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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재판 불출석 전두환, '알츠하이머 투병' 이후 행적 어땠나 2018-08-28 17:42:55
당시 민 전 비서관은 "(전 전 대통령이) 생애에서 가장 힘든 세월을 통과하고 있지만 심신이 모두 건강하다"면서 "고령 탓인지 간간이 기억력·집중력이 감퇴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리 판단은 분명하고 일상생활도 정상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전 전 대통령은 여러 사람 앞에 모습을 자주 드러내곤 했다. 그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8-27 15:00:03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몰랐다" 180827-0627 사회-010114:46 조선업 고용위기지역 상인들 "카드수수료 한시 면제를" 180827-0630 사회-010214:48 "초등 저학년 휴식·놀이시간 늘려 고학년과 함께 하교"(종합) 180827-0635 사회-010314:53 [그래픽] 한국, 고령사회 초고속 진입…생산인구...
전두환, 형사재판 끝내 불출석…재판 '불투명'(종합2보) 2018-08-26 17:34:57
전 대통령의 부인 이순자 여사는 이날 민정기 전 비서관 명의로 입장을 내고 알츠하이머 진단 사실을 공개하며 법정 '출석 불가' 방침을 밝혔다. 이 여사는 "이런 정신건강 상태에서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가능할지도 의심스럽고, 그 진술을 통해 형사소송의 목적인 실체적 진실을 밝힌다는 것은 더더욱 기대할 수...
[ 사진 송고 LIST ] 2018-08-15 15:00:01
민-이신혜 08/15 11:57 서울 김인철 백범 김구의 연설 08/15 11:57 서울 김인철 광복절 기념식 참석하는 김정숙 여사 08/15 12:00 서울 김주형 김병준 위원장 '잠시생각' 08/15 12:00 서울 김주형 김병준 위원장의'생각' 08/15 12:00 서울 김주형 환하게 웃는 김병준 위원장 08/15 12:00...
김지은 진술 신뢰 흔든 '상화원 침실 사건'…안희정 '성폭행범' 무죄는 아내 덕분? 2018-08-14 17:46:04
민 여사 증언이 상대적으로 신빙성이 높아 보인다"고 판시했다.재판부는 "피해자 주장은 그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세부적인 내용에서 증언에 모순과 불명확한 점이 다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나아가 설령 피해자의 진술대로라고 하더라도, 한중관계 악화를 우려해 밀회를 막고자...
안희정 무죄 선고 `상화원 침실사건` 결정타?…"김지은 발언 신빙성 부족" 2018-08-14 17:28:51
안 전 지사 부인 민주원 씨는 법원에서 "새벽 4시께 계단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고 곧 김씨가 방으로 들어왔다"며 "침대 발치에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수 분간 내려다봤다"고 증언했다. 민 여사는 "당황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다"며 "잠시 후 남편이 `지은아 왜 그래`라고 하자 김씨는 `아, 어` 딱 두...
"김지은 진술 신빙성 부족" 법원 판단근거는 '상화원 사건' 2018-08-14 15:57:39
지사 부인 민주원 여사가 법정에 피고인 측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한 내용이다. 민 여사 증언과 검찰 측 얘기를 종합하면 김씨는 지난해 8월 18일에서 19일로 넘어가는 새벽 충남 보령 휴양시설인 상화원에서 안 전 지사 부부와 같은 건물에 있는 숙소를 썼다. 1∼2층이 실내 나무계단으로 연결된 2층짜리 숙소 건물의 2층이...
성폭력상담소협의회 "안희정 증인들, 김지은 이미지 왜곡" 2018-07-13 20:59:35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지금까지 민주원 여사를 비롯해 김 씨 후임 수행비서 어모 씨,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신모 씨, 전 충남도 미디어센터장 장모 씨, 전 충남도 운행비서(운전담당) 정모 씨, 안 전 지사 대선 경선캠프 청년팀장 출신 성모 씨, 충남도 공무원 김모 씨 등 7명이 재판에 피고인 측 증...
안희정 부인, "김지은 비서, 새벽에 침실 들어왔다" 2018-07-13 20:58:41
없다"고 말하면서 울먹였다. 민씨는 "어떤 행사에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놀이터 같은 곳에서 기다리는데 우연히 남편, 저, 운행비서, 김 씨가 나란하게 선 적이 있다"며 "그때 김 씨가 갑자기 앞으로 나가서 주저앉아 고개를 갸웃거리며 바닥에 그림을 그렸다. 속으로 `귀여워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했다"는...
안희정 부인 "김지은, 침실도 들어와"…"복도서 대기한 것"(종합) 2018-07-13 18:18:12
민 여사가 제게 김 씨 행적과 연애사를 정리해서 보내달라고 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선 "그런 요청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민씨는 이날 흰색 긴 팔 셔츠와 진회색 바지에 안경을 쓴 차림으로 출석했다. 김 씨 실명이 이미 공개됐어도 성폭력 피해자로 간주해 가명으로 칭해야 한다는 재판부 설명을 듣고 증언하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