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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과 날줄] 시간의 발자국 2013-05-03 17:41:17
나는 나물소식도 전해졌다. 대관령 아래쪽에 있는 우리 동네 산엔 아직 두릅이 흐드러지지 않았는데 남쪽에서 올라오는 두릅들은 잎이 아주 좋더라, 하는 얘기도 시장에 난 물건을 보고서야 소식을 알 수 있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어떤 소식도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방송과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듣는다. 꽃소식 역시...
인천 구월동에 있는 맛집에서 웰빙을 만나… 2013-04-30 09:44:22
곤드레나물이 아낌없이 넣기 때문에 일단 한번 맛을 보면 꼭 다시 찾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서 “나물반찬과 겉절이, 조기구이, 된장찌개 등 곁들임 메뉴도 고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며, “또한 매장 안에는 강화 석모도 쌀을 받아오는 과정이나 김치를 직접 담그는 사진 등을 벽면에 가득 전시해 놨는데, 이러한...
딸기·두릅·꽃게·해초 봄내음 물씬 제철메뉴 `봇물` 2013-04-22 11:30:54
‘두릅샐러드’는 제철 나물인 두릅나물과 영양만점의 두부가 풍성하게 들어가 활동량이 늘어나는 봄철 건강 관리에 제격. 두릅은 비타민 A와 C, 그리고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아 여성에게 특히 좋으며, 춘곤증과 환절기 감기 예방에도 특효약이다. 특히 두릅에서 나는 독특한 향은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정신을 맑게 해...
봄철의 허전함, 강서구에 있는 맛집에서 채우세요 2013-04-18 11:10:21
위에 각종 나물과 잡채, 보쌈, 제육볶음, 생선구이, 탕수육, 샐러드, 볶음류, 철판요리 등 다양한 한식메뉴가 회전을 하는데, 마음에 드는 메뉴를 내려다 먹기만 하면 된다. 즉, 따로 종업원을 부를 필요도 없고, 원하는 음식을 테이블에 앉아 바로 집어서 먹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등촌동맛집...
[한경에세이] 밥상과 균형의 중요성 2013-04-16 17:32:59
맛 때문이다. 비빔밥은 나물에 간을 맞춰 그냥 먹어도 반찬이 될 수 있게 비비는 것인데, 고추장으로 간을 맞추니 깊이 있는 맛이 살아나지 않는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진 많은 주부들이 점심시간에 식당을 채우고 돌아가는 길엔 백화점 식품매장에 들러 조리된 음식을 사서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젊은 사람들은...
오가피 농장의 체험예술축제로 나들이 가볼까 2013-04-12 10:52:12
마련돼 있다. 오가피순은 장아찌 나물무침, 튀김, 쌈채소로 활용할 수 있다. 오가피주는 참여자들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간 라벨을 제작하기 때문에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특히 오가피순으로 만든 비빔밥을 판매하는 코너와 추억의 먹거리 및 분식판매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손쉽게 오가피 음식을 맛볼 수...
전남농협 로칼푸드 직매장 첫 개설 2013-04-12 10:35:40
14일까지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시금치,세발나물,땅콩,고사리 대파 등 20여 종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로컬푸드 운동은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운동이다. 지역에서 소비되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줄 일수 있어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비스트로 서울 “봄철, 제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2013-04-01 13:14:14
나물 등으로 구성되어 입맛을 잃기 쉬운 봄철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자연의 건강함이 가득 담긴 비스트로 서울의 풀 코스 점심 세트 메뉴는 a, b, c 총 세 가지 코스로 a코스의 네 가지 요리를 기본으로 하여 b와 c코스에서 각각의 다른 메뉴들이 추가되는 형태로 구성됐다. a코스는 3년 동안 숙성시킨 지리산...
이정신 근황, 어머니표 밥상 예찬 “이게 얼마만에 집밥~” 2013-03-29 18:58:13
반에 어머니가 차려 주신 밥이에요. 요즘 이런 나물들이 왜 이렇게 맛있는지! 그런데 먹을 게 별로 없다며 계속 신경쓰시던 어머니. 하지만 저에겐 최고의 밥상인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요즘 계속 투어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다음엔 용화형, 종현이형, 민혁이도 같이 와서 먹으려고요. this...
[한경과 맛있는 만남]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나무에 미쳐 50년 山사람 생활…100만 그루쯤 심었죠" 2013-03-29 17:27:28
나물 산민들레…. 평상시 잘 들어보지 못한 나물 이름이 메뉴판에 적혀 있었다. ‘사찰음식이 아닙니다. 궁중음식도 아닙니다. 그렇다 해서 대중음식도 아닙니다. 다만 주옥 같은 우리 음식일 뿐입니다’라는 식당 벽면 글귀는 음식점의 성격을 잘 보여준다. 장 회장이 늘 고정적으로 앉는 식탁이 있지만 이날만은 얘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