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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삼식이→천명훈→김호중까지 실검 장악, 17.9% 또 자체 최고 기록 2020-01-10 08:38:00
성악가, 그리고 트롯맨이 된 반전의 반전 주인공 김호중에게 진성은 “이 노래를 리메이크 하게끔 조치를 취하겠다”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터트롯’ 3회는오는 16일(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놀면 뭐하니?-뽕포유’ 빠져나올 수 없는 유산슬의 매력 2020-01-05 16:02:00
또 다른 레전드 무대가 탄생됐다. 3인의 대가와 함께 진성은 ‘불효자는 웁니다’ 무대를, 김연자는 ‘물레방아 도는 내력’ 무대를 펼쳤다. 인생이 녹아 있는 대가들의 연주와 내공 깊은 가수들이 함께한 전무후무 명품무대는 청중들의 가슴을 울리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연자는 존경해온 음악계...
'미스터트롯' 김준수 정동원 군 사연에 오열 "할아버지께 보여드리고파" 2020-01-04 02:27:56
눈물이 고였다. 진성은 "이 노래가사는 내가 20년 전 쓴 가사다. 동원이만한 나이부터 노래를 하면서 배고픔에 서러움을 느꼈다. 그 시절이 생각나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라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보릿고개'를 아느냐는 질문에 정동원은 "할아버지가 '보릿고개'와 가삿말에...
'미스터트롯' 10세 천재 홍잠언, 무대를 뒤집어 놓으셨다…시청률 14.2% 2020-01-03 08:50:45
가득 담은 진성의 ‘보릿고개’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진성은 “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며 끝내 눈물을 흘려 감동을 안겼다. 이어 9살 나이로 시즌1, 2를 통틀어 최연소 참가자가 된 홍잠언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려한 무대 매너로 “천재다”는 극찬과 함께 올 하트를 받았고,...
'미스터트롯' 최고 시청률 14.2%, 첫 방송부터 두자릿수 뚫었다 2020-01-03 08:06:00
가득 담은 진성의 ‘보릿고개’를 열창했고 이를 들은 진성은 “내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며 끝내 눈물을 흘려 감동을 안겼다. 이어 9살 나이로 시즌1, 2를 통틀어 최연소 참가자가 된 홍잠언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려한 무대 매너로 “천재다”는 극찬과 함께 올 하트를 받았고,...
'놀면 뭐하니' 유산슬, 매력 포텐 제대로 터졌다…최고시청률 11.3% 2019-12-29 09:21:00
흥 폭발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유산슬’이란 이름을 탄생시킨 진성은 ‘안동역에서’를 열창했고, 유산슬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박상철은 ‘무조건’ 무대로 흥을 고조시켰다. 유산슬에게 뽕필 트로트 창법을 전수한 ‘갓데리’ 홍진영이 ‘사랑의...
"한참 선배님인데"…'미스터트롯' 김준수, 심사 포기 선언? 2019-12-27 09:15:00
마스터’로 활약하며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만든 진성은 신동 참가자의 노래를 들은 후 “이런 참가자에게 기회를 안 주면 누구에게 주느냐”며 “트로트계의 보배 같은 존재”라는 극찬과 함께 기립박수를 보냈다. 과연 트로트 직속 선배들마저 칭찬을 아끼지 않은 실력자가 과연 누구인지...
'미스터트롯' 장윤정X김준수X박현빈 "네가 여기에 왜 나와?"…깜짝 놀란 이유는? 2019-12-26 10:27:01
한참이나 바라봤는가하면 진성은 “니가 왜 여기 나와?”라고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박현빈 또한 전혀 예상 못했다는 듯 안절부절못하며 당혹감을 표출했던 터. 새로운 마스터로 합류한 김준수 역시 눈에 익은 참가자들의 연이은 등장에 놀랍다는 듯 입을 다물 줄 몰랐다. 이에 MC 김성주는...
'미스터트롯' 진성, 10대 참가자에 폭풍 오열…최연소 우승자 등장할까? 2019-12-24 08:52:01
조용히 지켜보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앞서 진성은 예심 내내 표정 변화 하나 없이 독설을 쏟는 ‘호랑이 마스터’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만들었던 터. 진성은 “제가 저 나이 때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참가자의 노래를 들으니 그때의 설움이 생각났다”며 “이 노래...
'미스터트롯' 진성, NEW 마스터 전격 합류…지금껏 이런 호랑이 마스터는 없었다 2019-12-12 12:01:05
후배 찾기에 공력을 쏟는다. 진성은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등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각종 행사 섭외 1순위로 꼽히는 트로트계 대세 중 대세. 특히 가난과 투병을 딛고 오랜 무명 시간을 거쳐 정상에 오른 드라마 같은 성공 스토리가 전해지면서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이 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