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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LIVE] 최순실 없는 '최순실 청문회'…프로불참러는? 2016-12-07 09:46:00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등도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하지만 미르·k스포츠재단 기금 모금의 중심에 서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문고리 3인방', 이성한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추가로 제출했습니다.무려 10명여 명의 핵심 증인이 청문회장에...
이외수, 최순실 없는 청문회 탄식.."차은택의 슛 몇 방 기대함" 2016-12-07 08:59:38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등 핵심 증인들의 사진과 이름을 게재했다. 그는 “주요 선수들은 경기 불참 통보. 오만불손에 안하무인”이라면서 이들 중 대다수가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을 비난했다. 이어 “국민들은 계속 우롱당하는 기분. 무·배추 빼고 김장 담그기”라는 말로 중요한 증인들이 빠진 ‘맹탕...
[최순실 국정개입 수사] 태블릿PC 말고도 청와대 문건 유출 또 있었다 2016-11-17 18:41:21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최씨가 매일 청와대에서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 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하는 비선 회의를 운영했다고 주장했다.앞서 검찰은 태블릿pc에서 청와대 등 정부 기관이 만든 50여개의 문건을 발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과...
태블릿PC 외에 靑문건 비선 유출 추가 확인…정호성 기소 2016-11-17 06:30:08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최씨가 매일 청와대에서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 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하는 비선 회의를 운영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검찰은 해당 문서들을 분석한 결과, 공무상 비밀로 판단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문서들이 여럿 포함됐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국정농단 또다른 몸통’ 차은택 혐의는…회사강탈·국정개입 추궁 2016-11-08 23:04:39
규명 대상이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최씨는 매일 청와대로부터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하는 `비선 모임`을 운영했다"며 "차씨도 거의 항상 있었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그를 상대로 우병우(49)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방관했다는 의혹도...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공항서 체포…우병우 연결고리로도 주목 2016-11-08 22:24:04
알려져 국정농단 의혹과 관련해서도 강도 높은 조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그는 우병우(49)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국정농단 사태를 묵인·방관했다는 의혹을 밝혀줄 인물로도 주목받는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이런 식으로 (미르)재단을 운영하다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나`라고 묻자...
최순실, 청와대 및 부처 업무문서 사전 챙겨본 정황 … 검찰 수사 결과 2016-11-08 15:40:22
적용돼 처벌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정 전 비서관이 거의 매일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최씨에게 전달했고 최씨가 주도하는 '비선 모임'이 이를 검토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검찰, 안종범 전 수석·정호성 전 비서관 구속 2016-11-06 09:47:23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 전 비서관은 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최씨에게 대통령 연설문과 국방·외교·경제·대북 관련 청와대 기밀 문건을 최씨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있다. 이에 대해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정 전 비서관이 매일 30cm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최씨에게...
靑문건 유출 정호성 구속영장.."최순실에게 대외비 넘겨" 2016-11-05 10:10:08
시절부터 사용해온 것.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정 전 비서관이 거의 매일 30㎝ 두께의 대통령 보고자료를 최씨에게 전달했고 최씨가 주도하는 `비선 모임`이 이를 검토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정 전 비서관은 청와대 안봉근(50) 전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50) 전 총무비서관과 함께 1998년...
[박 대통령 '두 번째 사과'] 검찰, 안종범 전 수석·'연설문 유출' 정호성 구속영장 청구 2016-11-04 18:38:26
전 비서관이 가져왔다는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진술의 사실 여부, 최씨가 강남 모처에서 청와대 보고자료를 갖고 ‘비선모임’을 했다는 의혹도 정 전 비서관을 통해 규명해야 할 부분이다. 검찰은 안봉근 전 비서관도 조만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안 전 비서관은 최씨가 청와대를 검문 없이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