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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전무 '물컵 갑질 논란' 딛고 경영 일선 복귀 "무혐의라 문제 없다" 2019-06-10 15:39:57
'물컵 갑질' 사건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한진그룹 측은 10일 조현민 전무가 한진그룹의 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전담하게 된다고 밝혔다.한진그룹은 "조 전무가 수사를 받은 각종 혐의에 대해...
'물컵 갑질' 조현민, 1년2개월 만에 그룹 CMO로 경영 복귀(종합) 2019-06-10 15:23:12
조현민(36) 전 대한항공[003490] 전무가 이른바 '물컵 갑질' 사건 14개월 만에 한진그룹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경영에 복귀했다. '물컵 갑질' 사건이 알려진 지 열흘 만에 아버지인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은 그 책임을 물어 조 전 전무를 경영에서 배제했다. 그러나 조 전 전무는 부친 별세 뒤...
조현민 전무, 14개월만에 경영복귀..."한진칼 신사업 개발" 2019-06-10 14:34:27
`물컵 갑질` 논란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지 약 14개월 만에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했습니다. 조 전무는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둘째 딸이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입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전무는 10일 서울 소공동 한진칼 사옥 사무실에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현민 경영 복귀…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 2019-06-10 14:28:45
‘물컵 갑질’ 사건 이후 1년2개월 만이다.그룹 측은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발령을 받고 출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조 전 전무는 한진칼 전무로서 그룹의 사회공헌활동과 신사업 개발 등을 책임진다. 또 부동산과 건물 등 관리 업무를 도맡은 정석기업을 경영하게 됐다. 그는 과거에...
조양호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로 경영 일선 복귀 2019-06-10 14:00:21
물컵 갑질' 사태 직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난 지 약 14개월 만이다. 한진[002320] 측은 조 전무가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발령받아 이날 출근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 전무는 지난해 경영에서 물러나기 전까지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로 광고·마케팅을 주도했다. 앞으로는 한진칼...
15·16일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호텔·유통업계 들썩 2019-06-05 13:51:38
6일부터 14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틱 풍선, 물컵 등을 제공한다. 이해석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장은 "해외에서도 많은 아미(ARMY·팬클럽)가 부산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서 서울 잠실점 팝업 스토어처럼 부산에서도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향수 VTX BTS 향기,부산에도 퍼진다 2019-06-05 11:32:49
1만, 3만,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스틱풍선, 물컵, 보틀 등 기념을 증정한다.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댓아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이해석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장은 "부산에서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많은 세계적인 팬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
한진그룹 경영권 위협…그 뒤엔 민노총 있었다 2019-06-02 17:46:13
한다고 주장했다. 한진그룹 일가의 ‘물컵 갑질’ 등 비판적 여론과 맞물리며 수탁위 결정은 적잖은 주목을 받았다. 결국 국민연금은 수탁위 위원들의 요구를 수용해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건을 부결시켰다.민주노총은 상장사 경영에 깊숙이 개입한 것은 물론 정책 입안...
진에어 女승무원, 꽉 끼는 청바지 대신 치마·편한 바지 입는다 2019-05-30 15:34:34
복장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작년 5월 이른바 '물컵 갑질' 논란을 일으킨 조현민 전 진에어 부사장이 청바지를 좋아해 스키니진을 고집한다는 말이 나오며 당시 유니폼 교체를 추진하던 진에어는 새 유니폼 디자인을 원점에서 재검토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설] 기업경영 발목잡는 '아니면 말고' 피의사실 공표, 근절해야 2019-05-30 00:14:09
4월 ‘물컵 사건’ 이후 1년 동안 11개 정부기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 검찰 관세청 법무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 어지간한 기관이 총동원돼 18차례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오너 일가가 포토라인에 선 횟수만 14번이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피의사실이 공표됐고, 이는 조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