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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올여름도 전력난 비상…노후 화력발전 의존 여전 2023-01-10 17:48:29
일본에서 수도권과 간토(關東) 지역, 나고야 인근 주부(中部) 지역 전력난으로 인해 노후한 화력발전소에 전력 생산을 의존하는 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해 더위와 추위가 심할 경우 도쿄전력 관할 지역의 전력공급 예비율은 7월에 3.3%까지 떨어질 것으로...
일본, 전력난에 노후 화력발전소 재가동…"설비 이상 우려" 2023-01-10 11:56:44
= 일본에서 수도권과 간토(關東) 지역, 나고야 인근 주부(中部) 지역 전력난으로 인해 노후한 화력발전소에 전력 생산을 의존하는 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더위와 추위가 심할 경우 도쿄전력 관할 지역의 전력공급 예비율은 7월에 3.3%까지 떨어질...
[특파원 시선] 간토대학살 100년…조선인 6천명의 '잊힌' 억울한 죽음 2023-01-07 07:07:01
규모 7.9의 간토대지진이 발생한 지 올해로 100년을 맞는다. 대규모 자연재해로 도쿄 등지에서 살던 수많은 재일 조선인이 숨졌다. 그런데 지진에 이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방화한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유포되면서 조선인들이 자경단, 경찰, 군인에게 학살당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허리까지 쌓인 눈…日 폭설에 9명 사망·48명 부상 2022-12-24 12:33:23
80㎝, 동북부인 도호쿠 70㎝, 수도권을 포함한 간토고신 60㎝다. 폭설로 전날 홋카이도 몬베쓰시에서는 시 전역 1만3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해 육상자위대가 출동해 주민들을 지원했다. 일본 소방청은 지난 17일 이후 내린 눈으로 23일 오후 4시까지 9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아키타현 유리혼조에서는...
일본 최고 1m 폭설 이어져…홋카이도 도시 전체 정전되기도 2022-12-24 11:48:19
80㎝, 동북부인 도호쿠 70㎝, 수도권을 포함한 간토고신 60㎝다. 폭설로 전날 홋카이도 몬베쓰시에서는 시 전역 1만3천 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해 육상자위대가 출동해 주민들을 지원했다. 일본 기상청은 25일까지 동해 방면을 중심으로 폭설이 지속할 것이라며 경계를 당부했다. 일본 소방청은 지난 17일 이후 내린 눈으로 ...
손정의, 소프트뱅크 지분율 3분의 1 넘었다 2022-12-12 18:05:04
간토 재무국에 제출한 공시 보고서에 따르면 손 회장의 소프트뱅크그룹 지분율은 지난 9월 말 32%에서 11월 말 34%로 2%포인트 늘었다. 소프트뱅크그룹이 최근 1년여 동안 두 차례에 걸쳐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결과다. 기쿠치 사토루 SMBC닛코증권 선임애널리스트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머지않은 장래에 MBO에...
日 영어실력 엉망…111개국 중 '80등' 2022-11-28 18:09:23
중심도시 후쿠오카(470점)는 미흡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간토(515점)와 간사이(512점)가 보통으로 평가받았지만 대표적인 관광지인 홋카이도(462점)와 히로시마 야마구치 등이 있는 주고쿠(463점)는 미흡 판정을 받았다. 일본 여성(487점)과 남성(463점)의 영어 실력 차이도 컸다. 연령별로는 젊은 세대일수록 영어 구...
영어실력으로 평가한 월드컵 예선…일본 '꼴찌', 한국 '16강'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11-28 06:54:02
규슈 중심도시 후쿠오카(470점)은 미흡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간토(515점)와 간사이(512점)가 보통이었지만 대표 관광지역인 홋카이도(462점)와 히로시마 야마구치 등이 있는 주고쿠(463점)는 미흡이었다. 여성(487점)과 남성(463점)의 차이도 컸다. 31~40세의 점수가 525점으로 보통이었던 반면 18~20세(408점),...
"사람이 살 만한 동네 아냐"…최악 입지 극복한 日 마을의 비결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2-11-17 06:54:00
간토마쓰리와 모리오카 산사마쓰리에 뒤처진다. 다른 지역에 비해 불리한 입지 때문에 내·외국인 가릴 것 없이 관계인구를 늘려야 하는 아오모리현. 외국인들 사이에서 아오모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꺼이 관계인구가 되게끔 만드는 신의 한 수가 대한항공 네부타인 것이다. 미무라 아오모리 지사는 "인천공항을 경유해...
간토대학살 조선인 희생자 추모 日 '보화종루' 보수 추진 2022-11-15 18:07:38
부지를 제공했다. 추진위원회는 "일본에 간토대학살 관련 위령비는 많지만, 한국 시민이 세운 위령 시설은 보화종루가 유일하다"며 "종루가 오래되면서 단청이 벗겨지고 기둥에는 균열이 생겼다"고 전했다. 간토대지진은 1923년 9월 1일 일어난 규모 7.9의 대지진으로, 40만 가구 이상이 불에 타고 무너졌다. 지진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