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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기업 '우회상장' 차단…뉴욕 IPO 막힌다 2021-08-24 17:29:54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로이터는 “SEC의 이런 움직임은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자체 회계기준을 따르는 것을 꺼린 중국 기업에 대한 기습공격”이라며 “SEC는 미국 감사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중국 기업에 대한 상장폐지 규정을 확정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사랑제일교회 닮은꼴?…호주, 불법 예배 참석자에 벌금형 2021-08-23 11:28:21
이에 따라 광역 시드니는 오는 28일 종료될 예정이던 외출금지령 등 방역 조치를 다음달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23일부터 시드니 지방정부 12개 구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야외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하는 것은 물론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 야간 통행이 금지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점심 뭘먹지" 고민하던 샐러리맨…'인도판 배민' 창업, 25개국 누비다 2021-08-22 17:04:31
했다. 탄소 배출량 감축에도 적극적이다. 배달 오토바이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전기 오토바이로 100%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고얄은 “이미 몇몇 전기 오토바이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며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환경에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美 글로벌파운드리, 뉴욕증시 상장 추진…인텔, 인수계획 무산? 2021-08-19 18:02:53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글로벌파운드리는 인텔과의 결합으로 고객사이자 인텔의 경쟁사인 AMD와의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며 “반독점 조사에 칼을 빼든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점도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글로벌파운드리, 뉴욕 증시 상장 추진…인텔 M&A 무산된 듯 2021-08-19 14:17:45
인수 제안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글로벌파운드리는 인텔과의 결합으로 고객사이자 인텔의 경쟁사인 AMD와의 관계가 틀어질 수 있다며 우려한다”고 말했다. 반독점 조사에 칼을 빼든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우려를 키우는 대목으로 알려졌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60시간째 집에만 있다"…아프간 여성 기자의 절규 2021-08-19 11:00:18
위급한 상황에서 나설 수 있는 모든 국가에 힘써줄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프간 여성들은 탈레반이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의 통제 아래서 고통받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나바비는 "그들이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결코 같지 않다"며 글을 끝맺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美 민주당, '아프간 사태' 청문회 예고…바이든 지지율 최저치 2021-08-18 16:04:32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저 수준으로 고꾸라졌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입소스가 로이터통신 의뢰로 지난 16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전주 대비 7%포인트 하락한 4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이래 주간 지지율 중 역대 최저치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산불연기·폭염에 잇단 결항…항공사, 최대 적은 기후변화? 2021-08-18 14:56:18
유나이티드항공은 착륙 시 폭풍으로 인해 터미널로 안내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여객기가 착륙한 뒤 자동으로 이동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데이비드 켄식 유나이티드항공 글로벌 운영총괄이사는 “기후변화로 날씨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잘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한국인 15% "환경보호는 중요 교육 가치"…G20 평균 절반 이하 [허세민의 더 나은 지구] 2021-08-18 12:08:38
환경보호 실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는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다(그러나 계획 중)'가 37%로 1위였다. 이어 '방법을 모른다'가 33%, '돈이 충분히 없다'가 29%를 차지했다. 입소스모리의 설문조사는 4월 27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뤄졌다. 신뢰수준은 95%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거리에 여성들이 사라졌다"…하루 만에 바뀐 카불 풍경 2021-08-17 15:36:36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 기자들을 지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탈레반이 우리를 발견할까봐 두렵다"고 가디언에 전했다. 이어 "탈레반이 우리를 살려준다고 해도 그들은 우리를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혼자 사는 여성인 나에게는 굉장한 어려움"이라고 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