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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화산 재분화 2㎞ 상공까지 연기…공항 운영엔 영향 없어 2017-12-08 12:40:46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주변 상공의 항공운항 경보 단계는 여전히 '주황색'으로 유지되고 있다.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과 롬복 국제공항의 운영도 정상적"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수차례 분화해 한때 10만명이 넘는 여행객의 발을 묶었던 아궁 화산은...
"1963년 참사 전 같다"…발리 주민들, 대분화 공포 시달려 2017-12-04 11:52:03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주변 공항의 운영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발리는 현재 분화구 주변 8∼10㎞를 제외하면 관광에 안전한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나 호주 맥쿼리 대학의 화산학자인 헤더 핸들리는 "위험이 끝났다고 볼 수 없다"면서 "아궁 화산은 명백히 아직 활성화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다. 24살의...
엎친데 덮치나…인니, 화산분화 이은 태풍에 25명 사망·실종 2017-12-03 10:34:42
로호 BNPB 대변인은 "주택 1천700여 채가 파손되면서 해당 지역에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비와 바람이 다소 잦아들면서 이재민 상당수는 집으로 돌아갔으나, 아직도 2천 명이 넘는 주민이 갈 곳이 없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수토포 대변인은 서자바 주에서도 지난달 24일 이후 산사태...
돌덩이 떨어져도 대피거부하는 발리주민 수만명…"성지 못 떠나" 2017-11-30 11:27:18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현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지 인식하지 못했거나, 생계수단인 가축을 버려놓고 집을 떠날 수 없다는 이유를 대고 있으나 화산탄 등 화산분출물이 낙하할 수 있어 반드시 대피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수토포 대변인은 28일 오후 아궁 화산 분화구에서 4㎞ 떨어진 마을에 실제로 주먹 만한...
발리 공항 폐쇄 30일 오전까지로 또 연장…벌써 사흘째(종합) 2017-11-29 08:26:40
화산재 섞인 연기를 뿜어올리고 있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화산재는 상공 2만5천피트(7천620m)까지 솟아오른 뒤 열대성 저기압 '쯤빠까'(Cempaka)의 영향으로 남남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발리 서쪽 자바 섬...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11-27 20:00:01
것"으로 전해졌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실제 아궁 화산에선 25일 밤부터 차오른 용암으로 인해 정상 분화구 부분에서 붉은 빛이 관측돼 왔다. 전문보기: http://yna.kr/uxRT7KYDAz0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발리 화산, 두려움에 빠진 주민, 즐기는 관광객? 2017-11-27 17:48:03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발리 화산 폭발 가능성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실제 아궁 화산에선 25일 밤부터 차오른 용암으로 인해 정상 분화구 부분에서 붉은 빛이 관측돼 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 화산 전문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 강해져, 지금은 낮에도...
발리 아궁 화산 용암 분출 '일보직전'…"비탈로 흘러내릴 것" 2017-11-27 17:35:40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실제 아궁 화산에선 25일 밤부터 차오른 용암으로 인해 정상 분화구 부분에서 붉은 빛이 관측돼 왔다. 현지 화산 전문가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빛이 강해져, 지금은 낮에도 분화구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구름이 붉게 물드는 현상이...
발리 아궁 화산 분화에 공항 폐쇄, 현장 사진보니 “위협적” 2017-11-27 15:12:14
누그로호 대변인은 "폭발성 분화와 반경 12㎞까지 들리는 약한 폭음과 함께 아궁 화산 분화구 상공 2천500∼3천m까지 연기 기둥이 계속 치솟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는 발리 아궁 화산 곳곳에서 다량의 수분을 함유한 화산쇄설물이 빠르게 흘러내리는 라하르(화산이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서 인근 하천...
발리 공항 폐쇄로 항공편 445편 결항…승객 6만명 발묶여 2017-11-27 12:16:30
누그로호 대변인은 "이후에도 폭발성 분화와 반경 12㎞까지 들리는 약한 폭음과 함께 분화구 상공 2천500∼3천m까지 연기 기둥이 계속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아궁 화산 곳곳에서 다량의 수분을 함유한 화산쇄설물이 빠르게 흘러내리는 라하르(화산이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서 인근 하천 지역에 접근해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