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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사망 여아 친모 2차 공판 'D-1'…미스터리 밝혀지나 2021-05-10 17:07:44
2018년 3월31일부터 A산부인과에서 친딸인 김모(22)씨가 출산한 여아와 바꿔치기한 후 김씨의 보호관계에서 이탈하게 했다"며 "올해 2월9일께 김씨 주거지에서 발견한 사체(숨진 여아)를 매장할 의도로 유아 옷과 신발을 구입 후 종이박스를 들고 갔으나 종이박스를 사체 옆에 두고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석씨는...
정인이 양모가 양부에게 쓴 옥중편지 공개돼 논란 2021-05-10 14:20:21
씨에게 일상의 감사함을 전하고 친딸의 영어교육에 관해서도 당부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유튜버는 장 씨의 편지를 습득하게 된 경위와 관련해서는 자세한 설명 없이 "제가 처벌을 달게 받겠다"고 말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편지를 습득하게 됐음을 짐작게 했다. 정인이에 대한 언급은 단 한 차례였으며 그것도 다시 개를...
3개월 아기 밟고 때려 골절상 친모에 징역 3년 2021-05-07 20:03:06
당시 생후 2∼3개월이었던 친딸 C양을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C양의 신체 부위를 밟거나 때려 두개골을 비롯한 11곳에 골절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다친 C양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거나 분유를 제대로 먹이지 않는 등 학대해 영양결핍·탈수 등의 상해를 가한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생후 3개월 딸 두개골 골절상 입힌 母 징역 3년 2021-05-07 19:41:13
2~3개월이었던 친딸 C 양을 돌보기 힘들다는 이유로 신체 부위를 밟거나 때려 두개골을 비롯한 11곳에 골절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한편, A 씨의 학대 사실을 알면서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아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된 친부 B(34)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정인선, ‘백종원의 골목식당’ 2년간의 긴 여정 마침표…활발한 연기 활동 예고 2021-05-06 09:50:08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골목 사장님들과 첫 만남부터 친근한 말투와 환한 미소로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고, 함께 장을 보고 사비로 선물을 준비하는 등 때로는 친딸처럼, 손녀처럼 골목 사장님들을 살뜰히 챙겨 포근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칭찬 일색의 활약은 물론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장기간 여자 MC라는...
악마를 보았다…7살 친딸 야동 보여주며 성폭행한 40대男 2021-04-28 22:26:53
미성년자 두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40대 친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13세 미만 미성년자 간음과 친족 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43)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학대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각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복지시설 등 취업제한 10년을 함께...
구미 여아 친모 "출산한 일 없다"…법정서 고개 빳빳 '당당' 2021-04-23 10:29:17
확보하지는 못한 상태다. 신생아실에서 친딸인 김씨가 출산한 여아를 외부로 데려나온 방법에 대해서는 '불상'으로 기재했다. 석 씨는 지난 2월 9일 자신의 딸이 살다가 이사 간 빌라 아래층을 방문했다가 아이가 숨진 것을 발견했다. 석 씨는 시신을 발견한 후 곧장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딸에게 전화를 걸어 이...
'구미 3세 여아 사망' 친모 오늘 첫 공판 2021-04-22 08:43:11
산부인과 의원에서 석씨와 친딸인 김모(22)씨가 각각 출산한 아이가 바뀐 경위가 핵심이다. 석씨가 빼돌린 것으로 보는 김씨 아이 행방도 반드시 규명해야 할 사안이다. 검찰은 석씨가 산부인과에서 여아를 바꿔치기한 이유와 경위 등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석씨는 숨진 여아의 외할머니 행세를 해왔으나 수차례에 걸친...
구미 사망 3세 여아 친모 첫 공판…아이 바뀐 경위 핵심 2021-04-22 08:24:23
친딸인 김모(22)씨가 각각 출산한 아이가 바뀐 경위, 석씨가 빼돌린 것으로 보는 김씨 아이 행방 등의 규명이 핵심이다. 검찰은 석씨가 산부인과에서 여아를 바꿔치기한 이유와 경위 등을 추궁할 것으로 전망된다. 석씨는 숨진 여아의 외할머니 행세를 해왔으나 수차례에 걸친 유전자(DNA) 검사에서 친모로 확인됐다....
구미 사망 여아 친모 오늘 첫 공판…출산 사실 인정할까 2021-04-22 07:43:51
구미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석씨와 그의 친딸인 김모(22)씨가 각각 출산한 아이가 바뀐 이유와 경위, 석씨가 빼돌린 것으로 추정되는 김씨 아이 행방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석씨는 숨진 여아의 외할머니 행세를 해왔으나 수차례에 걸친 유전자(DNA) 검사 결과 친모로 확인됐다. 그러나 그는 기소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