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김 팀장 대출사기 협력업체 대표와 10년 지기" 2014-03-19 14:39:07
발표 직후 도주행각을 벌이다 지난 16일 지인의 집에서 체포되어 구속영장이 청구됐고, 대출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NS쏘울 전모 대표는 3월초 홍콩으로 출국한 뒤 뉴질랜드로 도피한 뒤 인터폴의 추적을 받고 있다. 이들은 KT ENS의 협력업체 대표로 내부직원과 공모해 허위 매출채권을 이용해 총 1조8천억원 규모의...
실종 비행기 `테러 가능성` 배제 "1시간 역비행했다" 수색 오리무중 2014-03-12 10:23:46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는 최근 남중국해상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테러를 당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도난 여권을 이용해 사고기에 탑승한 이란인 2명도 테러리스트가 아닐 것으로 봤습니다. 로널드 노블 인터폴 사무총장은 지난 8일 남중국해상에서 사라진 말레이시아항공기에 대한 테러...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추락, 탑승자 4명 위조 여권 소지..테러 가능성 제기돼 2014-03-09 14:25:34
도난당한 뒤 분실신고를 냈으며 관련 자료가 인터폴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돼 있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외무부도 탑승자 명단에 있는 "자국인 1명이 무사히 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 역시 2년전 태국 여행 중에 여권을 도난당해 신고했다"고 전했다. 즉, 탑승자 명단에 기록된 이탈리아인과 오스트리아인은 과...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 테러 가능성 제기돼, 탑승자 2명 도난 여권 소지 2014-03-09 13:23:30
도난당한 뒤 분실신고를 냈으며 관련 자료가 인터폴 데이터베이스에 입력돼 있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외무부도 탑승자 명단에 있는 "자국인 1명이 무사히 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 역시 2년전 태국 여행 중에 여권을 도난당해 신고했다"고 전했다. 즉, 탑승자 명단에 기록된 이탈리아인과 오스트리아인은 과...
KT ENS 간부 등 3명 기소…檢 "사기대출 1조8000억대" 2014-03-03 20:53:07
위조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앞으로도 잘 처리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엔에스쏘울 명의의 법인카드를 받아 6221만원 상당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핵심 용의자로 지목된 전씨는 뉴질랜드로 도피했으며 현재 인터폴 적색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다. 검찰은 추가 용의자들의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자세한 대출 사기...
'1.8조 대출사기' KT ENS 간부 등 3명 구속기소 2014-03-03 13:19:11
홍콩으로 도주했으며 인터폴 적색수배령이 내려진 현재 뉴질랜드로 도피처를 옮긴 상태로 전해졌다.현재 검찰의 지휘를 받는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서씨 등 2명을 구속 수사중이며, 다른 공범 3명에 대한 구속 여부도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5천억대 KT ENS 대출사기', 핵심 용의자 검거 2014-02-18 11:14:04
대출받은 돈을 서씨와 엔에스쏘울 전모(48.인터폴 수배중) 대표에게 건네며 그 대가로 차량과 현금 4억400만원을 받았고, 김씨는 bmw 차량 등 5억1천만원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연루된 협력업체 대표들을 조사한 결과 모두 서씨와 전씨의 주도 하에 사기 대출을 받았고, 대출금을 두...
'3000억 사기 대출' 우리·기업銀선 실패 2014-02-13 21:34:48
점 발각 인터폴에 주범 '적색수배' [ 김일규/홍선표 기자 ] 3000억원 대출 사기 책임을 놓고 서로 ‘네 탓’이라며 공방을 벌이던 은행과 kt ens에서 내부 통제 등의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경찰은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되자 홍콩으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진 ns쏘울 대표 전모씨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해...
`흑퀸시` 결국 구속 기소··아동음란물 동영상 유포 혐의 2014-02-12 11:06:47
대전에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영어를 가르쳤다. 그는 이성찾기 사이트에서 `흑퀸시(Quincy Black)`라는 별명으로 활동하며 여성들을 꼬드기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2010년 10월 외국으로 도피해 인터폴에 수배됐으며 법무부는 지난해 10월 A씨가 아르메니아에서 검거되자 `범죄인인도 유럽협약`에 따라...
주한 대사관 직원이 불법 외환 거래하다 적발 2014-01-13 15:46:57
세탁 후 국내 대사관에서 공관원 생활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d씨를 추적했으나 그는 지난해 7월 본국으로 돌아간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외교부 등을 통해 대사관과 접촉할 계획이며 인터폴에도 수배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