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림픽] 북한 기수 황충금은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수비수 2018-02-09 15:20:06
가장 키가 크다. 골리 리봄이 단일팀에서 '넘버 4' 골리로 출전 가능성이 희박한 데 반해 황충금은 머리 감독이 중용하는 북한 선수 3∼4명 중의 하나다. 개회식에서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할 한국 파트너인 원윤종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키가 크고 올림픽 경기 출전 가능성이 큰 황충금이 선택된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 역대 남북 공동입장 기수 2018-02-09 15:07:06
역대 남북 공동입장 기수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황충금(23)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 원윤종(33·강원도청)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09 15:00:04
제압…2승2패 180209-0640 체육-0073 14:50 [올림픽] 원윤종과 한반도기 들 북한 기수는 황충금 180209-0643 체육-0074 14:53 [올림픽] 피겨 단체전, 예선통과 바늘구멍 뚫기…'최다빈 주목' 180209-0645 체육-0075 14:55 [올림픽] 99% 은으로 만든 '금메달'…재료값은 얼마 180209-0653 체육-0076 14:59...
[올림픽] 원윤종과 한반도기 들 북한 기수는 황충금(종합) 2018-02-09 14:59:15
[올림픽] 원윤종과 한반도기 들 북한 기수는 황충금(종합) 남북 공동기수 입장은 2007년 창춘아시안게임 이후 11년만 (평창=연합뉴스) 배진남 신창용 기자 =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황충금(23)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 원윤종(33·강원도청)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 평창올림픽이...
[올림픽] 원윤종과 한반도기 들 북한 기수는 황충금 2018-02-09 14:50:01
[올림픽] 원윤종과 한반도기 들 북한 기수는 황충금 (평창=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여자아이스하키 남북한 단일팀의 황충금(23)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우리나라 원윤종(33·강원도청)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 평창올림픽이 개막하는 9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각국 선수단 기수 명단에...
[올림픽] 통가 '근육맨'부터 백전노장까지…각양각색 각국 기수들 2018-02-09 05:00:00
따라 개회식에 입장한다. 국가적인 도핑 스캔들로 러시아가 참가 자격을 박탈당하면서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는 탓이다. 공동입장을 하는 남북의 한반도기를 들 기수로는 남자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이 선택을 받았다. 원윤종은 서영우(27)와 함께 봅슬레이 2인승 메달에 도전한다. 원윤종과 함께 한반도기를 들 북한...
'평화축제' 평창의 문이 열렸다… 기업 CEO도 '총출동' 2018-02-08 19:39:16
입장은 2000년 시드니하계올림픽 이후 10번째다. 기수는 봅슬레이 대표 원윤종 선수로 확정됐다.하이라이트는 101일간을 쉼 없이 달려온 성화 점화다. ‘달항아리’에서 모티브를 따온 높이 25m의 성화대에 불꽃이 옮겨지는 순간 17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이관우/박재원/류시훈/이정호 기자 leebro2@hankyung....
[막 오른 평창올림픽] 평창 매직 넘버는 8-4-8-4… 거침없는 '금빛 질주' 시작됐다 2018-02-08 17:28:14
새로운 스켈레톤 황제 자리를 굳힌다는 각오다.봅슬레이의 원윤종(33) 서영우(27)는 작년 한 해 동안 다소 부진했지만 지난해 11월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44초51을 기록해 참가 팀 중 6위에 오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두 선수는 새로 제작한 썰매에 대한 적응도도 끌어올리고 있어 2016년...
[막 오른 평창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출격… 첫 '골든데이' 10일 놓치지 마세요 2018-02-08 17:22:39
썰매 짝꿍’ 원윤종(33)-서영우(27) 조가 봅슬레이 종목에서 분위기를 달군다. 원윤종-서영우조는 월드컵대회까지 제패하며 2016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강팀이다. 아시아 최초로 일궈낸 수확이다. 올림픽에서도 메달을 따내면 이 역시 아시아 최초가 된다. 지난 시즌 월드컵에서 13위까지 떨어졌던 순위를 6위까지...
[올림픽] 사상 최대 美선수단 개회식 기수는 여자 루지 선수 2018-02-08 11:36:37
대회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햄린은 루지가 올림픽 종목이 된 1964년 이래 루지 싱글 부문에서 메달을 수확한 최초의 미국 선수다. 한편,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33·강원도청)은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때 우리나라 기수로 한반도기를 든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