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다음달 출시' 갤럭시 폴드, 메이트X보다 두껍지만 가볍다 2019-04-16 14:03:20
두께는 두껍지만 무게는 더 가볍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 내외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포함하면 7.5mm다. 메이트x는 접었을 때 두께가 11mm로 갤럭시 폴드보다 얇은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무게는 갤럭시...
[주요 기사 2차 메모](16일ㆍ화) 2019-04-16 14:00:01
U+5G 전용 콘텐츠 연내 1만5천편으로 확대(송고) ▲ 통신업계 "카드사 가맹점 수수료 인상 부당…원상회복해야"(송고) ▲ 갤럭시 폴드 '두께 17mmㆍ무게 263g' 첫 공개…출시 임박(송고) ▲ "누리호 엔진ㆍ슈퍼컴 만나요"…'도심속 과학축제' 개최(송고) ▲ "기업 랜섬웨어 피해 증가 추세…정보보호 강화...
삼성 갤럭시폴드, 두께·무게 베일 벗었다…"5월 중순 5G모델 출시" 2019-04-16 12:31:49
더 가벼워 국내 모델에 삼성페이 탑재…5g 모델 출시 삼성전자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폴더블폰 '갤럭시폴드'의 최종 스펙을 공개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 내외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16 12:00:05
삼성전자[005930]가 다음 달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국내 출시를 앞두고 두께, 무게, 배터리 등 베일에 싸였던 상세 스펙을 공개했다. 휴대하기 쉬우려면 최대한 얇고, 가벼워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두께, 무게 등은 특히 관심을 모았던 사양이다. 16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접었...
`17㎜-263g` 삼성 갤럭시폴드 스펙 공개…출시일은 2019-04-16 11:32:22
등 베일에 싸였던 사양을 16일 첫 소개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 내외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포함하면 7.5mm다. 무게는 263g에 불과하다. 배터리는 4천235mAh다. 화웨이의 폴더블폰 메이트X에 비...
갤럭시 폴드 '두께 17mm·무게 263g' 첫 공개…출시 임박(종합) 2019-04-16 10:09:19
8.8mm, 무게가 201g이고, 갤럭시S10 5G는 두께가 7.9mm, 무게가 198g 수준이다. 배터리는 갤럭시 폴드가 4천380㎃h, 메이트X가 4천500㎃h로 양사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삼성전자는 국내 출시하는 5G 모델에서는 5G 통신 모뎀을 집어넣으면서 배터리 용량을 4천235mAh로 줄였다. 최적화를 통해...
갤럭시폴드 첫 공개…`출시임박` 2019-04-16 10:01:10
16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내외입니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포함하면 7.5mm입니다. 무게는 263g에 불과하고 배터리는 4천235mAh입니다. 화웨이의 폴더블폰 메이트X에 비해 두께는 다소 두껍지만...
갤럭시 폴드 '두께 17mm 무게 263g' 첫 공개…출시 임박 2019-04-16 09:04:36
베일에 싸였던 상세 스펙을 공개했다. 16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폴드는 접었을 때 얇은 부분은 15.5mm, 두꺼운 부분은 17mm로, 벌어진 틈이 1.5mm 내외다. 펼쳤을 때는 두께가 6.9mm, 힌지 부분 프레임까지 포함하면 7.5mm다. 무게는 263g이고, 배터리는 4천235mAh다. 화웨이의 폴더블폰 메이트X에 비해 두...
한용덕 감독도, 포수 최재훈도 "미안해, 장민재" 2019-04-16 08:25:14
서폴드, 채드벨)은 8경기에서 50⅓이닝을 합작해 3승(3패)을 챙겼다. 반면 한화 토종 선발진은 11경기에서 49⅓이닝만 소화했고, 단 2승(5패)만 거뒀다. 토종 선발 중 승리를 챙긴 투수는 장민재뿐이다. 장민재는 14일 키움전을 앞두고 "우리 팀 토종 선발들이 고전하고 있는데 나부터 5이닝 이상은 확실하게 막아야...
'젊은 에이스' 찾아 나선 김경문 감독 "마음에 드는 선수 있다" 2019-04-15 15:29:44
폴드는 호주 출신, 두산 베어스의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는 쿠바 출신이다. SK 와이번스에는 제이미 로맥, 브록 다익손 등 2명의 캐나다 선수가 있다. 이를 의식해서인지 김 감독은 C조 상대국의 전력 평가를 자제했다. 김 감독은 "첫 상대인 호주의 경우 한국에서 뛰는 좋은 투수(서폴드)가 있다. 그쪽을 신경 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