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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게임' 신작 또 나온다…크래프톤, 3분기 출시 예고 2025-04-02 10:48:31
핵폭발 이후 방사능을 피해 인류가 지하벙커에 피신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자원 고갈 위기에 처한 벙커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정용 로봇 '톰'을 원격 조종해 오염된 지상 세계를 탐사한다. 톰이 수집한 자원은 벙커에서 생존을 이어가기 위한 아이템 제작에 활용된다. 지상의 탐사...
크래프톤 렐루게임즈, 신작 '미메시스'·'스케빈저 톰' 공개 2025-04-02 09:52:40
벙커에 피신한 세상에서 펼쳐지는 생존 크래프팅 게임이다. 이용자는 자원 고갈 위기에 처한 벙커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정용 로봇 '톰'(T.O.M)을 원격 조종해 오염된 지상 세계를 탐사한다. 게임 속에 묘사되는 지상의 탐사 환경은 최신 이미지 생성 AI 기술로 생성된 것이 특징이다. 신작 2종에는 모두 크래프톤...
화마 속에도 이웃부터 챙긴 영웅들 2025-04-02 09:00:01
왔다"고 전했다. 경정3리 주민 100여명이 피신한 곳은 마을 앞 방파제였다. 하지만 뜨거운 열기와 연기, 흩날리는 불씨 탓에 인해 다른 곳으로 한발짝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해경이 긴급히 연락한 민간 구조대장 전대헌 씨(52)가 구조에 나섰다. 그는 레저보트와 낚싯배를 몰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방파제에는 배를 댈...
[데스크 칼럼] 영덕 노물리 해안마을의 절규 2025-04-01 17:55:29
화마에 모두 불탔다. 항구 방파제로 간신히 피신한 주민들이 배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었던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산불 양상 완전히 달라져 노물리가 언제 다시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을지, 주민들이 돌아와 생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어찌 이곳뿐이겠나. 의성 안동 청송 영덕 영양 등 경북 북...
이스라엘, 베이루트 또 폭격해 10명 사상…헤즈볼라 휴전 시험대 2025-04-01 15:26:05
다른 지역으로 피신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이 베이루트를 공격한 것은 작년 11월 헤즈볼라와 휴전한 후 이번이 2번째이다. 이스라엘은 지난 달 28일 휴전 이후 처음으로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에 강도 높은 전투기 공습과 포 사격을 가해 크파르테브니트, 요모르 등 마을에서 최소 5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친 바...
"키우던 강아지가 산불에…" 화마가 쓸고간 뒤 끔찍한 '트라우마' [현장+] 2025-03-30 18:56:43
씨는 "불이 났을 때 그냥 뛰쳐나왔다. 회관으로 피신했다가 이곳 대피소로 왔다. 집은 다 타버렸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겠다"며 "갈 곳이 있어야 사람답게 사는 건데, 너무 절망스럽고 매일 밤 잠이 오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그는 "큰아들은 안동에서 일하는데 그쪽도 산불이나 오지 못했다"며 "집과 함께 생계 수단,...
"바닷물 뿌리며 버텼지만…바다 위 배까지 다 타" 2025-03-30 18:11:43
“경찰과 소방서에서 피신하라고 했지만 죽을 각오로 바닷물을 뿌리며 새벽 3시까지 버텼다”며 “어선이 전소된 12명의 어민은 집과 생업의 터전을 한꺼번에 잃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노물리와 석리 경정리 등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찾던 곳은 횟집과 민박집은 물론 양식장까지 불탔고, 활어가 담긴...
"죽을 각오로 배 지켰는데"…마을로 돌아온 주민들 '눈물' 2025-03-30 16:06:04
고 씨는 “경찰과 소방서에서 피신하라 했지만 죽을 각오로 바닷물을 뿌리며 새벽 3시까지 버티며 배를 지켰다”며 “어선이 전소된 12명의 어민은 집과 생업의 터전을 한꺼번에 잃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물리와 석리 경정리 등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이 찾던 횟집과 민박집은 물론 양식장이 불탔고...
[미얀마 강진 현장] 한인 주택도 일부 부서져…"물 끊기고 전기 부족" 2025-03-30 07:28:20
상대적으로 안전한 양곤으로 피신했다. 평소 같으면 비행기로 이동했지만, 만달레이와 네피도 공항이 폐쇄되면서 자동차로 이동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고속도로가 부서진 곳이 많아 중간중간 국도를 이용하다 보니 평소보다 2배 이상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곤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박찬수 씨는 "선교단체 등...
[길따라 멋따라] 남을 도우며 여행하는 방법 2025-03-29 11:00:01
프로낚시인 안지연 씨는 "보트 보관소 소장님께서 보트를 피신시키라고 하셔서 급히 내려가 보트를 가지고 올라왔으나 마음이 시렸다"면서 "내 고장 내가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