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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합병 무산..."주주 반대 강해" 2024-08-29 17:27:16
남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확장에는 어려움이 따를 전망입니다. 손자회사가 다른 회사를 인수하려면 지분 100%를 사야한다는 공정거래법상 규정 때문입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산밥캣에 달려있던 부채를 떼어내고 두산큐벡스 등의 자회사를 지주사에 넘기면서 1조원이 넘는 자금 여력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의료·가사·돌봄까지…일상 침투하는 로봇 2024-08-25 18:21:47
이영호 현대무벡스 연구개발(R&D)센터장은 “정확도와 효율 측면에서 사람은 AGV의 생산성을 따라갈 수 없다”고 말했다. 로봇은 건설 현장에도 쓰인다. 숙련공의 업무 패턴을 익힌 시공 로봇이 위험한 작업을 대신한다. 업계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을 피하려는 것도 로봇을 늘리는 주요 이유”라고 말했다. 로봇은...
"두산밥캣-로보틱스 합쳐야 기업가치 뛴다" 2024-08-04 17:12:38
벡스·D20·분당리츠 등 비영업용 자산을 처분해 50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캐파 늘려야 원전 추가 수주”두산그룹이 정면 돌파에 나선 건 시장의 반응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서다. 그룹 관계자는 “밥캣과 로보틱스의 합병 비율만 부각되면서 두산이 소액주주의 편익을 침해하려 한다는 오해가 너무 커졌다”며...
"두산밥캣-두산로보틱스 합병으로 주가 벨류업 확실"…두산그룹, 소액주주들에게 주주서한 2024-08-04 14:38:34
벡스·D20·분당리츠 등 비영업용 자산 처분으로 발생하는 현금 5000억원까지 더하면 총 1조2000억원의 투자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는 "체코 원전에 이어 폴란드, UAE, 사우디, 영국 등에 대한 총 10기 내외의 수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술 확보 및 적시의 생산설비...
'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4-07-18 09:12:40
큐벡스, D20, 분당리츠 등 비핵심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순차입금 1.2조원 감소(연간 금융비용 660억원 감소). 개선된 재무여력을 SMR 등 증설에 활용함으로써 2028년 매출을 기존 예상 9.3조원에서 10.3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현대차 '로봇 조끼' 입고 車 조립 추진 2024-07-17 17:04:04
‘벡스(VEX·사진)’를 기반으로 2.2~5㎏의 보조력 및 3.8~8.6Nm(뉴턴미터)의 회전력을 엑서블 숄더가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10㎏의 공구를 머리 위로 들어 올릴 때 작업자는 절반인 5㎏ 정도의 무게만 느낀다는 의미다. 현대차는 설명회가 끝나면 다음달 희망자를 받아 이들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실증 테스트를 할...
'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 경신, 분할합병: 오해마세요, 좋은 겁니다 2024-07-17 10:21:10
큐벡스, D20, 분당리츠 등 비핵심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순차입금 1.2조원 감소(연간 금융비용 660억원 감소). 개선된 재무여력을 SMR 등 증설에 활용함으로써 2028년 매출을 기존 예상 9.3조원에서 10.3조원까지 끌어올릴 계획"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지배구조 개편, 두산에너빌리티 주주에 이득…사업가치 부각"-메리츠 2024-07-15 08:53:45
넘기고 추가로 큐벡스, D20, 분당리츠 등 비핵심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순차입금 1조2000억원이 줄어들 것"이라며 "개선된 재무 여력을 소형모듈원전(SMR_ 등 증설에 활용함으로써 2028년 매출을 기존 예상 9조3000억원에서 10조3000억원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현대무벡스 "AI·로봇 기술 고도화 중요" 2024-07-04 18:23:33
R&D센터 소속 연구원들은 현대무벡스가 확보한 ‘무인이송 로봇(AGV)’ ‘물류 로봇 자동주행 기술(SLAM)’ ‘물류 로봇 제어시스템’ 등을 임직원에게 소개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도익환 현대무벡스 대표(사진)는 “스마트 물류는 혁신 기술이 융복합된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AI와 로봇 기술을 고도화하는...
현대무벡스, 개발자 회의…스마트물류 기술 방향성 논의 2024-07-04 09:20:00
기자 = 현대무벡스[319400]는 지난 3일 임직원들과 스마트 물류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1회 개발자 회의'(HMXDC)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개발자 회의는 현대그룹 사옥 내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무벡스는 이 자리에서 임직원들에게 최근 성장하는 스마트팩토리,...