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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마감·나스닥 0.73%↑…아침쌀쌀 일교차 주의 [모닝브리핑] 2021-10-14 06:43:53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을 제시하거나 들려주지도 않은 채 일방의 주장만 듣고 영장을 청구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씨가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고, 검찰 수사 절차에 여러 문제를 제기하는 만큼 검찰과 변호인단의 법정 공방은 장시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 '박사방' 조주빈 검거 19개월만에 오늘 대법원...
대통령이 총력수사하라는 대장동 사건, 국민청원은 불가?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2021-10-13 21:03:29
정영학', '남욱' 등으로 검색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화천대유'로 검색하면 "지금 화천대유나 검찰 사주의혹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내용의 청원만 뜹니다. 청와대는 지난달 16일 대장동 의혹과 관련된 대장동 입주민의 '엄정 수사' 청원글을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기간...
檢,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영장 청구 2021-10-12 19:14:18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녹취록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700억원 약정설’ 등의 진위 여부를 추궁했다. 검찰은 350억원 규모의 정관계 로비 자금설 등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화천대유의 100% 자회사인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가 유 전 본부장 또는 그...
검찰총장 "'대장동 의혹' 수사, 검·경 협력…핫라인 구축" 2021-10-12 18:42:12
정영학 녹취록' 등을 토대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구속하고,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도 이날 유 전 본부장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은닉을 시도했던 휴대전화를 입수하고 디지털포렌식 절차에 돌입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속보] 김만배 변호인단 "구속영장 강한 유감…피의자 방어권 침해" 2021-10-12 18:13:54
정영학 회계사와 그가 몰래 녹음한 신빙성이 의심되는 녹취록을 주된 증거로 영장이 청구된 데 대해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에 대한 조사에서 피의자와 변호인의 강한 이의 제기에도 불구하고 주된 증거라는 녹취록을 제시하거나 녹음을 들려주지 않고 조사를 진행한 것은 피의자의 방어권을...
윤석열 "이재명, 국민 미개인 취급에 적반하장…심판 받으라" 2021-10-12 16:25:42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녹취록에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대주주 김만배 씨는 천화동인 1호의 배당금과 관련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이날 자정 무렵까지 14시간 넘게 조사를 받은 뒤 '그분 것'이라고 언급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제 입장에선...
김만배 "천화동인 내것 맞다"…의혹 전면부인 2021-10-11 17:50:59
5호의 실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는 ‘김만배 씨가 대장동 개발 이익 중 700억원을 유 전 본부장에게 주기로 합의했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앞서 검찰에 제출했다. 김씨는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는) 바로 나”라고도 했다. 천화동인은 화천대유의 자회사로, 천화동인 1호는 배당금을 정치자금으로 썼다는 의심을...
11일 김만배 소환하는 檢…정·관계 로비의혹 밝힐까 2021-10-10 17:11:12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록에 담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녹취록에는 김 전 부국장이 “성남시 의장에게 30억원, 성남시 의원에게 20억원이 전달됐고, 실탄은 350억원”이라고 말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와 관련한 의혹도 김...
경기도 "화천대유·천화동인 자산 동결"…이제서야 성남시에 지시 2021-10-08 17:19:49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최근 검찰에 제출한 자료에는 화천대유 실소유주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이 “성남시 의장에게 30억원, 성남시 의원에게 20억원이 전달됐다. 실탄은 350억원”이라고 언급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서 거론된 성남시 의장은 최윤길 전 시의회 의장으로 지목됐다. 그는 지난해부터...
잇따라 드러나는 대장동 검은돈…유동규 8억 추가 수수 의혹 2021-10-08 14:44:42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가 검찰에 제출한 대화 녹취파일에도 관련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목건설 업체 대표인 나 모 씨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대장동 사업 분양대행을 맡은 A업체 대표 이 모 씨에게 공사 수주 대가로 20억원을 건넸으나 결국 공사를 따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씨는 이씨에게 2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