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병호 없어도 펄펄…샌즈가 살아났다 2019-06-20 22:16:13
말 무사 1루에서 볼넷을 얻어내 이정후의 결승 득점에 도움을 줬고, 6회엔 상대 팀 바뀐 투수 주권을 상대로 쐐기 솔로 홈런포를 날렸다. 주권의 체인지업이 몸쪽 높은 곳으로 날아오자 힘차게 당겨쳐 좌측 담을 넘겼다. 샌즈는 시즌 13호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12개)을 갈아치웠다. 이날 샌즈는...
'잠실의 제왕' 린드블럼 "동료들이 잘해서 세운 신기록"(종합) 2019-06-20 22:01:00
린드블럼(32)이 잠실구장 최강자로 우뚝 섰다. 린드블럼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14-2 승리를 이끌었다. 린드블럼은 2019시즌 11승(1패)에 선착하며 앙헬 산체스(SK 와이번스·10승)를 제치고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뜻깊은 기록도...
'잠실의 제왕' 린드블럼, 특정 구장 최다 연승 신기록 눈앞 2019-06-20 20:53:57
린드블럼은 잠실구장 15연승으로 새 역사를 쓰게 된다. 반면 NC 선발 박진우는 2⅔이닝 5피안타 3볼넷 2탈삼진 7실점으로 시즌 7패(4승)째 위기에 놓여 있다. 두산 타선은 3회 말 타자일순하며 10득점을 폭발했다. 6회 말에는 2점을 추가하면서 팀 시즌 1호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을 기록, 린드블럼의 신기록 달성 기대감을...
강정호, 대타로 나와 삼진…타율 0.152 2019-06-20 11:05:26
=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대타로 등장해 삼진으로 물러났다. 강정호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교체 출전해 1타수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53에서 0.152(112타수 17안타)로 내려갔다. 선발 라인업에서...
김연경·김희진 "한일전만은 질 수 없다…1승 이상의 의미" 2019-06-19 21:13:13
23득점 맹활약 '21득점' 김희진, 라이트로 제 몫…"한일전이라 더 집중했다" (보령=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일전 타이틀이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팀에는 져도 되지만 일본에는 지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에 집중력이 더 나오는 것 같습니다."(김연경) "한일전 승리는 1승 이상의 의미가...
강정호, 1천438일 만에 3루타…2경기 연속 타점 2019-06-19 11:19:50
기자 =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4년 만에 3루타를 쳤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올렸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48에서...
[ 사진 송고 LIST ] 2019-06-19 10:00:02
32 서울 최은영 이효성 방통위원장, KBS-행안부 상황실 핫라인 연결 06/18 18:32 서울 최은영 코이카, 에티오피아에 청년 인재 육성 위한 기술대학 건립 06/18 18:39 지방 김준범 실점한 대한민국 06/18 18:39 지방 김준범 힘내라 대한민국 여자배구 06/18 18:42 지방 김준범 아쉬운 실점 06/18 18:42 지방...
VNL 5주차 관전 포인트…한일전·일본-폴란드 6위 다툼 관심 2019-06-18 08:43:58
'거포'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은 한일전에서 32점을 퍼부어 동메달 획득에 일등공신이 됐다. 4주차 최종전이었던 불가리아와 경기에서 1-3으로 졌지만 김연경이 양팀 최다인 27점을 기록하며 공격력이 살아나 역대 142번째 한일전에서 활약이 기대된다.한국은 작년 9월 16일 태국에서 열린 AVC컵에서도 일본을 3-...
K리그2 전남, 이랜드 9경기 무승에 빠뜨리고 8위로 상승 2019-06-17 21:37:35
2점으로 줄이고 추격을 이어갔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부산은 후반 32분 안양 류언재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이정협이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꽂아 앞서 나갔다. 부산은 전반 39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시도한 노보트니의 왼발슛을 안양 골키퍼 양동원이 뒤로 흘리는 실수로 추가골을 뽑아냈고, 후반 추가...
미국 언론 "류현진 7이닝 강력한·압도적 투구" 2019-06-17 12:42:32
'압도적인' 이란 말로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호투를 칭찬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2실점으로 호투한 뒤 2-2로 맞선 8회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1-0으로 앞선 6회 3루수 저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