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의 소통론, "소통의 반대말은 파문…리더부터 솔선수범해야" 2016-04-14 18:08:10
통일했다.lg화학 ceo가 현장직 신입사원 교육에서 강연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박 부회장은 강연에서 자신이 여수 등 현장에서 근무한 경험을 소개하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앞으로 여수 나주 등 다른 사업장의 현장직 신입사원을 대상으로도 직접 강연할 예정이다.박 부회장의 독려로 lg화학의 3개...
재취업 중장년 10명중 4명 '경력과 무관한 전직' 2016-03-25 06:00:33
생산현장직 등 다른 직무로 재취업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취업 중장년의 직무이동 경로를 보면 주경력이 사무직인 취업자 중 75.2%가사무직으로 재취업했다. 40대 사무직의 경우 82%, 50대는 74.9%, 60대 이상은 60.1%가 사무직으로 재취업한 것으로 파악됐다. 세부 업종별로 보면 전문성이 요구되는...
작년 기업 '직원 이직률' 평균 10%…영업직 26% 2016-01-28 16:20:00
6.6%로 가장 낮았다. 이직이 가장 많았던 직무는 영업직(26.3%)이었다. 생산·현장직(23.3%), 고객상담·TM(15.4%), 영업관리(12.6%), 판매서비스(12.1%)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인사담당자의 73.5%는 "보내고 싶지 않은 직원이 퇴사한 경우가 있다"고 답했다. noma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고졸도 차별없이 임원되는 중소기업 2015-10-18 19:11:55
현장직은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현장 장인들을 제대로 길러내기 위해 로봇도장전문학교 설립을 준비 중이다.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무료선착순_한경 가치투자...
[STRONG KOREA] 한경 2015 이공계대학 평판도 조사…기업 간부·교수 등 1000여명 설문 2015-07-05 20:42:53
산업계(대기업, 중소기업, it·벤처·바이오기업, 공기업) 인사직·현장직·연구개발(r&d)직의 간부와 대학교수 등 1014명이 참여했다.박기호 선임기자 khpark@hankyung.com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ཐ억원...
잡코리아, `올해 중소기업 절반만 직원채용` 2015-03-20 10:55:11
높았다. 신입직 채용규모는 5명 미만이 57.5%로 가장 많았다. 5~10명은 26.1%였다. 채용직무는 `영업직` 신입사원이 29.9%로 가장 많았고, 영업관리 24.6%, 생산/현장직 18.7%, 재무회계 17.9% 순이었다. 중소기업들은 신입직을 채용할 때 입사의지와 적응력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았다. 또 경력직 채용에서는...
`투명인간` 6MC 수트 대신 작업복으로, 현장 직장인들과 호흡 2015-03-09 17:22:13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다. 이는 시청자분들에게도 신선한 공감대로 다가가는 동시에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투명인간` 기대된다", "`투명인간` 궁금하네", "`투명인간` 빨리 보고싶다", "`투명인간` 가마솥...
미생 명대사, 마음을 울린 명대사 TOP5…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누리꾼들 감동 2014-12-12 02:27:22
업무를 중시했지만 사무직 신입사원으로는 현장직의 힘듦을 보듬어 안을 수 없었다. 어저면 이 대사는 미생들의 씁쓸한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동력을 잃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4화) 장그래가 신입사원으로 합격해 원인터내셔널 영업3팀으로 배치를...
‘미생’ 인기 견인하는 각색의 힘…원작에는 없는 명대사 BEST5 2014-12-11 16:57:29
업무를 중시했지만 사무직 신입사원으로는 현장직의 애환을 보듬어 안을 수 없었다.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힌 이 대사는 미생들의 씁쓸한 현실을 반영하는 동시에 동력을 잃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4화) 장그래가 신입사원으로 합격해 원인터...
`미생` 변요한, "저 놈도 처음엔 안 그랬을 거 아니야" 속내 밝혀 2014-12-06 09:54:10
현장직으로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미생`에서 한석율(변요한 분)은 인트라넷에 자신의 상사인 성 대리를 고발하는 글을 올렸다가 오히려 회사에서 조롱만 받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장백기(강하늘 분)은 "나도 그랬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한석율은 장그래(임시완 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