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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총리, 기업 CEO들 '긴급 소집'…美관세 엄포 대책논의 2025-01-16 23:44:14
=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자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긴급 소집했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이날 덴마크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보 노디스크를 비롯해 맥주회사 칼스버그, 장난감 제조사 레고, 주얼리 제조사 판도라 등의 CEO를 집무실로 초청했다....
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눈독' 트럼프에 "북극 안보 기여할 것" 2025-01-16 04:39:35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에게 북극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덴마크가 더 많은 책임을 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이날 트럼프 당선인과 45분가량 전화 통화를 하고 이같이 말했다고 덴마크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그는 또 그린란드는...
그린란드 총리 "우리는 미국인 되기 싫다…협력엔 열려있어" 2025-01-11 06:52:42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에게데 총리는 이날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덴마크인이 되고 싶지 않다. 미국인이 되고 싶지 않다. 우리는 그린란드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안 했다. 하지만 우리는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
[아르떼 칼럼] 발레 속 노랑은 죽음을 뜻하는데… 2025-01-10 17:39:32
기도한다. 그 기도 속에 작가 모리스 메테르링크의 6막 12장 희곡 ‘파랑새’를 떠올렸다.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3막 공주와 왕자의 결혼식 장면에서는 다양한 동화와 소설 속 캐릭터들이 축하의 춤을 펼치는데 이 디베르티스망에서 중요하게 등장하는 건 파랑새 파드되다. 메테르링크는 ‘파랑새’를 통해 행복이...
그린란드 뺏길라… 다급한 덴마크, 트럼프에 "대화하자" 2025-01-10 11:43:36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최근 덴마크의 영토인 그린란드를 매입하겠다고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대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프레데릭센 총리는 9일(현지시간) 덴마크 정당 지도자들과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트럼프와의) 대화를 제안했으며 나는...
"트럼프 장남 그린란드 방문, 美편입 선호하는듯 연출돼" 2025-01-10 04:34:14
땅이 될 일은 없다'고 경계하고 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날 덴마크 주요 정당 대표들을 소집해 트럼프 당선인의 위협 발언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광물, 석유, 천연가스 자원이 풍부한 그린란드는 약 300년간 덴마크 지배를 받다가 1953년 식민통치 관계에서 벗어나 덴마크...
그린란드·파나마운하 탐내는 트럼프 "지배력 확보에 무력동원 가능" 2025-01-08 17:30:31
선을 그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현지 TV2 방송에 출연해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의 것으로 판매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당선인이 경제, 군사 안보 이익을 위해 이웃 국가를 힘의 논리로 굴복시킬 수 있다는 21세기 신식민주의적...
'그린란드 쇼핑' 나선 트럼프…"안 팔면 군사력 동원 가능" 2025-01-08 15:46:10
트럼프 당선인을 반박해왔다. 덴마크의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는 이날 현지 TV2 방송에 출연해 "덴마크 정부 관점에서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들의 것이라는 점을 아주 명확히 하겠다"며 "그린란드 총리가 이미 말했듯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미국과 아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미국과)...
"아버지 인사 전한다" 그린란드서 4시간 머문 트럼프 장남 2025-01-08 15:10:00
수는 없으나 경제 안보를 위해 이 두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은 확실하다"며 거듭 매입 의사를 밝혔다. 그러면서 덴마크가 영토 인수에 저항할 경우 "매우 높은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도 경고했다. 이와 관련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이날 현지 방송에 출연해 "그린란드는 매매 대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립에서 팽창으로…고삐풀린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2025-01-08 10:11:15
눈곱만큼도 없다"고 말했다.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도 "그린란드는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만 이 같은 반응은 트럼프 당선인을 더 자극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트럼프 당선인은 자신에게 공개적으로 도전을 하거나, 창피를 준 인물에 대해선 반드시 보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더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