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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9월 1∼10일 수출 24.6% 증가…무역흑자 2억달러 2024-09-11 09:08:01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185억79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6%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6.3% 늘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7.5일로 작년보다 0.5일 많았다. 수출액은 월간 기준 작년 10월부터 지난달까지 11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간...
삼성전자·SK하닉, 급락 충격 딛고 '반등' 시도 2024-09-05 09:22:59
나선 모습이다. 5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700원(1%) 오른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 3%대 하락하며 6만원대 진입하기도 했는데, 이날 반등에 나서면서 7만원대를 사수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 거래일보다 3100원(2%) 상승한 15만7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전날 8%대 하...
라면 이어 아몬드…'굿즈 맛집' 된 서울시 2024-09-03 18:50:51
세트로 구성했다. 가격은 1만7900원이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한강공원에 놀러 가서 치킨 대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보고자 했다”며 “이처럼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를 먹거리 상품으로 구현하는 데 바프가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獨 국민차마저…제조 경쟁력 뒤처지고, 中 쓰나미에 '휘청' 2024-09-03 17:57:33
1조7900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늘었다. 순이익(783억위안)은 15.5%나 불었다.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는 2분기에만 98만 대를 판매해 세계 7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위에서 단숨에 일본 혼다와 닛산, 스즈키를 제쳤다. 전기차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카도 생산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도 끄떡없다는...
[주목! 이 책] 단 한 사람의 한국 현대사 2024-08-30 18:18:23
현대사 전공자가 할아버지의 입을 통해 기록한 구술사. 창씨개명의 본질, 해방 직후 중학교 입시제도의 변화, 인공 치하 전후 좌우익의 학살로 얼룩진 아비규환, 하루 수십 명씩 탈영하던 ‘쌍팔년도’ 군 생활 등이 사료와 함께 펼쳐진다. (푸른역사, 268쪽, 1만7900원)
무면허에 명의도용까지…불법 판치는 외국인 라이더 2024-08-16 17:45:18
올 1~7월 택배·배달업종 불법 취업 외국인 적발 건수는 171건으로 작년(117건) 전체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 업계에선 적발 건수는 ‘빙산의 일각’일 뿐 수천~수만 명의 외국인 라이더가 일할 것으로 추정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배달대행 업체, 배달 플랫폼에서 일하는 배달원 수는 23만 명가량이다. 전국...
유라클, 상장 첫날 '상승률 0%' 2024-08-16 17:23:47
마감했다. 장중 57%까지 뜀박질했지만 상승 폭을 전부 반납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라클은 이날 공모가인 2만1000원에 마감했다. 2만7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장 초반 57.14% 오른 3만3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장 마감 전에 상승세를 모두 반납했다. 유라클은 앞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65.8 대...
상장 첫날 유라클, 장중 57% 뜀박질…보합 마감 2024-08-16 16:40:33
장중 57%까지 뜀박질했지만 상승 폭을 전부 반납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라클은 이날 공모가인 2만1000원에 마감했다. 2만79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장 초반 57.14% 오른 3만3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장 마감 전에 상승세를 모두 반납했다. 유라클은 앞서 기관 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65.8대 1의...
성과 따라 갈렸다…반도체 경영진 보수 급감 2024-08-14 18:30:01
7900만원(SK스퀘어 합산)을 받았다.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도 마찬가지다.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사장)은 작년보다 25% 감소한 6억100만원을 받았고, 지난 5월까지 반도체 사업을 총괄한 경계현 미래사업기획단장(사장)도 보수가 9억54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으로 줄었다. ‘엔데믹 효과’를 누린 대한항공에서는 우기홍...
아내 명의로 재산 옮기고 극단 선택한 사기꾼…"유족이 변제해야" 2024-08-13 23:01:19
상속 포기를 했다며 변제 책임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유족이 지급해야 한다고 봤다. 13일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박근정 판사는 투자사기 피해자 A씨가 가해자(사망)의 상속인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B씨는 A씨에게 투자금 79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