10-31 16:31:25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부산 왜관 관련 자료도 함께 전시해 조선통신사와 한일관계사 등 연구와 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 부산문화재단은 또 문화예술 교류를 포함하는 조선통신사의 가치를 현재와 미래 세대로 이어가기 위해 한일 두 나라의 예술가를 중심으로 조선통신사 문화예술 캠프를 만들어 예술교류사업을 벌일...
[ 사진 송고 LIST ] 2017-10-31 15:00:02
왜관도' 10/31 10:14 서울 박순기 외국인 직지사 템플스테이 10/31 10:14 서울 배재만 청, "한-중 정상, 내달 베트남 APEC서 정상회담" 10/31 10:15 서울 이상학 굳은 표정 안봉근 10/31 10:15 서울 박순기 외국인 템플스테이 10/31 10:16 서울 배연호 G-100 대열 갖춘 36사단 장병 10/31 10:16 서울...
대구시 7조7천억 규모 내년도 예산안 편성(종합) 2017-10-31 14:38:33
조성7천209억원, 생활안전 기반 확충 1천388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390억원 등 문화, 환경 관련 예산도 늘렸다. 그러나 대구·경북 광역 교통망 구축(327억원), 안심∼하양 복선 전철(227억원),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50억원), 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50억원) 등 사회간접자본(SOC) 관련 예산은 줄었다. yij@yna.co.kr...
'위안부 기록물' 日저지에 밀려 세계기록유산 등재 실패(종합2보) 2017-10-31 07:48:30
왜관을 그린 '왜관도'와 신유한이 1719년 통신사로 다녀온 뒤 쓴 '해유록'(海游錄) 등이 포함됐다.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전쟁을 치른 양국이 사절단을 통해 문화교류를 이어갔고 평화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조선왕실의 어보(御寶)와 어책(御冊)은 의례용 도장인 어보 331점과...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200여년간 이어진 한일 교류의 상징 2017-10-31 04:38:20
초량왜관을 그린 '왜관도'와 신유한이 1719년 통신사로 다녀온 뒤 쓴 '해유록'(海游錄) 등이 세계기록유산이 됐다. 조선통신사가 일본 각지에서 일본 인사들과 나눈 필담 기록, 바쿠후가 기증한 그림, 조선이 바쿠후에 보낸 공식문서, 통신사의 모습이 담긴 일본 화가의 그림 병풍도 기록물서의 가치를...
'위안부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보류…日 저지에 밀려(종합) 2017-10-31 04:38:02
왜관을 그린 '왜관도'와 신유한이 1719년 통신사로 다녀온 뒤 쓴 '해유록'(海游錄) 등이 포함됐다. 조선통신사 기록물은 전쟁을 치른 양국이 사절단을 통해 문화교류를 이어갔고 평화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조선왕실의 어보(御寶)와 어책(御冊)은 의례용 도장인 어보 331점과...
북녘 순교자 38위 국내 시복절차 종료 2017-10-25 18:36:44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에 따르면 천주교 춘천교구장 김운회 주교는 지난 19일 서울 광진구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하느님의 종 신상원 보나파시오 아빠스와 동료 37위의 생애, 덕행 그리고 순교 명성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결하고 시복재판정을 폐정했다. 예비심사 조서는 지난 21일 교황청 시성성에 제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