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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 "정신 차려요!" 외친 국회의원…무슨 일이길래 2025-01-11 15:46:56
한 국회의원이 시민을 향해 '정신 차려라'라고 외치다 욕먹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버스에서 내려 걸으면서 이 광경을 보고 외쳤다"며 "'정신차려요! 윤석열을 구속하라!'"라고 썼다. 이어 "미친X 소리를 배부르도록 들었다"며 "성조기 왜 파냐고 따져...
[호텔 VS 호텔] 프랑스 파리, 한국인 인기 최고 호텔은? 2025-01-07 18:37:38
보기에도 좋다. 바게트와 간단한 먹거리로 식탁을 차려 파리지앵이 된 듯한 경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위치도 뛰어나다. 호텔에서 지하철역과는 1분 거리로, 파리 어디든 이동이 편하다. 파리 노트르담 성당까지는 20분이면 닿는다. 클래식 룸 169유로부터(약 25만6000원)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포토] 정승제, '멋지게 차려 입고~' 2025-01-07 11:22:48
수학강사 정승제가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컵라면 드신단 소리에"…이번엔 나주곰탕 대접한 흑백요리사 2025-01-06 21:19:59
셰프 등도 힘을 보탰다. 안 명장은 "힘든 환경에서 고생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따뜻한 끼니 한 번 챙겨드리는 것뿐"이라며 "한 소방관님이 처음으로 어머니가 차려준 듯한 따뜻한 밥을 먹은 것 같다고 해 뭉클했다. 음식이 가진 치유의 힘을 전하도록 앞으로도 많은 요리사와 도움이 필요한 곳...
1㎞ 밖까지 울린 통곡 소리…"화해 못한 거 후회" "행복하길" 2025-01-02 16:33:30
신년을 맞아 헌화한 뒤 떡국과 귤 등을 차려 마지막 인사를 올렸다. 취재진은 현장에 동행할 수 없었지만 1㎞ 넘게 떨어진 곳에까지 통곡 소리가 들릴 만큼 유족들의 통곡 소리는 활주로를 가득 메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안국제공항 계단 난간에는 수백개의 포스트잇이 붙었다. 한 유가족은 동생에게 '후회된다, 화해...
음반 판매량 '뚝' 부진 딛고…BTS·블랙핑크 온다 [연계소문] 2025-01-01 20:00:26
새 회사에 둥지를 틀거나 개인 소속사를 차려 활동해 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 권한은 여전히 YG가 갖는다. 올해 YG 라인업 중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팀으로, 블랙핑크는 컴백에 이어 월드투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블랙핑크의 직전 월드투어 티켓 수익은 3000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교육청 속이고 폐교서 공짜로 커피 팔았다…5년간 34억 매출 2025-01-01 18:49:07
카페를 차려 부당이득을 챙긴 전 마을 이장과 업주 등이 검거됐다. 1일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31일 최근 사기 혐의로 제주도 내 전 마을 이장 A씨와 카페 운영자 B씨 등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7년 주민 소득증대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제주 자치도교육청으로부터 폐교를 무상 임대한 뒤 B씨 등 2명에게...
나흘 만에 활주로 들어간 유가족들…시민들도 조문 행렬 2025-01-01 13:28:26
차려둔 채 마지막 인사를 올렸다. 슬픔에 엎드려 일어나지 못하거나 힘겹게 비틀거리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추가 수색을 위해 약 30분의 짧은 방문을 마친 유가족들은 가족과 부둥켜 안은 채 한동안 슬픔을 달랬다. 무안국제공항도 공항 1층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헌화하려는 조문 행렬이 공항 바깥까지 길게...
폐교에 카페 차려 34억원 매출…알고보니 '반전' 2024-12-31 20:05:37
교육청의 폐교 재산을 불법으로 무상 대여해 사적 이득을 취한 전 마을 이장과 카페 운영자 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제주경찰청은 사기 혐의로 제주시 지역 전 마을 이장 A씨와 모 카페 운영자 B씨와 C씨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모 마을 이장이던 A씨는 2017년 7월 B씨와 C씨로부터...
뒤숭숭한 연말에 참사 소식...외식 상권 '꽁꽁' 2024-12-31 07:25:38
그림자가 드리워진 느낌이었다. 퇴근 후 동료 2명과 식당을 찾고 있던 직장인 D(28)씨는 참사에 대해 "자기 전까지 관련 뉴스와 영상을 계속 찾아봤다"며 "분향소가 차려지면 조문하려고 한다"고 했다. 카페에서 만난 한 대학생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애도하는 글과 이미지를 올렸다"며 "아무리 연말이지만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