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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 안우진 상대로 솔로포+그랜드슬램 2018-06-02 18:04:20
볼 카운트였고, 구종은 직구(147㎞)였다. 김현수는 시즌 10호, 11호 홈런을 연달아 쳐내며 개인 통산 4번째 연타석 홈런을 장식했다. 또한, 개인 통산 4번째 만루홈런이다. LG는 김현수의 '원맨쇼'를 앞세워 넥센에 6-1로 앞서고 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정석 감독 "안우진 투구수·이닝 제한 없다" 2018-06-02 16:15:21
안우진에게는 이날 LG전이 프로 첫 선발 등판이다. 장 감독은 "(안)우진이가 중간 투수로 던질 때는 직구, 슬라이더 2가지 구종을 주로 구사했고, 커브도 2개 정도 던졌다. 오늘은 선발인 만큼 다양한 구종을 던질 것"이라며 "체인지업도 던진다고 하던데, 오늘 등판에서 안우진이 가진 구종들을 확인하려고 한다"고...
압도적인 힘 잃은 SK 산체스…힐만 감독 "변화구 활용하길" 2018-05-29 18:31:37
그는 "산체스 본인이 가진 구종을 활용한다면 좀 더 나을 것"이라면서 "커브와 체인지업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산체스의 직구 평균 시속은 150㎞에 이를 정도로 위력적이다. 그와 상대한 KBO 리그 타자들은 처음에는 고전했지만, 최근에는 빠른 공에 초점을 맞춰 공략하고 있다. 이때 체인지업이나 커브 등...
힐만 SK 감독 "서진용, 이제 진짜 투수로 성장" 2018-05-24 18:15:05
서진용은 상대 4번 타자 마이클 초이스를 삼진 아웃, 대타 박병호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내고 경기 흐름을 바꿨다. 이후 SK는 7회 5점, 8회 3점으로 타선이 폭발해 13-2로 승리했다. 힐만 감독은 "서진용은 직구 구속과 다양한 구종을 활용해 좋은 각도로 투구한 덕분에 결과도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4bun@yna.co.kr...
다저스 힐, 손가락 물집으로 4주 결장 전망…커쇼 복귀 임박 2018-05-21 07:43:16
임박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커쇼는 지난 7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후 처음으로 21일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약 30의 공을 던졌다. 로버츠 감독은 "구속도 좋았고 속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모든 구종을 던졌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한 차례 더 커쇼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고서 그의 실전 등판 일정을 잡을...
서균 "송진우 코치께 체인지업, 송은범 선배께 투심" 2018-05-19 08:04:23
두 구종을 추가하면서 타자와 수 싸움이 한결 수월해졌다. 서균은 "투심으로 우타자 몸쪽을, 체인지업으로 좌타자 바깥쪽을 노린다"고 두 구종의 활용법을 설명했다. 이어 "코치님과 선배들 덕"이라고 했다. 서균은 "스프링캠프에서 송진우 코치님께 체인지업을 배웠다. 그립과 공을 놓을 때 자세를 가르쳐주셨다"고...
두산 우완 현도훈, 육성선수 신분 벗고 첫 1군 등록 2018-05-04 17:53:20
2승 1홀드 평균자책점 3.48을 기록한 뒤 드디어 꿈에 그리던 1군 무대를 밟게 됐다. 김태형 감독은 현도훈에 대해 "지난해 가을 마무리훈련부터 꾸준히 준비했던 투수다. 구속은 138∼140㎞가 나오고 가진 구종이 괜찮다. 선발투수를 준비했던 선수라 길게 던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changyong@yna.co.kr...
5연승으로 시즌 5승…린드블럼 "가족 보며 힘냈다"(종합) 2018-05-01 21:41:35
공을 섞어 던졌다. 경기 후 린드블럼은 "오재원과 정진호의 홈런이 나오면서 힘이 났다. 오늘은 팀의 좋은 승리"라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대해 그는 "같은 폼으로 모든 구종을 꾸준하게 던지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거 같다"며 "가족들이 시간이 날 때마다 야구장을 찾는다. 오늘도 가족을...
[인터뷰] '호투+맹타' 류현진 "2루타는 운…던지는 데 집중" 2018-04-28 16:00:17
공이 생각만큼 잘 들어가고 있다. --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 데, 가장 편하게 던지는 공은. ▲ 비시즌에 준비한 커브와 투심이 잘 들어간다. 제구도 크게 나쁘지 않고 내가 던질 수 있는 전 구종을 어떤 상황에서도 던질 수 있다. -- 어제 친구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미국 복귀가 확정됐다. ▲ 돌아와서 반갑고...
5경기 3승 평균자책점 2.22…'팔색조' 류현진, 두 번째 전성기 2018-04-28 15:05:28
류현진이 다양한 구종을 완벽하게 던진다는 점이다. 28일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도 류현진은 직구(포심 패스트볼) 35개, 투심 패스트볼 1개, 컷 패스트볼 16개, 체인지업 17개, 커브 16개, 슬라이더 4개로 투구 수 89개를 채웠다. 삼진 7개를 잡을 때 승부구는 직구 2개, 커터 2개, 체인지업 2개, 커브 1개로 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