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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의정, 기싸움에 매몰됐다" 2024-09-22 06:17:27
내놓지 못한 가운데 법정 의사단체인 의협의 임현택 회장이 리더십이 흔들릴 위기에 놓인 점도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박 위원장은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비상대책위원장들과 함께 "어떤 테이블에도 임 회장과 같이 앉을 생각이 없다"면서 임 회장과 거리를 뒀다. 의협이 전공의와...
구속 전공의 만난 의협회장 "정부가 의사들 다 결딴내고 있어" 2024-09-21 14:16:26
데 대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참담함과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임 회장은 21일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전날 구속된 사직 전공의 정모 씨를 면회한 뒤 취재진과 만나 "구속된 전공의와 리스트에 올라 피해를 입은 분들 모두가 정부가 만든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임...
간호사에 "건방진 것들"...의협 부회장 글 파장 2024-09-20 16:02:02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간호법 제정안 공포 사실을 알리는 대한간호협회의 보도자료를 올리며 "건방진 것들"이라고 막말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박용언 의협 부회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간호협회, 간호법 제정안 공포 환영'이라는 제목의 간호협회 보도자료 사진을 올리며...
"건방진 것들"…의협 부회장, '간호사 저격' SNS 글 파장 2024-09-20 13:52:48
것들"이라고 덧붙였다. 의협은 간호법이 간호사 불법 의료 행위를 부추기고 의료 전문성을 해친다며 반대해 왔다. 이들은 지난달 입장문을 통해 간호법에 대해 "특정 직역 이익을 위해 국민 생명을 담보 잡고 직역 갈등을 격화시킨 악법"이라며 "의료 역사에 심각한 오점을 남겼다"고 비판한 바 있다. 한편, 간협은 이날...
"정부의 태도 변화 없다"…추석 전 출범 무산 2024-09-13 17:27:55
맞서는 모양새다. 의협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등 의료계 8개 단체는 이날 브리핑을 열고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며 이같이 밝혔다. 의협은 앞서 "정부와 여당의 의견이 통일돼야 의료계가 협의체에 들어갈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정을 유보하는 모습이었지만, 전날 대정부 질문에서 한덕수...
[속보] 의협 등 의료계 "협의체 참여 시기상조…정부 태도변화 없어" 2024-09-13 15:12:06
대한의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전국광역시도회장단협의회, 의협 대의원회 등 총 8개 단체가 함께 했다. 최 대변인은 이날 정부의 전향적 태도 변화 없이는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그리고 사직 전공의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 대변인은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지 않으면...
복귀 전공의 '블랙리스트' 명단 작성 의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4-09-12 17:01:54
불리며 논란이 됐다. 대한의사협회(의협)에서도 10일 입장문을 내고 "'감사한 의사 명단' 일명 응급실 블랙리스트 작성·유포로 인해 의료계 내 갈등이 불거지고 국민들께 우려를 끼친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며 "명단을 작성한 회원들의 절박함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공격하고...
의협 "정부, 폭정 멈추고 대화 의지 보여야" 2024-09-11 21:44:43
대한의사협회(의협)는 11일 정부를 향해 의료농단사태를 유발한 책임자에 대한 문책을 요구하고, 대화 의지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이날 '추석 연휴 의료대란을 우려하고 계실 국민에게 드리는 입장문'에서 "최근 응급의료체계가 무너져 안타까운 사망사고를 접할 때마다 의사들은 깊은 슬픔과 좌절을...
'추석에 아프면 큰일' 우려 속…여야의정 협의 '제자리' 2024-09-11 16:34:36
밝힌 곳은 아직 한 곳도 없다.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이날 '이르면 12일 여야의정 협의체가 출범한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의협이 국민의힘 분들과 만나기로 한 적이 전혀 없다. 명백한 오보"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한편,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12일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을 위한...
삼성서울병원 전공의 대표 "권력자들이 의료정책 결정 화 나" 2024-09-11 10:18:48
의협 회장과 전 의협 비대위의 김택우 위원장, 주수호 홍보위원장 등 의협 전·현직 간부 6명을 의료법 위반, 형법상 업무방해, 교사·방조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빅5 병원 전공의 대표에 대한 참고인 조사는 이번 주 중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