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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족 116명 탄 '침몰 직전 난민선', 인니 어민에 의해 구조 2024-12-01 12:43:27
방글라데시로 피신했다. 이후에도 피난 행렬이 간헐적으로 이어져 현재 콕스바자르 난민촌에 약 1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하지만 난민촌 생활도 열악해 국교가 이슬람인 말레이시아나 무슬림이 절대다수인 인도네시아 등으로 가고자 낡은 목선에 오르는 난민이 많다. 지난달에만 아체주와 북수마트라주에 약 400명의...
1월 강진 日노토반도 앞바다 규모 6.4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종합) 2024-11-26 23:49:05
1일 노토반도에서는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이달 1일 현재 재해 관련 사망자를 포함해 총 426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재해 관련사는 지진에 따른 주택 붕괴나 화재 등 직접 피해로 사망하는 것이 아니라 피난 생활로 병이 생기거나 지병이 악화해 숨지는 사례를 뜻한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윤성덕 제네바대사 IOM 총회 의장직 수임 2024-11-26 19:53:03
피난 문제에 대한 국제 공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임을 통해 국제 이주 분야에서 한국의 리더십과 글로벌 중추국가 역할이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회 의장단은 IOM의 각 지역그룹 추천을 받아 결정한다. 윤 대사는 2022년 12월부터 제2부의장과 제1부의장 등을 잇달아 맡으며 IOM...
일본·이탈리아 상호 군수지원 협정 서명 2024-11-25 21:48:13
해외 긴급 피난 등의 활동 때 탄약·연료를 비롯한 각종 군수 물품과 정비 등 서비스를 상호 제공하는 틀을 규정한 협정이다. 외무성은 "이 협정은 자위대와 이탈리아 군대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은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프랑스, 인도, 독일과도 이...
"엘베가 막혀서 늦었어요"…엘리베이터 개수에 희비 갈리는 단지들 2024-11-18 10:10:41
피난용 승강기 설치 의무를 피할 수 있는 최대 층수인 29층으로 짓는 사업장들이 생겨난 것이다. 2라인 엘리베이터 1대인 29층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입주민들이 출퇴근 시간에 겪는 불편함도 불편함이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의도적으로 29층으로 설계해 피난용 엘리베이터를 설치 안했을 수도 있다는 점에 화가...
재건축 층수는 고고익선?…60층부턴 비용 '상상초월' 2024-11-17 17:43:29
1개 층을 피난안전구역으로 비워두고, 옥상엔 헬리콥터 이착륙장도 설치해야 한다. 다만 지상으로 통하는 직통 계단이 있다면 피난안전구역을 짓지 않아도 된다. 초고층 기준인 50층 미만까지 공사비를 아낄 수 있는 이유다. 박원순 전임 서울시장 임기 동안 입주한 대부분의 단지가 35층으로 지어졌다. 당시 서울 주거용...
[단독] 포스코 화재, 알고도 안 고쳤다 2024-11-15 15:35:10
올해 9차례의 문제점을 지적받았다. 피난 유도등을 설치하지 않거나 소화전 문이 제대로 열리지 않는 등 화재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이 확인됐다. ▲ 포스코인터, 에너지 설비 화재 취약 에너지 발전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구 포스코에너지)도 문제점이 다수 확인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업종...
GS건설, 국내외서 연달아 대규모 사업 수주…1.2조원 규모(종합) 2024-11-11 17:18:17
길이의 복선(쌍굴) TBM 터널과 39개의 피난연결도로,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을 수행하는 것으로, GS건설 호주법인은 위빌드, 브이그 등과 조인트 벤처를 이뤄 공사를 진행한다. GS건설 호주법인의 지분은 33.5%다. 이에 따라 전체 공사비 17억 호주달러(1조6천억원) 가운데 5억7천만달러가 GS건설 수주액으로 반영된다....
GS건설 호주법인, 5205억원 규모 호주 지하철 터널 공사 수주 2024-11-11 16:12:31
동부 구간에 약 10㎞ 길이의 복선 TBM 터널 건설공사와 39개의 피난연결도로,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GS건설 호주법인의 지분은 33.5%다. 위빌드(33.5%), 브이그(33%)와 합작회사 형태로 공사를 수행한다. 올해 착공을 시작으로 후속 공사를 거쳐 2035년에 개통할 예정이다. SRL 동부 프로젝트는...
GS건설, 호주서 5천205억원 규모 지하철 터널 공사 수주 2024-11-11 15:44:45
길이의 복선(쌍굴) TBM 터널과 39개의 피난연결도로, 지하 역사 터파기 2곳 등을 수행하는 것으로, GS건설 호주법인은 위빌드, 브이그 등과 조인트 벤처를 이뤄 공사를 진행한다. GS건설 호주법인의 지분은 33.5%다. 이에 따라 전체 공사비 17억 호주달러(1조6천억원) 가운데 5억7천만달러가 GS건설 수주액으로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