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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모범생' NC 양의지, 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19-05-29 18:59:44
2루에서 상대 우완 선발 장시환을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올 시즌 양의지의 10번째 홈런이다. 양의지는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2014년에 시작한 두 자릿수 홈런 행진을 6시즌째로 늘렸다. 6년 연속 10홈런은 KBO리그 역대 41번째다. 현역 최고 포수로 꼽히며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와 NC와...
다저스 5연승 실패…벨린저는 20호 홈런 폭발 2019-05-29 15:12:08
시즌 20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지만, 6회까지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경기 흐름은 2-2로 맞선 7회에 엇갈렸다. 리치 힐에 이어 등판한 다저스의 두 번째 투수 이미 가르시아가 불을 질렀다. 가르시아는 연속 볼넷을 내준 뒤 상대 팀 아메드 로사리오의 희생번트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2사 만루 위기에 놓였다. 이후...
SK 출신 켈리, 콜로라도전 6⅔이닝 4자책점…시즌 6패 2019-05-29 13:16:01
1루에서 상대 타자 대니얼 머피에게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허용해 0-2로 밀렸다. 2-2로 맞선 7회 말엔 아웃 카운트 2개를 잘 잡은 뒤 이언 데즈먼드에게 중전안타를 허용하고 후속타자 크리스 아이어네타에게 통한의 좌월 투런 홈런을 내줬다. 애리조나는 콜로라도에 2-6으로 패했다. 콜로라도의 오승환은 결장했다....
강정호 빠진 피츠버그, 신시내티에 6-11 완패 2019-05-29 11:27:26
다트리히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 5회에 등판한 제프 하트리엡은 닉 센젤과 제시 윈커에게 연속 2루타를 허용해 실점한 뒤 다트리히에게 다시 우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피츠버그는 5회에만 5실점 하며 0-8로 뒤졌다. 피츠버그는 0-10으로 뒤진 8회 말 케빈 뉴먼이 만루홈런을 터뜨렸지만, 경기 흐름을 뒤집기에는...
추신수, 안타·볼넷 없이 삼진만 3개 2019-05-28 13:29:04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터트려 격차를 벌렸다. 8회에는 말렉스 스미스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와 3루를 훔치고 홈 스틸까지 성공해 추가점을 냈다. 빠른 발로 2루, 3루 도루를 성공한 스미스는 주자 1, 3루에서 상대 투수 카일 버드가 1루에 견제구를 던지자 거침없이 홈을 파고들었다. jiks79@yna.co.kr (끝)...
커쇼 5승·벨린저 19호포…다저스, 4연승 행진 2019-05-28 13:01:27
좌월 투런포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다저스가 6회 초 대량득점하며 전세를 뒤집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크리스 테일러가 동점 솔로포를 쐈고, 1사 1, 2루에서는 족 피더슨이 역전 3점 홈런을 날렸다. 다저스는 알렉스 버두고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보태며 6회에만 6점을 얻었다. 메츠는 3-8로 뒤진 8회...
'전 한화' 헤일, 4년 만에 MLB 승리투수 2019-05-28 12:04:51
추격하고, 브렛 가드너의 우월 투런포로 역전했다. 양키스 불펜진이 남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헤일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뛰던 2015년 9월 26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이후 4년 만에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헤일은 경기 뒤 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최대한 긴 이닝을 던져 불펜진에 휴식을 주는...
강정호, 트리플A에서 홈런포…크랙 캔서 챌린지도 동참 2019-05-28 07:32:12
대만 투수 후츠웨이를 공략해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인디애나폴리스는 8-3으로 승리했다. 강정호는 올해 빅리그에서 타율 0.133(90타수 12안타), 4홈런, 8타점으로 고전하다 부상으로 IL에 올랐다. 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27일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와의 인터뷰에서 "부상으로 꽤 오래 쉰...
대타 박한이, 9회말 끝내기 2타점 2루타…삼성 6위 점프(종합) 2019-05-26 18:02:01
자축하는 솔로포와 투런포를 잇달아 터뜨렸다. 이어 승부가 기운 8회 9점을 보태며 kt의 백기를 받아냈다. KIA 선발 조 윌랜드는 타선의 지원 덕분에 6이닝을 1점으로 막고 시즌 4승(2패)을 손쉽게 따냈다. 선두 SK 와이번스는 3위 NC 다이노스에 2-1로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유격수 김성현의 송구 실책 탓에 1점을 주고...
거침없는 KIA, kt 제물로 691일 만에 7연승 2019-05-26 17:27:16
왼쪽 방향으로, 5회엔 나지완이 좌중간 방향으로 각각 솔로 아치와 투런포를 터뜨려 승리를 미리 자축했다. KIA는 승부가 기운 8회 대거 9점을 보태 대승을 완성했다. KIA 선발 투수 조 윌랜드는 안타 7개를 맞았지만, 두 차례 병살타를 유도하며 6이닝을 1점으로 막아 시즌 4승(2패)째를 거뒀다. cany9900@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