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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주권, 15실점…2001년 이후 시범경기 최다 실점 2017-03-23 15:58:37
내준 11점(3이닝)이다. 1회말 2사 2루에서 윤석민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첫 실점한 주권은 2회 김웅빈과 허정협에게 적시타를 맞아 2점을 더 내줬다. 4회는 악몽이었다. 주권은 5-3으로 앞선 상황, 1사 1루에서 김웅빈에게 동점 우월 투런포를 맞았다. 2사 후에는 대니 돈과 허정협에게 홈런을 얻어맞는 등 10타자 연...
'최정 대포·정의윤 동점타' SK, LG에 역전승 2017-03-23 15:23:32
선두타자 임훈의 우전 안타에 이어 강승호가 SK 선발 문승원을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내 선취점을 뽑았다. 손주인의 우익수 뜬공 때 3루까지 진루한 강승호는 이천웅의 우전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전날 잠실 kt wiz전에서 결승타를 때려낸 강승호는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이날도 활약을 이어갔으나...
-WBC- '야구종가' 미국, 푸에르토리코 꺾고 대회 첫 우승 2017-03-23 13:55:52
5회초 무사 1,2루에서는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고 이어진 2사 1,3루에서는 앤드루 매커천의 유격수 옆 내야 안타로 또 한 점을 얻었다. 미국은 7회초 3점을 뽑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사 만루에서 브랜던 크로퍼드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고, 장칼로 스탠턴이 좌전 적시타로 한 점을 보태...
황재균 벌써 4호포 '눈도장'…추신수는 1호 도루 2017-03-23 10:20:42
우전 안타로 1사 만루를 형성했다. 프로파르의 희생플라이로 텍사스는 4-3으로 다시 앞섰다. 5-3으로 앞선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4회말 수비 때 제러드 호잉에게 우익수 자리를 물려주고 교체됐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에서 0.219(32타수 7안타)로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 안타·볼넷·득점에 시범경기 첫 도루(종합) 2017-03-23 08:40:23
1, 2루에서 우전 안타로 1사 만루를 형성했다. 프로파르의 희생플라이로 텍사스는 4-3으로 다시 앞섰다. 텍사스는 3회초 1사 1루에서 드루 로빈슨의 2루타로 5-3으로 달아났다. 추신수는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4회말 수비 때는 제러드 호잉에게 우익수 자리를 물려주고 교체됐다. 추신수의...
추신수 1안타 1볼넷 1득점+시범경기 첫 도루 2017-03-23 07:03:07
1, 2루에서 우전 안타로 1사 만루를 형성했다. 프로파르의 희생플라이로 텍사스는 4-3으로 다시 앞섰다. 텍사스는 3회초 1사 1루에서 드루 로빈슨의 2루타로 5-3으로 달아났다. 추신수는 4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4회말 수비 때는 제러드 호잉에게 우익수 자리를 물려주고 교체됐다. 추신수의...
LG, 5점차 뒤집기…kt에 시범경기 첫 패배 안겨 2017-03-22 19:46:51
따라붙는 데 성공했다. LG는 7회말에도 기세를 그대로 이어갔다. 선두타자 최재원의 우월 2루타로 포문을 연 LG는 이형종의 중전 적시타로 간단히 동점을 만든 뒤 강승호의 좌중간 3루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서상우의 우전 적시타로 쐐기점을 뽑았다. LG는 8회초 김지용, 9회초에는 이동현을 올려 리드를 지켰다....
박세웅 "편하게 하려고 해도 마음처럼 안됩니다" 2017-03-22 17:12:12
후 이정후에게 우전 안타를 내줬다. 이날 박세웅의 처음이자 마지막 피안타였다. "마운드 위에서 자신감만 가지면 된다"는 조원우 감독의 조언대로, 박세웅은 흔들리지 않고 김하성과 서건창을 범타 처리했다. 박세웅은 4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5회 첫 타자 허정협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마운드를 송승준에게 넘겼다....
이정후 4안타…넥센, 롯데와 극적인 무승부 2017-03-22 16:19:08
우전 적시타 등으로 8-5로 달아났다. 하지만 이정후가 다시 한 번 경기 흐름을 바꿨고, 경기는 동점으로 끝났다. 이날 롯데 선발로 등판한 우완 영건 박세웅은 4⅓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난해 신인왕 신재영은 이날 넥센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다. jiks79@yna.co.kr (끝)...
'2016 신인왕' 신재영 흔들…2경기 연속 부진 2017-03-22 14:34:53
첫 타자 전준우에게 초구를 통타당해 우전 안타를 맞았다. 전준우를 견제구에 이은 협살로 잡아냈지만, 앤디 번즈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다시 위기에 빠졌다. 이후 롯데는 투구 폼이 큰 잠수함 신재영의 약점을 잡고, 적극적인 주루를 했다. 2사 1루에서 번즈가 2루를 훔쳤다. 신재영은 김대우에게 볼넷을 허용했고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