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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빚' 병원장, 허위장애진단서 작성으로 징역4년 확정 2018-11-19 12:00:28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 15일 허위 진단서 작성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정형외과 전문의 송모(61)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송씨는 스키를 타다가 넘어져 가벼운 골절상을 입은 환자에게 '운동 범...
'檢 무리한 수사' 입증한 MB 자원비리 재판 2018-11-15 20:20:46
실패 배임 아냐”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검찰이 적용한 김 전 사장의 배임 혐의는 크게 두 줄기다. 그는 2010년 3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사업에서...
‘자원개발 비리’ 김신종 전 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무죄 확정…檢 부실수사 비판 2018-11-15 16:05:59
됐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김 전 사장의 배임 혐의는 크게 두 가지다. 김 전 사장은 2010년 3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사업에서 철수하려던 경남기업의...
'자원개발 비리' 김신종 광물공사 前사장 무죄확정…"경영 판단"(종합) 2018-11-15 11:41:10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경남기업 지분을 고가에 매입한 것은 경영상의 판단으로 반드시 임무 위배행위라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에 관련...
'자원개발 비리' 김신종 광물공사 前사장 무죄확정…"경영 판단" 2018-11-15 11:28:34
사장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김 전 사장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0년 3월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사업에서 철수하려던 경남기업의 지분을 고가에 매입...
법제처 국장, 입법용역 맡기고 자문료 뒷돈…집행유예 확정 2018-11-13 12:00:30
뇌물죄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직 법제처 국장 한모(56)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씨는 2010년 9월부터 2014년 9월까지 대형 로펌과 변호사, 대학교수, 대학...
`최저임금법 위반` 일본인 사업가 무죄.."주휴수당 넣어야" 2018-11-11 10:38:24
시급을 잘못 계산했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내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대표 G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G씨는 2015년 1∼12월 직원에게 최저임금 5천580원보다 적은 시급 5천543∼5천455원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 "최저임금 비교대상 시급, 주휴수당까지 계산해야" 2018-11-11 09:00:10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최저임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내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대표 G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G씨는 2015년 1∼12월 직원에게 최저임금 5천580원보다 적은 시급 5천543∼5천455원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1·2심은 "주휴수당은 일주일간의 소정...
대법, 집회장소 선점 '위장집회' 제동…"보장할 가치 없어"(종합) 2018-11-08 10:23:10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집회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모(43)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 회원인 고씨는 2016년 4월 서울 서초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진행 중인 '성숙한 집회문화 만들기' 집회를...
대법, 집회장소 선점 '위장집회' 제동…"보장할 가치 없어" 2018-11-08 06:00:13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상 집회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고모(43)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 회원인 고씨는 2016년 4월 서울 서초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진행 중인 '성숙한 집회문화 만들기' 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