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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로운 역사’ 방탄소년단 `방방콘 The Live`, 전 세계 유료 온라인 콘서트 사상 최대 규모 2020-06-15 07:08:19
공연 `방방콘 The Live`를 통해 75만 6600여 명의 아미(ARMY)들과 교감하며 `온택트(On-Contact) 공연`의 새 시대를 열었다. 한국과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총 107개 지역에서 이번 공연을 관람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오후 6시부터 약 100분 동안 온라인을 통해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했다. 공연은...
BTS, 75만 아미와 랜선으로 "보고싶다"...첫 온라인 콘서트 2020-06-14 22:09:25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통해 오랜만에 아미(방탄소년단 팬)를 만났다.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이날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기곡부터 최근작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일부 수록곡까지 12곡을 90여분 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를 위해 개설된 URL로 접속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방식으로...
75만 아미 몰렸다…BTS 온라인 콘서트 '200억+α 신화' 2020-06-14 21:32:38
‘방방콘(방에서 방탄소년단을 즐기는 콘서트) 더 라이브’는 팬클럽 ‘아미’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조사된 ‘봄날’로 대미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날 콘서트는 총 유료 입장료 200억원을 훌쩍 넘어서며 세계 온라인 공연의 역사를 새로 썼다. 공연 막바지에 세계 동시 접속자 수가 75만3000명에 달했다. 콘서트...
"빨리 '봄날' 오길"…방탄소년단, 전 세계 아미 향한 ♥ 가득 '방방콘' [종합] 2020-06-14 19:56:15
느껴진다. 아주 후끈하다"며 본격적인 '방방콘'의 시작을 알렸다. 방에서 즐기는 콘서트라는 '방방콘'의 성격에 걸맞게 공연은 각각의 방에서 무대를 보여준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작업실 같은 방에 모였다는 설정 하에 편안하게 무대를 꾸몄다. 아미들과 영상 통화를 주고 받는...
'방방콘' 방탄소년단 "힘든 시간 보내며 무섭기도…빨리 만날 날 왔으면" 2020-06-14 19:42:28
뷔, 정국)은 14일 오후 온라인 실시간 유료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BANG BANG CON The Live)'를 열었다. 이날 공연 말미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월드 투어를 진행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지금 안 좋은 상황들 때문에 계속 우리가 못 만나고 있어서...
'방방콘' 방탄소년단 "아미 너무 보고 싶었다, 전 세계서 함성 들리는 듯" 2020-06-14 18:22:08
'방방콘 더 라이브(BANG BANG CON The Live)'를 열었다. 이날 '쩔어'로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여유로운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공연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유쾌함과 재치있는 멘트가 가미된 '흥탄소년단'으로 실제 공연장에서 아미(공식 팬덤명)들과 하는 듯한...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美 ‘빌보드 200’ 74위…15주 연속 메인 앨범 차트 상위권 2020-06-10 07:03:38
76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4위(어떻게 생각해?), 5위(대취타), 15위(Burn It) 등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4일 오후 6시에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콘서트 ‘방방콘 The Live’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의 방으로 팬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약 90분 동안 총 6개의 멀티뷰 화면으로...
빅히트, 美 키스위와 '온라인 공연' 협업 2020-06-09 17:58:33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본격적인 첫 협업 프로젝트로 선보일 계획이다. 방방콘 더 라이브에서는 여섯 가지 각도의 화면을 한 스크린에 제공하고 원하는 화면을 선택해 볼 수 있는 ‘멀티뷰 서비스’를 적용한다. 빅히트는 지난해 12월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팬 미팅에서도 키스위와 함께 멀티뷰 방식의 중계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미국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기업 키스위와 글로벌 MOU 체결 2020-06-09 07:07:10
‘방방콘’과 오는 14일 열리는 온라인 실시간 공연 ‘방방콘 The Live’ 등 팬들의 즐거움을 극대화 하는 콘텐츠 기획 역량을 토대로, 앞으로 키스위와 함께 콘텐츠 특성과 팬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새로운 공연 관람 방식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윤석준 Global CEO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계소문] SM의 '컬처테크놀로지' 집념…언택트 시대 선두 점했다 2020-06-07 08:33:01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도 뒤를 이어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를 유료로 선보인다. 앞서 빅히트는 과거에 했던 공연 실황을 무료로 공개한 바 있지만 유료로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아티스트와 만날 수 없어 답답한 상황에 처했던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발빠르게 새로운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