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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못 가는 불황? 공항은 호황…설 연휴 항공권 '매진'(종합) 2017-01-24 10:14:47
연휴 만석에 가까운 예약률을 기록했다. 중국 남방항공의 청주∼옌지(延吉) 노선(주간 3편)과 청주∼하얼빈(哈爾濱) 노선(주간 2편)은 연휴 기간 예약이 모두 완료됐다. 중국 남방항공 관계자는 "명절을 고향인 중국에서 보내려는 국내 거주 조선족들이 대거 몰려 평소 70% 정도에 그치던 노선 예약률이 크게 높아졌다"고...
불황이라 고향 못 간다는데…설 황금연휴 공항은 '북새통' 2017-01-24 04:11:01
남방항공의 청주∼옌지(延吉) 노선(주간 3편)과 청주∼하얼빈(哈爾濱) 노선(주간 2편)은 연휴 기간 예약이 모두 완료됐다. 중국남방항공 관계자는 "명절을 고향인 중국에서 보내려는 국내 거주 조선족들이 대거 몰려 평소 70% 정도에 그치던 노선 예약률이 크게 높아졌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폭설에…지하철 멈추고 도로 곳곳서 '쾅쾅' 2017-01-20 17:43:28
남방항공 소속 항공기 2편은 폭설로 회항했다.이번 주말에도 전국적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21일 예상 적설량은 서울 등 수도권 1㎝ 내외, 충청과 전라, 경남 지역은 1~5㎝가량이다. 기온도 뚝 떨어진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로 하루 사이 5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구은서...
‘눈 폭탄’에 제주공항 ‘연쇄적’ 결항…인천공항도 3시간 이상 지연돼 2017-01-20 16:46:21
233편, 도착하는 항공기는 93편이 이착륙이 늦어졌다. 제·방빙 작업으로 인한 지연은 60편이고 항로분리, 연결, 정비 문제로 지연되기도 했다. 출발 및 도착 예정 시간이 3시간을 넘어선 항공편도 64편(19.6%)에 달했다. 또한, 중국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들어오던 중국 남방항공 소속 항공기 2편은 기상 탓에 회항했다.
'눈 폭탄'에 인천 326편·김포 117편 항공기 지연운항 속출(종합) 2017-01-20 16:34:41
이착륙이 늦어졌다. 제·방빙 작업으로 인한 지연은 60편이고 항로분리, 연결, 정비 문제로 지연되기도 했다. 출발 및 도착 예정 시간이 3시간을 넘어선 항공편도 64편(19.6%)에 달했다. 또한, 중국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들어오던 중국 남방항공 소속 항공기 2편은 기상 탓에 회항했다. yes@yna.co.kr (끝) <저작권자(c)...
[화보] 대륙의 고혹적인 여배우 판빙빙과 닮은 왕홍 쉬리리 2017-01-19 18:00:00
‘남방북방(南方北方)’, 2016년 인터넷 영화 ‘음양화사(阴阳画师)’, ‘사막선전품(沙漠宣传品)’, ‘청춘합화인(青春合伙人)’, ‘쥬양쥬양(久养久养)’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외 광고 촬영이나 브랜드에서 전시 모델을 담당하며 여러 경력을 쌓고 있는 만큼...
[화보] 시크한 외모와 다른 반전 매력! 왕홍 쉬리리 2017-01-19 18:00:00
‘남방북방(南方北方)’, 2016년 인터넷 영화 ‘음양화사(阴阳画师)’, ‘사막선전품(沙漠宣传品)’, ‘청춘합화인(青春合伙人)’, ‘쥬양쥬양(久养久养)’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외 광고 촬영이나 브랜드에서 전시 모델을 담당하며 여러 경력을 쌓고 있는 만큼...
[화보] 왕홍 쉬리리, 쭉쭉 뻗은 팔다리와 세련된 외모 과시 2017-01-19 18:00:00
‘남방북방(南方北方)’, 2016년 인터넷 영화 ‘음양화사(阴阳画师)’, ‘사막선전품(沙漠宣传品)’, ‘청춘합화인(青春合伙人)’, ‘쥬양쥬양(久养久养)’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외 광고 촬영이나 브랜드에서 전시 모델을 담당하며 여러 경력을 쌓고 있는 만큼...
'전세기 불허' 제주 유커 감소 현실화…춘제 연휴 17%↓ 2017-01-19 16:16:54
불허했다. 중국 정부의 이번 조치에 이어 남방항공과 동방항공 등 중국 국적 항공사들도 돌연 운항 신청을 철회했다. 제주 관광업계는 저가관광 근절을 위해 외국으로 나가는 유커를 20% 줄이기로 한 중국 여유국의 조치에만 머무르지 않고 한반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에 대한 보복 조치로 장기간 운항...
'태후' 촬영지 '캠프 그리브스' 관광객 매년 증가 2017-01-16 09:45:53
첫해부터 매년 5천여 명씩 늘어나는 추세다. 캠프 그리브스는 남방한계선에서 2㎞가량 떨어진 민통선 지역에 있는 반환 미군기지다. 1953년부터 미군이 주둔하다 2007년 반환됐다. 도는 국방부와 협약을 통해 캠프 그리브스 부지 일부를 양여 받아 기존 시설을 각종 '전시·문화·체험' 공간으로 꾸며 2013년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