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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대선 D-7] ③기성정치 불신 속 부동층·청년유권자 표심 최대변수 2017-04-16 07:10:04
대선의 향배를 가를 최대변수로 주목된다. 기성 정치 엘리트들에 대한 환멸로 정치적 무관심이 커진 가운데 대선 후보들이 제시한 청사진에 시큰둥해 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오는 23일 1차 투표에도 참여하지 않겠다며 기권 의사를 밝힌 유권자는 현재 32∼34% 수준으로, 지난 2012년 대선의 기권율 20%보다 크게 높다....
한국당, 재보선 결과에 고무…"국민 신뢰 극적 회복" 2017-04-13 09:57:30
점에서 민심의 향배를 읽을 수 있는 무대였기 때문이다. 한때 궤멸 위기에까지 몰렸던 한국당은 표류하던 보수표심이 5·9 대선을 앞두고 자당을 중심으로 재결집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인 정우택 상임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할 주축...
한국당 김재원 당선…시장·군수는 한국·민주·무소속 1명씩(종합2보) 2017-04-13 00:36:50
TK 보수층 민심의 향배를 엿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에서 친박(친박근혜) 인사로 분류되는 김 후보가 '소(小)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점이 주목된다. 다만 한국당이 승리한 2곳은 전통적으로 보수성향이 짙어 대선 판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확대 해석하기에는...
프랑스 대선 열하루 앞으로…양강 구도 속 맹추격 '대혼전' 2017-04-12 22:15:42
선두권, 피용·멜랑숑 바짝 추격…30% 넘는 부동표 향배 '촉각' 5위권 처진 좌파 여당후보 아몽 "결선 진출 못 하면 멜랑숑 지지"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대통령 선거가 열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각 후보의 지지율이 혼전 양상을 보이면서 선거 결과를 예측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극우정당...
[이재창의 대선 view] 보수 표심은 이미 '후보 단일화'…안풍, 거품인가 태풍인가 2017-04-12 19:48:48
후보가 집권하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권연장’이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워 반전을 꾀하고 있다. 안 후보는 “50% 이상의 지지를 줘야 안정된 국정 운영이 가능하다”며 ‘역대세론’을 펴고 있다. 10% 안팎으로 추정되는 부동표의 향배가 변수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이재창의 정치세계]보수 표심은 이미 '후보단일화'-반문정서가 안풍의 동력? 2017-04-12 18:15:43
후보가 집권하면 정권교체가 아니라 정권연장’이라는 화두를 전면에 내세워 반전을 꾀하고 있다. 안 후보는 “50% 이상의 지지를 줘야 안정된 국정 운영이 가능하다”며 ‘역대세론’을 펴고 있다. 10% 안팎으로 추정되는 부동표의 향배가 변수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대선후보 릴레이 인터뷰] (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폐청산은 반칙과 부패 없애자는 것…특정인 배척 아니다" 2017-04-11 19:16:53
폐기하며 거둬들인 법안이다.”▷호남의 표심향배가 승부처라고 한다. 호남 민심을 얻을 전략은.“호남의 요구는 명확하다. 압도적 정권교체를 통해 부패·기득권 세력을 심판하라는 것이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적폐세력과 손잡는 것은 국민을...
한반도 위기고조, 文도 安도 사드 우클릭…불붙은 양강 중도경쟁 2017-04-11 11:43:02
대선 승패의 향배를 쥐고 있는 중도층이 안보 분야에서 누가 안정감을 주는지를 주요 잣대로 보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문 후보는 '사드 우클릭' 외에도 이날 선대위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소집하고 국회의장 주재로 5당 대표 및 대선후보가 모두 참여하는 '5+5 긴급 안보 비상회의'를...
지역대결 약화된 대선…'캐스팅보트' 충북 존재감 줄어드나 2017-04-11 11:35:57
이런 결과 때문에 충북은 역대 선거에서 당락의 향배를 점칠 수 있는 '민심의 풍향계'로 불렸고, 후보들과 각 정당의 유력 인사들이 수시로 방문하는 등 유권자 수에 비해 상당한 공을 들이는 표밭이었다. 치열한 득표 경쟁으로 대선 때만 되면 지역 출신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은 마치 자신의 선거를 치르는 것처럼...
'한반도 위기'에 日전문가제언 "과거사 갈등에도 한일연대 필요" 2017-04-10 17:30:01
"美,즉각 군사행동 어려워…北행동에 향배달려…韓,주도적 역할해야"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김병규 특파원 = 북한의 핵실험 강행과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에 대비하려고 미국의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이 한반도로 이동하는 등 한반도 위기지수가 높아지는 가운데 일본 전문가들은 한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