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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크라에 탄약·장갑차 추가지원…올해만 10조원대 2024-03-19 23:57:44
18만발을 구매하는 데 드는 비용도 포함된다. 체코 정부는 18개국에서 걷은 자금으로 탄약 80만발을 구매해 오는 6월부터 단계적으로 우크라이나에 공급할 계획이다. 독일은 올해 들어서만 이미 70억유로(약 10조2천억원), 2022년 2월 개전 이후 모두 280억유로(약 40조7천억원)를 우크라이나에 쏟아부었다. 독일의 지원...
빅터차 "트럼프, 韓 핵무장 신경안쓸 것…주한미군 철수 가능성" 2024-03-19 12:00:00
300만발의 포탄, 즉 러시아가 1년 동안 쓸 수 있는 양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만약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이기면 북한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에 안 좋은 상황은, 이 포탄에 대한 대가로 러시아가 북한에 식량, 연료 외에 무엇을 주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EU 상임의장 "평화 원하면 전쟁 대비해야"…국방 강화 촉구 2024-03-19 01:18:25
200만발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며 "우리는 우크라이나를 돕고 유럽 방위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외교의 언어뿐만 아니라 힘의 언어도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셸 상임의장은 EU가 지난 수십 년 동안 안보와 국방에 충분히 투자하지 않았다는 점도 지적했다....
EU, 유럽 방산업체에 7천억…탄약 100만→200만발 생산 목표 2024-03-15 21:17:33
EU, 유럽 방산업체에 7천억…탄약 100만→200만발 생산 목표 방산 지원에 EU 예산 직접 투입은 처음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15일(현지시간) 역내 방산업체의 생산 역량을 늘리기 위해 예산 투입을 개시했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탄약생산지원법(ASAP)에 따라 방산업체 지원 예산 총 5억...
나토 수장 "우크라, 용기 아닌 탄약이 고갈…지원 불충분" 2024-03-14 22:27:54
100만발 전달 계획 이행에 사실상 실패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서방을 향해 신속한 추가 지원을 호소 중이다. 올 하반기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최악엔 미국의 지원 자체가 끊길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온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도 이런 점을 의식한 듯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토 동맹 간 결속의 중요성을...
"우크라전 승패, 무기생산에 달려…러 포탄생산, 미·유럽 3배" 2024-03-12 11:35:56
1만발…우크라는 2천발에 그쳐"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우크라이나전에서 러시아가 우세한 가운데 러시아의 포탄 생산량이 미국·유럽을 합친 물량의 3배에 가까울 정도로 '생산 전쟁'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보 당국의 추산 등에 따르면 러시아는 연간...
체코 "우크라 탄약 모금 완료…몇주 내 지원" 2024-03-08 02:20:26
등 모두 80만발의 탄약을 유럽 역외에서 구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네덜란드·덴마크·캐나다·리투아니아·라트비아·프랑스·독일·스웨덴 등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노르웨이가 16억 크로네(약 2천억원)를 부담하기로 했다. 파벨 대통령은 18개국이 필요한 자금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우크라 "北, 러에 포탄 150만발 보냈지만 절반은 못쓰는 것" 2024-03-07 10:06:14
150만발 보냈지만 절반은 못쓰는 것" "낡은 무기 내주고 잠수함 기술 등 요구…러 자체 생산력 부족" (서울=연합뉴스) 유철종 기자 = 북한이 현재까지 러시아에 150만 발의 포탄을 제공했지만 그중 절반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낡은 것이라고 우크라이나군 고위 정보장교가 주장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독일도 '우크라 탄약 역외조달' 참여하기로 2024-03-07 02:51:11
100만발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유럽 각국도 무기고가 비어가는 데다 역내 방산업계 생산역량이 한계에 부딪혀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다. EU는 이달 말까지 52만4천발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약속한 100만발 중 50%도 아닌 30%만 받았다"고...
나토 기대던 EU, 안보 위기에 '방산 육성'…성과는 불투명 2024-03-06 01:55:51
만발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재고 부족으로 절반 수준밖에 전달하지 못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올 하반기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나토 집단방위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유럽에서 확산하고 있다. 베스타게르 집행위원이 "미국 선거와 관계 없이 북미-유럽 간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