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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노 벤추라-앤디 마르테, 교통사고로 사망…같은 날 두 선수 하늘로 ‘팬들 충격’ 2017-01-23 12:14:09
커미셔너는 "오늘은 모든 야구계, 특히 캔자스시티와 도미니카공화국 야구팬이 사랑했던 벤투라와 마르테가 세상을 떠난 몹시 슬픈 날"이라면서 "메이저리그를 대표해 가족과 팀 동료, 친구, 팬들에게 깊은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큰 자신감과 꿈을 가진 젊은 선수 벤투라가 너무...
네이선 천, 美피겨선수권 우승…'4회전 점프 7차례 괴력' 2017-01-23 11:33:28
미국 캔자스시티 스프린트 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1.00점에 예술점수(PCS) 121.08점을 합쳐 212.08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106.39점을 따낸 천은 총점 318.47점을 획득, 2위 빈센트 저우(총점 263.03점)를 무려 55.44점 차로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이날 천은...
KC 요다노 벤추라, 도미니카서 고향서 교통사고로 사망 2017-01-23 10:49:46
6월 3일생의 벤추라는 캔자스시티를 대표하는 '영건'이자 '파이어볼러'였다. 2016년 평균 155.7km의 강속구를 뿌리며 팀 선발진을 이끌었다. 벤추라는 지난 2013년 빅 리그에 데뷔했다. 첫 시즌 3경기 등판이 전부였지만, 이듬해인 2014년 31경기(30선발) 183이닝, 14승 10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하며...
'너무 일찍 떠났다'…MLB 벤투라·마르테 추모 잇따라 2017-01-23 08:46:16
7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이었다. 마르테는 애리조나 소속으로 9회말 2사 후 대타로 나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그날 캔자스시티의 선발투수는 100마일(약 시속 161㎞)을 던지는 '강견' 요다노 벤투라(26)였다.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던 마르테는...
앤드 마르테·요다노 벤추라 교통사고로 사망… 잇따른 비보에 `애도 물결` 2017-01-23 08:27:58
캔자스시티 오른손 투수 요다노 벤추라(25·도미니카공화국)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요다노 벤추라가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역시 "요다노 벤추라가 오늘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도미니카공화국...
`도미니카 검은 일요일`...마르테 이어 벤투라 사망 2017-01-23 08:01:23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우완 강속구 선발투수 요다노 벤투라(25)가 22일(현지시간) 새벽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밝혔다. 데이튼 무어 로열스 단장은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밤 교통사고로 벤투라가 사망했다"며 "우리 선수들과 요다노의 가족들이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 벤투라 도미니카서 교통사고로 사망 2017-01-23 03:31:59
사망 (캔자스시티 AP=연합뉴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우완 강속구 선발투수 요다노 벤투라(25)가 22일(현지시간) 새벽 모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밝혔다. 데이튼 무어 로열스 단장은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밤 교통사고로 벤투라가 사망했다"며 "우리 선수들과 요다노의 가족들이...
[트럼프의 신미국] 환호만큼 컸던 시위대 함성 2017-01-22 19:25:09
워싱턴dc의 저녁 거리를 돌아봤다. 캔자스시티에서 왔다는 대학생 저스틴 홀씨(22)는 ‘트럼프 지지자들의 손에는 피가 묻어 있다’는 팻말을 들고 있었다. ‘왜 먼 길을 왔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에게 트럼프에 대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답했다.청바지 차림의 시위대는 오전 시위...
美 피겨회장 "러시아, 평창올림픽 출전권 박탈해야" 2017-01-20 09:49:24
20일(한국시간) 옥시 회장이 전날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전미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에서 취재진과 만나 "러시아 선수단의 도핑 문제는 국가가 개입한 중대한 사건"이라며 "합당한 조처를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옥시 회장은 상위 단체의 강력한 제재를 주문했다. 그는 "이 사태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어산지, '위키 문서유출' 혐의 매닝 일병 출소 즉시 미국 갈 것 2017-01-20 09:36:07
앞두고 캔자스 주 포트레번워스 교도소에 복역 중인 매닝의 남은 형기를 대폭 감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매닝은 35년형이 7년형으로 감형되면서, 오는 5월 17일 석방될 예정이다. 이에 어산지 변호인은 어산지가 매닝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며 취소의 뜻을 밝혔으나, 어산지가 기자회견을 통해 매닝 석방 즉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