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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층이 사랑하는 차는? '벤츠' 2018-04-27 07:10:05
제품도 다수 보유 2018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육로를 통해 한국을 방문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지면서 그가 보유한 차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메르세데스-벤츠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의전차는 벤츠 s600 풀만 가드를 주로 이용한...
판문점으로 쏠리는 세계의 시선…남북 정상회담 의전의 모든 것 2018-04-26 16:36:48
최초로 육로를 통해 방북한 노무현 전 대통령도 평양 4·25 문화회관 앞 광장에서 김정일을 만나 나란히 북한 육·해·공 의장대를 사열하고 연단에서 의장대 분열을 지켜봤다. ▲공식의전은 아니지만 이른바 '심리적 의전'의전이라는 것은 상대국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성격이 짙다. 공식적인...
[정상회담 D-1] 남북 합동 '철통경호'로 회담 성공 뒷받침 2018-04-26 07:01:07
크다. 2007년 10월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육로로 평양을 방문할 당시 청와대 경호실은 노 전 대통령이 MDL을 넘은 후에도 국내에서 사용하던 경호 차량에 그대로 탑승해 따라가며 호위했다. 방북 일정 내내 남북의 경호 책임자가 차량에 나란히 동승해 무전으로 상황을 공유하고 정보를 전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르포] 남북정상회담 앞둔 북중접경 中단둥 기대감·관망 엇갈려 2018-04-25 06:00:06
바다를 통한 북한의 대외교류는 막혔다. 육로를 통한 중국경제 의존도는 기형적으로 높아졌다. 단둥 경제도 대북 무역과 북한 인력을 활용한 임가공무역 등에 종사하는 이가 급증했으나 북한 핵실험에 대응한 안보리의 초강력 대북제재 시행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특히 북한 핵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에 놀란 도널...
종전선언 기대감에 경기 접경지역 '들썩'…"땅이 동났다" 2018-04-24 16:03:00
남북한을 연결하는 육로 주변이다. 이 지역은 때마침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연결(2024년 예정) 등 교통 호재도 있다. 이 일대 부동산 중개업소에는 온종일 문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으며 문의에 그치는 것뿐 아니라 실제 거래량도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국토부...
[르포] "꽉 막힌 중부전선도 열렸으면"…'냉전의 현장' 철원 2018-04-24 08:57:30
정상회담을 통해 단절된 철로와 육로가 다시 열리기를 희망했다. 그는 고암산에서 멀지 않은 철원 대마리 일원에 평화산업단지를 조성하자는 뜻을 주민과 함께 모으고 있다. 개성에 남측이 조성한 공단이 중단된 사태를 보고, 철원에는 북한의 근로자가 남측으로 출퇴근하는 평화산업단지를 만들자는 구상이다. 평화...
강원도가 남북교류 전초기지…강원평화특별자치도 추진 2018-04-23 15:36:25
하늘길과 바닷길, 육로를 이어 동북아 북방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양양국제공항과 북한 갈마비행장·삼지연공항 간 하늘길 개설에 나선다. 하늘길을 이용한 설악산∼백두산 코스 등 남북 주요 관광지 연계 관광도 검토하고 있다. 도는 속초·동해항∼북한 원산·나진항을 연결하는 평화 바닷길도...
"핵실험 중단 북한, 이제 경제로 기어를 바꿨다" 2018-04-22 00:46:04
맞물려 유럽·중국 등으로의 육로 수송 루트를 열어 한반도를 외딴 섬에서 탈출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광물 비축 면에서도 북한은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블룸버그는 내다봤다. 희귀광물에 공을 들여온 중국이 상당량의 북한 내 광물을 비축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금, 동, 아연 외에 마그네사이트, 몰리브덴광 등이...
동해안 최북단 '금강산 전망대' 28일부터 16일간 개방 2018-04-21 13:59:25
선녀의 전설을 지닌 비무장지대 호수인 감호를 비롯해 동해선 육로와 철도 등 북한지역을 자세히 볼 수 있다. 1992년에 지어진 717OP는 한때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기도 했으나, 1994년 이후부터는 출입 금지되고 군사시설로만 운영되고 있다. 하루 2회 이뤄지는 717OP 출입은 매회 80명 선착순으로 제한된다. 견학 희망일 ...
"이번에 달라질까"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주목받는 비무장지대 민간인 마을 2018-04-20 17:58:00
육로로 이동한다면 이 길을 지나야 합니다.비무장지대는 국유지로 수렵이나 채집이 불가능합니다. 통신도 제대로 터지지 않는데요. 그럼에도 비무장지대에는 사람이 사는 마을이 있습니다. ‘자유의 마을’로 불리는 대성동 마을입니다.대성동 마을은 원래 경기도 장단군에 위치한 농촌이었습니다.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